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남지 않은. 혼자 여서. 슬프지도 않은. 그

권혁진2007.09.08
조회39

아무것도

남지 않은.

혼자 여서.

슬프지도 않은.

그런 날이 올까봐.

두려우신가요?

 

당신은 무엇에 집착을 하시나요?

당신은 무엇에 두려움을 느끼시나요?

당신은 무엇에 슬픔을 만드시나요?

 

전부 다 털어 버리지 못하고.

이런 생활이 지속 된다면.

 

당신은 당신 스스로를 구속하는것 뿐이

되지않아요.

이젠 당당히 어깨를 펴고

세상을 향해 소리쳐보세요.

한걸음 나가 보세요.

두려움 따윈 날려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