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찾아서 . . .

김건우2007.09.07
조회59
행복을 찾아서 . . .

 

 

 

행복을 찾아서...

 

행복은 Happyness가 아니라  Happiness 이다.

 

사람들은 본질적인 것보다는 비 본질적인것에

연연해 하면서 살아가고있다.

특히나, 요즘같은 물질만능주의 사회에서는

돈이 많은 이들을 웃고, 울게 만드는 행복의 목표와

본질이라고 착각하게 되어가고 있다.

 

그렇다면, 능과실이 본질인 것인가..?

이 영화는 물론 경제적인 형편이 어려운 윌 스미스를 주인공으로

삼은 영화지만, 영화를 보다보면, 행복의 문제는 돈과 능력이

아닌 것을 생각하게 된다.

 

일을 하기위해서, 아들을 위탁소에 맡기러 가는 낙후된 골목에

Happyness 라는 글자가 벽에 낙서 된 것을 볼 수가있다.

윌스미스는 그 글자를 보며, 아이들 교육에 좋지 않다며 지우라며,

그리고, Y가아니라 I라고 말을 건낸다.

 

그런말을 자신이 하고도, 영화속에서 그는 행복을 찾아서

뛰어다닌다. 애처롭게... 인턴사원으로 취직하기 위해서

담당 임원을 따라 택시를 타며, 무언가 라도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그가 내리는 곳에 도착하기전에 큐브를 맞추는

애절함을 보였다.

 

하지만...영화가 끈나면서, 자신이 찾고, 헤엄치고, 달려서 잡으려

했던 행복은 자신이 찾던 곳에 있지 않다는 것을 알게되며,

해피엔딩으로 끝이난다.

 

영화 포스터에는 Happyness 라고 표기가 되어있다.

틀린것이다.. i가 맞는것이다. 여기서 알 수있는 것은

 

행복은 Y = (Why?)

어느 곳에 그 행복의 이유가  있는 것이아니라..

 

행복은  I  =  (Myself)

어느 곳이 아닌 나에게 행복의 이유가 있는 것이었다.

so, 나 자신에게서 찾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