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UMN !

장선호2007.09.07
조회13

AUTUMN !


 


 가을이긴 하나 보다.

어김없이 찾아드는 가을이 역시나처럼 언제나처럼 다가온듯 하다.

 

변덕스러운지...

변화스러움일 뿐일련지...

쌀쌀함에 서늘함이 이른 아침에 해질 무렾 거리에 드나드는 바람결에 때론 반가움에 어쩔땐 약간의 속절없음으루 하루하루가 채워지곤 한다.

 

이열 치열이라 할거 없지만 무더운 여름 낮이면 졸리기 그지없던 바루 조금 지난 여름 한 더위시절 보내고나니 이 선선히 무심코 다가서는 가을을 반가운 손님으루 대접하고픈 마음이 들곤 한다.

 

시공간의 무의미함과  차원의 세계의 구속함이 없으신 주님 십자가 사랑이 초림후 엘렌 G 화잇 부인의 세 천사의 기별으루 다가오는 재림 직전인듯한 느낌에 그저 대단치 못한 삶의 이런 계획 저런 상념들루 하루가 시작되니.......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바울처럼 예수님처럼 살순 없을까"

 

하는 고민의 성품의 재림교인에 근접치 못한 마음일 뿐일련정 싸이월드 이리 저리 돌며 지난 잠시 잠깐 스치이며 담소했던 재림인들

다시  만나니 변한건 세월이 아니며 단지 우리네 조금씩의 삶의 모습들 일인가 싶다.

 

그냥 한번 멋적스레 둘러보면  그저 여러 컴 소식지 잡지들에 핸드폰 울리는 인터넷 청약신청에 저 만큼 언제인듯 놓여있는 팩스기기

참 딱딱스런 삶속에서 헤매이기만 하였나보다.

 

우주의 공의 질서속 순행함을 지탱?시키어주는 주님의 십자가 사랑..

아인슈타인 상대성 원리 스티븐 호킹님의 여러 이론들 삶의 행복함에 유익에 그 다지 별반 관계치 아니할것 같은 것에 마음을 주다보면

언제나 궁국적으룬 주님의 십자가 사건속 영원 연구과제에 도달하게 된다.

 

맞는 생각인지 그저 가끔의 삶의 쓸데없는 마음일련지 알길 없지만 주관적으로 개인적으로 분명한건 끝을 헤아릴길 없는 이 우주속

스랍??세계속에 감추어진 영원이라는 시간 개념에 풀어야한 비밀은 "십자가 사건"에 압축되는 느낌이다.

십자가에 감추어진건 우리죄악의 대속함 외에도...

 

"십자가 사랑"속에 우주의 창조 원리와 질서와 순행함이 존재하는건 분명한듯하다.

 

시력과 체력이 죄악으로 인한 이 세상에서 퇴화해버릴대로 버린듯한 이내 마음과 영적 느끼임들이 다행이나마 이런건 조금이라도

느끼게 한다는건 성령님의 어여쁘신 살짝이 다가서신 조언인듯 하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짧은경험 부족하기 그지없는 이내 삶속에 가져본 상념이니 관심을 가질것두 염두에 둘것두 없지만 말이다.

멀리있어 낳선것은 보들레드의 말처럼 꼬옥 그리 아름답지 만도 않았고 누군가의 노랫귀처럼 "착한당신 속상해도 인생이란 그리 따뜻하지만도 않았던거 같다"

아마두....

 

여기저기 들려오는 칼소리 총소리 게임소리와 어찌된 영문인지 함께하는 어디서인지 어리로 부터인지 알길없는 귀뚜라미 우는 소리가

함께 하는 패닉룸 처럼 이 공간이 그다지 반갑지 많은 아니하다.

 

이거 저거 근거없어 두서없는 메세지들은 뒤루 접어둘지언정...

"해 아래서 수고함이 하나님의 크신 축복임엔 틀림이 없다"

 

언제나 기쁨에 겨우며 쉬임없이 기도하여 매사에 감사친 못할련정 주어진 일에 작든 크든 충실하여야 겠다.

무화과 나무의 소출이 없어도 야훼 하나님으로 인하여 기뻐하기까진 어림없을련정 주어진 소득에 감사함을 가지라 기도하여야 겠다.

 

2030년이면 북극의 빙하가 다 녹아내린다던 미 연구자들의 발표에 세계여섯번째 인공태양 만들어낸 한국 과학자들의 쾌거에

이제 한달이면 시판된다던 네트웍 가정용 로봇에 관심을 가지는건......??

 

휴~~

조금있으면 점심이니...

식사전 감사히 기도하며 조금의 낮 휴식에 설레임에 기대함은 아닐련정 우유부단함에 연약스러움에 이런 저런 예비?해둔 삶의 계획들에

한발 한발 충실해야 겠다.

 

매출에 영향을 줄련지 어쩔련지 기대감인 X-BAR 부터 구해야 겠다 !

우선....

 

날씨두 시원해진듯 한데 여전희 두서없는 넋두리는 언제나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