먼저 기독교인으로써 요새 인터넷 공간에 기독교에 대한 비판이 많은 것이 참 유감스럽습니다.
인터넷에서 기독교를 욕하는 사람을 보면 참 화가 나기도 하지만, 어느정도 당연하다고도 생각 할 수 있습니다.
먼저 대부분 인터넷에서 비판을 하는 사람들의 글을 읽어보면 100에 99%는 논리정연하지 못하고 지나치게 감정에 치우친 말씀들이 많습니다. 즉, 뼈대가 없는 비판 정도라는 것이지요. 이런 것은 대꾸할 가치가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게시판 등등에 기독교적 가치를 지나치게 앞세워 말씀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십니다. 그런 글들은 같은 기독교인이 봤을 때에는 가치있게 여길 수 있지만, 불신자님들이 보기에는 오히려 종교적 반감을 증폭시키는 글이라고 할 수 있지요.
기독교인들은 불신자들을 이해해야 합니다. 입장바꿔서 제가 불신자라고 하면, 누군가 저에게 무조건적 개종을 강요한다면 저 역시 기분이 나쁠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공론화된 곳에서 발언을 할때 주의해야 하는 것은 그들의 심정을 헤아리며 반감을 사지 않도록 유하게 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기독교 신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 입니다.(간혹 이런 말을하면 나도 성경을 읽어봣는데...라는 분들이 계신데, 제가 말하는 안다는 것의 개념은 성경을 읽어서 지식적으로 알고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경험했고 세계를 주관하시는 것을 믿는다 라는 의미에서 사용한 것입니다) 우리가 이 사람들에게 기독교적 가치관을 들이대며 맞지않냐고 하는 것은 사람들에게 검은안경을 씌워놓고 세상이 빨갛지 않느냐고 물어보는 것과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불신자들은 기독교인들과 세계와 현상을 보는 가치관이 다릅니다. 우리가 맞다, 옳다고 여기는 것이 그들에게는 그르다고 느끼는 것일 수 도 있습니다.
즉, 우리가 이런 공론의 장에서 발언을 할 때에는 회의자를 위한 변증법적인 말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2살때 부터 어머니 등에 업혀 교회를 출석하게 되었고, 생각이 많았던 청년의 한때에는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의심하며 3개월 정도를 다른 것은 하지 않고 하나님은 계신가...에 대해서만 생각해봤었습니다. 무신론자의 입장이었었다고 보면 더욱 정확하겠지요.
한걸음 떨어져서 불신자의 가치관으로 본 기독교는 매우 독단적이고 폐쇄적으로 보이는 집단이었습니다. 자신만이 옳다고 하는 것 등등....어쨌든 3개월 정도 후에 저는 하나님이 실제하시는 분이 다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정말 그때 제가 고민하고 생각했던 그 과정에 대해서는 다 말할 수 없지만 말입니다. 간단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진리라는 것은 진리라는 것 자체로 가장 귀중한 가치를 가지고 그 가치는 진리는 오직 하나이고 꺠닳음에 도달하기 힘들기 때문에 가치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진리에 도달하는 길이 여러가지가 있다면 저는 그 진리를 믿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진리라는 것은 너무나도 가치없는 것이 될테니까요.
대충 저는 이런 생각에서부터 출발해서 쭉 기독교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습니다. (제가 무신론에 젖어있을 때-) 저는 결국 기독교는 진리로 가는 하나의 길이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그렇게 되진 않겠지만요. 어쩃든 제 경험과 비슷한 책이 있습니다.
C.S.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 라는 책입니다. 기독교를 욕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감히 이 책을 깊게 읽어보시고 욕을 해달라는 부탁을 하고 싶습니다. 세상의 가치관에 흔들리는 기독교인들에게도 추천합니다.
말이 이상한데로 샜군요...
어쨌든 말의 논지는 기독교인들이 불신자의 관점에서 한번쯤은 깊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솔직히 종교라는 것이 이런 곳에서 우리들 끼리 논쟁을 한다고 해서 그 원리나 교리가 변하진 않습니다. 소모적인 비판과 욕설이 아니라, 차라리 현실적인 문제를 다뤘으면 합니다. 가령 예를 들자면 한국 교회의 단기선교행태의 문제라던지 말이지요....
말이 나와서 말인데...선교에 있어서 열정도 좋지만 더 중요한건 타국에 대한 이해라고 봅니다. 특히 젊은이들이 으쌰으쌰해서 가는 선교가 늘어나고 있는 현실에서 선교국에대한 제대로된 이해와 준비없이는 옳바른 선교가 힘들다고 봅니다. 장기적으로 그 나라에 들어가서 교회를 세우고 선교를 하고 계신 선교사님들께서 잘못된 단기선교문화때문에 각국에서 쫒겨나거나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합니다. 특히 이번 아프간에선 장기선교사님들 뿐아니라 교민들도 많은 피해를 보고 있더군요. 여튼....
기독교를 욕하시는 분들, 기독교인들 보세요
먼저 기독교인으로써 요새 인터넷 공간에 기독교에 대한 비판이 많은 것이 참 유감스럽습니다.
인터넷에서 기독교를 욕하는 사람을 보면 참 화가 나기도 하지만, 어느정도 당연하다고도 생각 할 수 있습니다.
먼저 대부분 인터넷에서 비판을 하는 사람들의 글을 읽어보면 100에 99%는 논리정연하지 못하고 지나치게 감정에 치우친 말씀들이 많습니다. 즉, 뼈대가 없는 비판 정도라는 것이지요. 이런 것은 대꾸할 가치가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게시판 등등에 기독교적 가치를 지나치게 앞세워 말씀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십니다. 그런 글들은 같은 기독교인이 봤을 때에는 가치있게 여길 수 있지만, 불신자님들이 보기에는 오히려 종교적 반감을 증폭시키는 글이라고 할 수 있지요.
기독교인들은 불신자들을 이해해야 합니다. 입장바꿔서 제가 불신자라고 하면, 누군가 저에게 무조건적 개종을 강요한다면 저 역시 기분이 나쁠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공론화된 곳에서 발언을 할때 주의해야 하는 것은 그들의 심정을 헤아리며 반감을 사지 않도록 유하게 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기독교 신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 입니다.(간혹 이런 말을하면 나도 성경을 읽어봣는데...라는 분들이 계신데, 제가 말하는 안다는 것의 개념은 성경을 읽어서 지식적으로 알고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경험했고 세계를 주관하시는 것을 믿는다 라는 의미에서 사용한 것입니다) 우리가 이 사람들에게 기독교적 가치관을 들이대며 맞지않냐고 하는 것은 사람들에게 검은안경을 씌워놓고 세상이 빨갛지 않느냐고 물어보는 것과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불신자들은 기독교인들과 세계와 현상을 보는 가치관이 다릅니다. 우리가 맞다, 옳다고 여기는 것이 그들에게는 그르다고 느끼는 것일 수 도 있습니다.
즉, 우리가 이런 공론의 장에서 발언을 할 때에는 회의자를 위한 변증법적인 말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2살때 부터 어머니 등에 업혀 교회를 출석하게 되었고, 생각이 많았던 청년의 한때에는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의심하며 3개월 정도를 다른 것은 하지 않고 하나님은 계신가...에 대해서만 생각해봤었습니다. 무신론자의 입장이었었다고 보면 더욱 정확하겠지요.
한걸음 떨어져서 불신자의 가치관으로 본 기독교는 매우 독단적이고 폐쇄적으로 보이는 집단이었습니다. 자신만이 옳다고 하는 것 등등....어쨌든 3개월 정도 후에 저는 하나님이 실제하시는 분이 다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정말 그때 제가 고민하고 생각했던 그 과정에 대해서는 다 말할 수 없지만 말입니다. 간단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진리라는 것은 진리라는 것 자체로 가장 귀중한 가치를 가지고 그 가치는 진리는 오직 하나이고 꺠닳음에 도달하기 힘들기 때문에 가치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진리에 도달하는 길이 여러가지가 있다면 저는 그 진리를 믿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진리라는 것은 너무나도 가치없는 것이 될테니까요.
대충 저는 이런 생각에서부터 출발해서 쭉 기독교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습니다. (제가 무신론에 젖어있을 때-) 저는 결국 기독교는 진리로 가는 하나의 길이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그렇게 되진 않겠지만요. 어쩃든 제 경험과 비슷한 책이 있습니다.
C.S.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 라는 책입니다. 기독교를 욕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감히 이 책을 깊게 읽어보시고 욕을 해달라는 부탁을 하고 싶습니다. 세상의 가치관에 흔들리는 기독교인들에게도 추천합니다.
말이 이상한데로 샜군요...
어쨌든 말의 논지는 기독교인들이 불신자의 관점에서 한번쯤은 깊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솔직히 종교라는 것이 이런 곳에서 우리들 끼리 논쟁을 한다고 해서 그 원리나 교리가 변하진 않습니다. 소모적인 비판과 욕설이 아니라, 차라리 현실적인 문제를 다뤘으면 합니다. 가령 예를 들자면 한국 교회의 단기선교행태의 문제라던지 말이지요....
말이 나와서 말인데...선교에 있어서 열정도 좋지만 더 중요한건 타국에 대한 이해라고 봅니다. 특히 젊은이들이 으쌰으쌰해서 가는 선교가 늘어나고 있는 현실에서 선교국에대한 제대로된 이해와 준비없이는 옳바른 선교가 힘들다고 봅니다. 장기적으로 그 나라에 들어가서 교회를 세우고 선교를 하고 계신 선교사님들께서 잘못된 단기선교문화때문에 각국에서 쫒겨나거나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합니다. 특히 이번 아프간에선 장기선교사님들 뿐아니라 교민들도 많은 피해를 보고 있더군요. 여튼....
앞으로는 알맹이없는 소모적인 종교논쟁이 사라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기독교인은 불신자를 불신자는 기독교인을 존중하는 자세를 갖는것이 어떠할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