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관련 어글리 괴독들의 자폭

노상훈2007.09.07
조회204

2006 대규모 괴독행사 기획 소동으로 반한감정 자극.
불미스런 결과를 우려, 행사 취소를 종용한 정부에 행정소송 등의 공갈협박.

2007 피랍사건을 자초해 무장단체 탈레반과의 직접 협상을 하게 만듬으로써
국가 위신을 똥통에 처박음. 천문학적 액수의 몸값을 탈레반에게 지급시켜
막대한 국부 유출 및 간접적 테러지원 결과 초래.

한국인 철수조치로 현지교민들을 낙동강 오리알로 만듬. 정상적 NGO 사업
차단으로 해당단체 종사자들과와 아프간 빈민들을 엿먹임.

탈레반 납치 위험을 알리는 정부의 경고문을 비웃는 기념촬영.
-> 세속법과 일반상식 무시하는 오만방자. 안전불감증.

위험지역 단기선교 강행, 피랍되자 정부에게 책임을 물음 -> 후안무치의 극치

피랍자 이XX 싸이를 통해 단기선교 행위의 천박성과 위험성 자폭.
(현지 파슈툰족도 혀를 찰 정도의 위험 지대 활보. -> 극도의 안전불감증)
이슬람 신전에서 괴독교 찬송 및 예배 행위 -> 현지문화와 전통 모독 및
아프간 실정법 위반행위.)

의사도 없는 오합지졸들의 10일 단기선교 투어를 의료봉사라고 끝까지 우김.
(단기선교 지원서 및 피랍자 싸이등을 통해 전혀 개연성 없는 것으로 판명.)

언론계와 포털싸이트에 존재하는 괴독 및 괴독들의 눈치를 보는 쭉정이들은
교회측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보도로 일관. 불리한 내용의 기사 링크 및
네티즌 의견의 무차별 삭제로 여론 조작 시도.

아고라 등에서 '유서는 개티즌의 날조'라고 우기다가 배형규 유서 건 및
피랍자 회견으로 뽀록.

피살자 심성민 부친에게 천국에서 만날 것 운운하는 너절한 면피발언으로
일관해 화병 유발.

앞뒤가 하나도 안 맞는 황당무계의 극치로 날조가 100% 확실시되는 석방양보
쪽지 및 백바지 피랍일지 주장 및 박은조의 '남성인질들이 탈레반과 맨몸
으로 맞서 개종 강요 및 성폭행 저지' 주장 등으로 시덥잖은 영웅화 시도.

최고령 피랍자 유경식, 석방직후 적신월사 차량에서 입이 째지도록 웃더니
인천공항에선 병자로 둔갑해 수염도 안 깎은 초췌한 모습에 휠체어를 타고
들어오는 속보이는 동정심 자극쇼로 사람들 1차경악.

인천공항에 마중나간 어느 괴독의 '형제자매님들 잘못한 것 없으니 고개
숙이지 말라'는 정신 놓은 소리에 2차 경악.

피랍기간 동안 내키지 않는 사과문 발표로 자숙을 가장한 박은조와 피랍자
가족대표 차성민의 말바꾸기로 국민들 복장을 뒤집음. ('배형규같은 순교자
계속 나와야.. 아프간을 비롯한 이슬람 선교 계속할 것', '잘못한 것 없는데
사과해야 했다')

모 피랍자 부친, 석방 후 정부의 구상권 행사설 불거지고 네티즌의 찬성의견
쏟아지자 '소방서가 불 꺼줬다고 돈 내야 하느냐'는 뻔뻔한 발언.

모 피랍자 모친, '신나고 재미있었던 피랍'운운하는 간증행위로 괴독교의
극단적 광신 수준 증명. 금번 사태를 계기로 기괴한 간증쇼가 벌어지리라는
네티즌들의 예견 적중.



생각나는 대로, 확인된 것만 대충 써갈겨도 이정도다.
자료까지 뒤져가며 쓰면 최소한 이만큼의 돌아이 짓이 더 쏟아질걸.

이 모든 추잡함의 종합선물세트는 이미 전국적으로 광고되었다.
이제와서 없던 일로 만들려고 발버둥 쳐봤자 늦었어.
이정도 희대의 저질코미디쑈는 언젠가 입에선 사라져도 너희들 기대처럼
기억에선 쉽게 사라지지 않는 거란다. 꼬꼬마 괴독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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