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쇼핑??????????? ㅋㅋㅋ 아프란 피랍자들 풀려난뒤, 대사관에서 짐 싸라고 쇼핑백준걸 가지고, 캐티즌들이 씹기위해서 개구라친거라면서? 야이색기들아. 개념을 가지고 좀 생각좀해봐라. 몇십일동안 납치당해서 개끌려다니시 한사람들이, 쇼핑같은거 할 생각이 나겠냐? 그리고 국가에서 비행기 보내줬는데 그거 안타고 왔따고 개구라치는 색기들. 그것도 캐티즌들이 씹을려고 구라친거라며?. 네이버 기사 검색해서 찾아봐도 그딴 뉴스는 없더라. 블로그 카페글, 지식인엔 그딴 말도 안되는 헛소리들 널렸더만. 개구라치면서 기독교 죽이기. 아주 다들 눈이 뒤집혀서 더럽게 설치는데 니들 한번이라도 니들이 알고잇는 사실들이 정말 사실인지, 아니면 누군가 꾸며낸 얘기인지 한번도 의심 안해봤지? 니들이야말로 보이지 않는 군중심리에 사로잡혀서 설레발 치는거거든? 색안경좀 벗고 세상을 살아라. 죽고나서 개후회 하지말고
===============================
이글을 쓰는 이유는,
이번 아프간 피랍사건으로 여기저기서 기독교를 엄청나게 씹어드시는데,
그 비난들의 출처가 되는 '항간에 떠도는 소식'들에 대한 진위여부를 알고싶어서 입니다.
정말 그 '항간에 떠도는 소식'들이 사실이라면,
이번에
"아프간에서 현지인들 조차 꺼린다는 분쟁이 가장 심한곳중 하나인 칸다하르로,
일정의 빠듯하다는 이유로 현지경찰의 보호요청 의무를 저버리고,
향하다 탈레반에게 피랍되"
물의를 일으킨
샘물교회 선교단은 더욱더 비난받아 마땅하죠.
하지만 그 비난을 하기전에 앞서
먼저 정말 그게 사실인지 따져봐야하는게 순서 아닙니까?
이정도 규모의 비난과 욕이라면,
좀 궁금해지지 않습니까? 정말 알고 떠드는건가?
아니면 우루루 몰려가니까 너도나도 흽쓸려가는건가~
그리고 한가지 좀 짓고 넘어갈게 있습니다.
여러분 물리법칙중 가속도의 법칙 아시죠?
거기서 나온 F=ma라는 법칙. 힘은 가속도 곱하기 질량이다. 라는 법칙.
이것은 어느 상황에서나 성립되는 법칙으로 절대 법칙으로 불리고 있죠.
기독교에서도 그런 법칙이 있습니다.
선교란 곧 봉사 라는 법칙이요.
즉, 선교=봉사 라는 것이죠.
힘은 질량 곱하기 가속도다.
가속도 곱하기 질량은 힘이다.
이렇게 말을 바꿔도 누구도 할말 없겠죠.
가속도만 있으면 힘이 될수 없고, 또한 질량만 있어도 힘이 될수 없습니다.
둘다 있어야 힘이 되는겁니다. =이라는 등식에 의해서요.
기독교 입장에선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라는 종교 자체가 선교=봉사 입니다.
아프간으로 봉사하러 갔다 아프간으로 선교하러 갔다
기독교라는 종교는 저 두문장이 같은 의미입니다.
이걸 이해 못하시는건 어째서 힘이 질량 곱하기 가속도야? 어떻게 가속도질량이 힘이되?
라고 물어보시는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어쩃든 기독교가 선교든 봉사든 하다가 국가와 국민들에게 피해를 줬으니 비난받을 부부은 비난받아야하죠. (그리고 개인적으론 책임져야할 부분들은 책임을 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그런 제2의 아프간 피랍사태가 일어나지 않도록 자숙하고 기독교의 선교활동이든 봉사활동이든 점검을 해봐야겠죠.
-천주교로 기독교와 천주교 2개의 종교가 전체 사회복지시설의 93.5%를 점유하였다. (표4 참조) -우리나라 9개 부문 사회복지시설법인 전체 중 종교법인 비중은 57.9%(시설 수 6백 72개 수용정원 8만9천9백91명)이었으며, 정부 및 개인(일부 성공회, 구세군 포함)은 42.1% (시설 수 2백3개 수용정원 6만5천8백15명)이었다.
기독교가 믿는 성자 예수의 마지막 지상명령 '가서 전하라'. 즉 선교하라. 즉 봉사하라. 즉 섬겨라. 방주라고 비유되는 교회의 존재 목적이 선교라는 것, 즉 봉사라는걸 증명해주는 객관적인 자료라고 볼수 있겠죠.
... 휴 옆으로 너무 샜네요.
어쨋든. 진위여부를 가려봤으면 하는
'항간의 소식'들은
1. 그들은 정말 풀려난 후 쇼핑을 한것인가?
어떤 수준의 쇼핑이였는가? 생필품을 사기위해서?
아니면 명품 쇼핑을 하였는가?
아니면 대사관에서 짐을 싸라고 준 몇개의 쇼핑백으로 인한 오해인가?
2. 정말 국가가 그들을 막기위해 소송까지 걸었는가?
3. 정말 국가가 그들을 돌아오게 하기위해 국민들의 세금으로 비행기를 보냈는가?
4. 그들 전원이 모두, 정말 유서를 쓰고 간것인가?
일부만 쓴것인가?
아니면 아무도 안쓴것인가?
5. 몸값 180억.
국민당 비용은 400만원???
진위여부 밝히는 방법은, 역시 기사겠죠. 세상의 소식을 전해주는건 기자들이니까요.
블로그나 카페에 링그된 글(개인적인 의견)이나 기사말고, 확실히 출처가 분명한 '인터넷신문' 으로 해야겠죠.
<script src="http://article.joins.com/ui/javascript/scrap_function.js" type=text/Javascript>`봉사단체들 떠나면 아프간 상황 더욱 악화될 것` [조인스] `외국인들 수도 카불서 자유롭게 쇼핑…칸다하르는 현지인도 위험` 아프간의 독립 미디어 기자 나심 패크랫 단독 인터뷰 <script src="http://article.joins.com/ui/javascript/joins_find_window.js" type=text/javascript>나심 페크랫(Nasim Fekratㆍ24)은 아프가니스탄에서 태어나 현재 수도 카불에 살고 있다. 그는 자신의 블로그(afghanlord.org)를 운영하며 세계인에게 아프간 소식을 알리고 있다.
나심은 자신의 블로그에서 스스로를 ‘독립된 미디어’로 소개하고 있다. 기자는 미국판 싸이월드라 불리는 페이스북(facebook.com)에서 그를 만났다. 페이스북은 아프가니스탄을 포함해 국가별로 네트워크를 따로 운영하고 있다. 페크랫은 2004년 12월부터 자신의 블로그에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글을 남기고 있다. 다음은 인터뷰 전문.
-이번 피랍 사태의 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아프가니스탄에서 민간인을 납치하는 것은 새로운 현상이다. 탈레반의 납치는 작년부터 시작된 것 같다. 납치범들은 스스로 탈레반이라고 주장하는 반정부 세력이다. 그들은 정부에 협조하는 (아프가니스탄) 시민들까지 납치한다. 탈레반들은 감옥에 갇혀 있는 동료들의 석방을 위해서 납치라는 비인도적인 방법을 선택하고 있다.”
-아프가니스탄 시민들은 한국인의 봉사활동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
“얼마전 어떤 모임에서 아프가니스탄에서 거주하고 있는 한국 사람들에 대해서 얘기를 하게 됐다. 대부분의 시민들은 한국인들이 정치적인 목적 때문에 아프가니스탄에 온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의료 및 교육 봉사 활동을 위해 이곳에 왔다. 한국 사람들이 설립한 학교와 시설들이 많이 있다. 한국사람들은 매우 친절하다.”
-이번 납치 사태가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에게 미칠 영향은 무엇인가?
“개인적으로 이번 납치 사태에 대해 무척이나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 대부분의 언론사가 이번 사건에 대해서 보도를 하고 있다. 그리고 늦기 전에 아프가니스탄 정부가 나서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 아프가니스탄이 위험한 나라라는 인식이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 같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건 사실이 아니다. 아프가니스탄은 위험한 나라가 아니다. 9ㆍ11테러 이전에 아프가니스탄은 위험한 나라였다. 현재 아프가니스탄은 위험한 나라가 아니지만 국제 사회의 이목에서 벗어난다면 위험한 국가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세계 사람들이 아프가니스탄을 잊는다면 위험한 곳이 될 것이다.”
-많은 외국인들이 늦기 전에 아프가니스탄을 떠나려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렇지 않다. 외국인들은 수도 카불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쇼핑을 한다. 또한 자유롭게 사업을 진행한다. 물론 사람들이 특별한 준비없이 위험한 지역을 여행한다면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 납치된 한국인들은 위험한 칸다하르 도로를 선택했다. 칸다하르 도로는 현지인에게도 위험하다. 아프가니스탄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현지 경찰과 관리들과 함께 여행해야 한다.”
-만약 봉사단체들이 아프간을 떠난다면 아프가니스탄의 상황은 어떻게 될 것 같나?
“아프가니스탄에는 한국 등 세계 각국에서 온 많은 봉사단체들이 있다. 그들이 쉽게 아프간을 떠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많은 봉사단체들과 봉사원들이 아프간 아이들을 돕고 있다. 이번 납치 사태로 봉사단체들이 떠나지 않기를 바란다. 봉사단체들이 떠나면 아프간 상황은 더욱 악화될 것이다. ”
-일반 국민들에게 탈레반은 어떻게 인식되고 있는가?
“탈레반은 야만적이다. 그들은 자신의 생각에 동조하지 않는 사람들을 살해한다. 탈레반은 정부에 동조한다는 이유로 무고한 시민과 외국에서 온 봉사단원들을 살해한다. 그들이 아프간을 통치하는 동안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했다.”
아프간피랍자들. 풀려나고 명품쇼핑했다? 국가가 못가게 소송걸었다? 비행기를 보냈다?
미화시킨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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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이요?? 아프란 피랍자들 풀려난뒤, 대사관에서 짐 싸라고 쇼핑백준걸 가지고,
네티즌들이 기독교를 험담하기위해 거짓말 한거라면서요?
야이놈들아. 개념을 가지고 좀 생각좀해보세요.
몇십일동안 납치당해서 거지처럼 끌려 다니던 사람들이,
풀려나고나서 쇼핑같은 것을 할 정신이 있었겠습니까?
그리고 국가에서 비행기 보내줬는데 그거 안타고 왔다고 거짓말하시는 분들.
그것도 네티즌들이 기독교 험담할려고 만든 거짓 정보라면서요?.
네이버 기사 검색해서 찾아봐도 그런 뉴스는 없더군요. 블로그 카페글, 지식인엔 그런 애기들은 많이 오가지만 정작 뉴스 검색해보면 그런 기사들은 없더군요
도대체 출처가 어떻게 되는 '소식'들입니까?
일부 극단적으로 기독교 싫어하고 비난하시는 네티즌들이 만들어낸 루머들로 기독교 죽이기를 다들 하는 것이 아니신지.
아주 다들 눈이 뒤집혀서 침튀기시면서 이런 확인이 안되는 루머들로 비난하시는는데
한번이라도 여러분들이 알고잇는 사실들이 정말 사실인지, 아니면 누군가 꾸며낸 얘기인지 한번도 의심 안해보셨는지요?
여러분들이야 말로 보이지 않는 군중심리에 사로잡혀서 다시는 주서 담을수 없는 말로 비난 아닌 비난을 하시는건 아니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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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댓글
(이 "원본 댓글"은 남의 글에 댓글을 반말로 욕을 섞어서 하시는 "계세요??" 년놈들만 보시고,
매너 지키시면서 댓글 다실 분들은 보시지 마세요.
전자분들을 대상으로 달렸던 댓글 입니다)
ㅍ쇼핑??????????? ㅋㅋㅋ 아프란 피랍자들 풀려난뒤, 대사관에서 짐 싸라고 쇼핑백준걸 가지고, 캐티즌들이 씹기위해서 개구라친거라면서? 야이색기들아. 개념을 가지고 좀 생각좀해봐라. 몇십일동안 납치당해서 개끌려다니시 한사람들이, 쇼핑같은거 할 생각이 나겠냐? 그리고 국가에서 비행기 보내줬는데 그거 안타고 왔따고 개구라치는 색기들. 그것도 캐티즌들이 씹을려고 구라친거라며?. 네이버 기사 검색해서 찾아봐도 그딴 뉴스는 없더라. 블로그 카페글, 지식인엔 그딴 말도 안되는 헛소리들 널렸더만. 개구라치면서 기독교 죽이기. 아주 다들 눈이 뒤집혀서 더럽게 설치는데 니들 한번이라도 니들이 알고잇는 사실들이 정말 사실인지, 아니면 누군가 꾸며낸 얘기인지 한번도 의심 안해봤지? 니들이야말로 보이지 않는 군중심리에 사로잡혀서 설레발 치는거거든? 색안경좀 벗고 세상을 살아라. 죽고나서 개후회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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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쓰는 이유는,
이번 아프간 피랍사건으로 여기저기서 기독교를 엄청나게 씹어드시는데,
그 비난들의 출처가 되는 '항간에 떠도는 소식'들에 대한 진위여부를 알고싶어서 입니다.
정말 그 '항간에 떠도는 소식'들이 사실이라면,
이번에
"아프간에서 현지인들 조차 꺼린다는 분쟁이 가장 심한곳중 하나인 칸다하르로,
일정의 빠듯하다는 이유로 현지경찰의 보호요청 의무를 저버리고,
향하다 탈레반에게 피랍되"
물의를 일으킨
샘물교회 선교단은 더욱더 비난받아 마땅하죠.
하지만 그 비난을 하기전에 앞서
먼저 정말 그게 사실인지 따져봐야하는게 순서 아닙니까?
이정도 규모의 비난과 욕이라면,
좀 궁금해지지 않습니까? 정말 알고 떠드는건가?
아니면 우루루 몰려가니까 너도나도 흽쓸려가는건가~
그리고 한가지 좀 짓고 넘어갈게 있습니다.
여러분 물리법칙중 가속도의 법칙 아시죠?
거기서 나온 F=ma라는 법칙. 힘은 가속도 곱하기 질량이다. 라는 법칙.
이것은 어느 상황에서나 성립되는 법칙으로 절대 법칙으로 불리고 있죠.
기독교에서도 그런 법칙이 있습니다.
선교란 곧 봉사 라는 법칙이요.
즉, 선교=봉사 라는 것이죠.
힘은 질량 곱하기 가속도다.
가속도 곱하기 질량은 힘이다.
이렇게 말을 바꿔도 누구도 할말 없겠죠.
가속도만 있으면 힘이 될수 없고, 또한 질량만 있어도 힘이 될수 없습니다.
둘다 있어야 힘이 되는겁니다. =이라는 등식에 의해서요.
기독교 입장에선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라는 종교 자체가 선교=봉사 입니다.
아프간으로 봉사하러 갔다
아프간으로 선교하러 갔다
기독교라는 종교는 저 두문장이 같은 의미입니다.
이걸 이해 못하시는건
어째서 힘이 질량 곱하기 가속도야?
어떻게 가속도질량이 힘이되?
라고 물어보시는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어쩃든
기독교가 선교든 봉사든 하다가
국가와 국민들에게 피해를 줬으니 비난받을 부부은 비난받아야하죠.
(그리고 개인적으론 책임져야할 부분들은 책임을 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그런 제2의 아프간 피랍사태가 일어나지 않도록 자숙하고
기독교의 선교활동이든 봉사활동이든 점검을 해봐야겠죠.
이런 움직임은 이 기사를 보면 기독교가 세계적규모로 대처중임을 알수 있더군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8/31/2007083100563.html
(..기사중에서
8. 한국 교계는 향후 해외에서의 대규모 봉사활동을 피할 것이며 현지인의 문화를 존중하면서 순결하고 지혜롭게 소규모 팀으로 활동 할 것을 결의한다.
9. 우리는 사랑의 봉사든 복음전파든 현지인들과 현지지도자들과 긴밀한 유대관계를 유지하면서 현지인들을 존중하는 토착화 봉사 및 선교를 수행하여 겸손하고 예의 있는 태도를 견지해 나가도록 할 것이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번더 이부분-> 봉사=선교 라는 것..
이것을 증명할 조사자료는
네이버 카페- 부니엘 사회 봉사단
http://cafe.naver.com/penielsocietycorps.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335
본문 내용중
-천주교로 기독교와 천주교 2개의 종교가 전체 사회복지시설의 93.5%를 점유하였다. (표4 참조)
-우리나라 9개 부문 사회복지시설법인 전체 중 종교법인 비중은 57.9%(시설 수 6백 72개 수용정원 8만9천9백91명)이었으며, 정부 및 개인(일부 성공회, 구세군 포함)은 42.1% (시설 수 2백3개 수용정원 6만5천8백15명)이었다.
기독교가 믿는 성자 예수의 마지막 지상명령 '가서 전하라'. 즉 선교하라. 즉 봉사하라. 즉 섬겨라.
방주라고 비유되는 교회의 존재 목적이 선교라는 것, 즉 봉사라는걸 증명해주는 객관적인 자료라고 볼수 있겠죠.
... 휴 옆으로 너무 샜네요.
어쨋든. 진위여부를 가려봤으면 하는
'항간의 소식'들은
1.
그들은 정말 풀려난 후 쇼핑을 한것인가?
어떤 수준의 쇼핑이였는가? 생필품을 사기위해서?
아니면 명품 쇼핑을 하였는가?
아니면 대사관에서 짐을 싸라고 준 몇개의 쇼핑백으로 인한 오해인가?
2.
정말 국가가 그들을 막기위해 소송까지 걸었는가?
3.
정말 국가가 그들을 돌아오게 하기위해 국민들의 세금으로 비행기를 보냈는가?
4.
그들 전원이 모두, 정말 유서를 쓰고 간것인가?
일부만 쓴것인가?
아니면 아무도 안쓴것인가?
5.
몸값 180억.
국민당 비용은 400만원???
진위여부 밝히는 방법은, 역시 기사겠죠.
세상의 소식을 전해주는건 기자들이니까요.
블로그나 카페에 링그된 글(개인적인 의견)이나 기사말고,
확실히 출처가 분명한 '인터넷신문' 으로 해야겠죠.
조작이나 비난을 위한 풍문일 수도 있으니까요.
....
1.의 정답은 제가 찾았습니다.
캐티즌들의 개구라입니다^^
http://blog.naver.com/ilikekhj2/41870604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search/YIBW_showSearchArticle.aspx?searchpart=article&searchtext=%ed%94%bc%eb%9e%8d%20%eb%a9%b4%ec%84%b8%ec%a0%90&contents_id=AKR20070903223400070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9/03/2007090301306.html
제가 이 기사 찾고,, 하하^^
정말 거짓말 하시는 네티즌 분들이 참 많구나, 확인도 안해보고 지껄이는 놈들도 많고.
곧이 곧대로 믿을게 아니구나.
.. 하.하하.
솔직히 저도 처음에 그 쇼핑 얘기 듣고.. 어이가 없었죠. 정말 뭐하는 분들인지 이해가 안갔죠.
..그런데 일단은 그런게 아니였네요.
4. 전원이 쓴게 아니라 그중 일부만 썻네요 (9명)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7&no=470503
http://heavengc.cafe24.com/zboard/view.php?id=gworld0707&page=1&sn1=&divpage=2&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224&PHPSESSID=a8d4fed9dd6a710e8a685f9afa228189
목숨이 위험할줄 알고 갔고 그리고 유서도 모두 써놓고,
살려달라고 하는건 정말..
신앙도 책임감도 없는 분들이 가서 도대체 뭐하는 짓들이냐..
라고 저는 생각했었는데..
전부 쓴건 아니였네요...;
5. 이건 수학에 좀 약하고 피하시는 분들이 살짝 보고 오해를 살만한 댓글을 누가 달은거라 리스트에 넣어봣습니다
180억이면 1인당 400만을 감당해야한다...
얼핏보면 그럴듯 하죠.
하지만.................
한국 인구는 대략 대충 잡아도 4천만명
자그럼 잠깐,
초등학교 3학년 수학 문제풀이 들어갑니다.
(한국 단위로 세기 쉽게 4개단위로,를)
180,0000,0000=180억
....4000,0000=4천만명의 대한민국 인구수
나누기는?
일단 0을 다 없애면
180,0000,0000
....4000,0000
============
1800
...4
450
-------------
4ㅣ1800
.....16
-----------
......200
......20
--------
.......0 <-나머지, 딱떨어지네요^^; -_-;
1인당 감당 금액은 450원입니다. 400만원이 아닙니다^^;
(여담이지만, 이거 해보면서 보험이라는게 얼마나 유용한거지 알게됐습니다;
그리고 100원이라는 세금도 엄청난거라는걸.. 그러고보니 온세통신 so1 4000원씩 6개월동안 낸거..
이거 쓰지도 않은거 부과된거 돌려받아야되는데...'누구랑 얘기하니??')
하다보니 약간 잼있네요-_-;
나머지는 시간나는대로 찾아보겠습니다.
댓글로 진위여부를 증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난할 부분은 비난하고
아닌 부분은 자제해야
초등학교는 졸업한 값을 하는거 아닙니까?
p.s 진위여부를 알아봐야할 다른 '항간의소식'들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십쇼.
아 그리고 아래 기사는 탈레반이 어떤 조직인지 알수 있는 기사인듯 싶어서 올립니다.
읽어보니, 이번 피랍자들이 비난 받을 부분이 잘 써있네요.
현지 경찰과 동반 없이 칸다하르로 향한것..
<script src="http://article.joins.com/ui/javascript/scrap_function.js" type=text/Javascript>`봉사단체들 떠나면 아프간 상황 더욱 악화될 것` [조인스] `외국인들 수도 카불서 자유롭게 쇼핑…칸다하르는 현지인도 위험`
나심은 자신의 블로그에서 스스로를 ‘독립된 미디어’로 소개하고 있다. 기자는 미국판 싸이월드라 불리는 페이스북(facebook.com)에서 그를 만났다. 페이스북은 아프가니스탄을 포함해 국가별로 네트워크를 따로 운영하고 있다. 페크랫은 2004년 12월부터 자신의 블로그에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글을 남기고 있다. 다음은 인터뷰 전문.
아프간의 독립 미디어 기자 나심 패크랫 단독 인터뷰 <script src="http://article.joins.com/ui/javascript/joins_find_window.js" type=text/javascript>나심 페크랫(Nasim Fekratㆍ24)은 아프가니스탄에서 태어나 현재 수도 카불에 살고 있다. 그는 자신의 블로그(afghanlord.org)를 운영하며 세계인에게 아프간 소식을 알리고 있다.
-이번 피랍 사태의 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아프가니스탄에서 민간인을 납치하는 것은 새로운 현상이다. 탈레반의 납치는 작년부터 시작된 것 같다. 납치범들은 스스로 탈레반이라고 주장하는 반정부 세력이다. 그들은 정부에 협조하는 (아프가니스탄) 시민들까지 납치한다. 탈레반들은 감옥에 갇혀 있는 동료들의 석방을 위해서 납치라는 비인도적인 방법을 선택하고 있다.”
-아프가니스탄 시민들은 한국인의 봉사활동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
“얼마전 어떤 모임에서 아프가니스탄에서 거주하고 있는 한국 사람들에 대해서 얘기를 하게 됐다. 대부분의 시민들은 한국인들이 정치적인 목적 때문에 아프가니스탄에 온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의료 및 교육 봉사 활동을 위해 이곳에 왔다. 한국 사람들이 설립한 학교와 시설들이 많이 있다. 한국사람들은 매우 친절하다.”
-이번 납치 사태가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에게 미칠 영향은 무엇인가?
“개인적으로 이번 납치 사태에 대해 무척이나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 대부분의 언론사가 이번 사건에 대해서 보도를 하고 있다. 그리고 늦기 전에 아프가니스탄 정부가 나서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 아프가니스탄이 위험한 나라라는 인식이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 같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건 사실이 아니다. 아프가니스탄은 위험한 나라가 아니다. 9ㆍ11테러 이전에 아프가니스탄은 위험한 나라였다. 현재 아프가니스탄은 위험한 나라가 아니지만 국제 사회의 이목에서 벗어난다면 위험한 국가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세계 사람들이 아프가니스탄을 잊는다면 위험한 곳이 될 것이다.”
-많은 외국인들이 늦기 전에 아프가니스탄을 떠나려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렇지 않다. 외국인들은 수도 카불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쇼핑을 한다. 또한 자유롭게 사업을 진행한다. 물론 사람들이 특별한 준비없이 위험한 지역을 여행한다면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 납치된 한국인들은 위험한 칸다하르 도로를 선택했다. 칸다하르 도로는 현지인에게도 위험하다. 아프가니스탄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현지 경찰과 관리들과 함께 여행해야 한다.”
-만약 봉사단체들이 아프간을 떠난다면 아프가니스탄의 상황은 어떻게 될 것 같나?
“아프가니스탄에는 한국 등 세계 각국에서 온 많은 봉사단체들이 있다. 그들이 쉽게 아프간을 떠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많은 봉사단체들과 봉사원들이 아프간 아이들을 돕고 있다. 이번 납치 사태로 봉사단체들이 떠나지 않기를 바란다. 봉사단체들이 떠나면 아프간 상황은 더욱 악화될 것이다. ”
-일반 국민들에게 탈레반은 어떻게 인식되고 있는가?
“탈레반은 야만적이다. 그들은 자신의 생각에 동조하지 않는 사람들을 살해한다. 탈레반은 정부에 동조한다는 이유로 무고한 시민과 외국에서 온 봉사단원들을 살해한다. 그들이 아프간을 통치하는 동안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