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가슴
남달리
2007.09.07
조회
56
사랑도 타버리나봐요
뜨겁던 우리 사랑처럼
다 타고나면 재만 남듯이
빈 가슴엔 아픔만 남죠
빈가슴
사랑도 타버리나봐요
뜨겁던 우리 사랑처럼
다 타고나면 재만 남듯이
빈 가슴엔 아픔만 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