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칸 의료봉사라고? -의사로써 감히 말하겠다!

이승복2007.09.08
조회1,430
 의료봉사?

-의사로써 감히 말하겠다...
이미 의사 면허를 딴 인턴이나 레지던트는 물론이거니와 교수님들 조차도 자신 의 분야가 아니면 잘 알지 못한단다...(그래서 종합병원에 가면 '협진'이라는 체계가 있지...)
그런데 그 인원으로 의료봉사? 앞으로 당신들 골절상이나 심부전 등이 있을 때에 의과대학 학생이나 간호사들에게 치료를 받도록 하시오...

-너희가 행했던 무스림 사원에서 예배를 한것은 우리나라로 치면 이순신 장군이 계시는 '현충사'에서 신사 참배하는 것 이랑 다를 바가 없다.
나의 와이프도 부끄럽게도 '기독교'이다...(기독교와 개.독교는 난 개인적으로 다르다고 생각한다. 음지에서 묵묵히 일하는 사람도 0.1%미만으로 있기는 하겠지...그들은 '기독교'라고 생각한다) 와이프 왈 '사원에서 예배를 한 것은 자신의 신념에 따른 것인데 무슨 문제가 되느냐?'라고 하더군...
대부분의 'dog 독교'분들이 위의 생각에 동조하는 것을 보고 상당히 어이가 없지만, brain이 그들만의 세상에 사는 분들이라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항상 자기들만의 사고방식에 사로잡혀 사는 너희들...
김흥도라는 인간같지도 않은 dog이 '쓰나미 발언'을 했을 때 너희들은 그를 내치고 사과하도록 했어야 한다. 하지만 그를 감싸고 돌고 오히려 그 발언을 옹호한 것은 너희였다.
한기총의 우두머리들이 여러 성범죄를 저질렀을 때에도 그들을 너희는 내쳤어야한다. 하지만 그들을 신주단지 모시듯 감사고 돈 것은 너희였다.
너희들은 절대로 부끄러운 마음도 없으며 누군가에게 미안해 할 줄을 모른다...

얼마전 dog성민이라는 작자가 '국민에게 죄송하다고 말 할때 아프간에 잡혀있는 사람들에게 죄송했다'라고 말했지...
이 발언은 너희에게 가졌던 일말의 동정마저도 앗아가버린 '망언'이었으며 이제는 너희가 잘못했다고 빌어도 우리, 아니 적어도 나는 너희를 믿지 못한다.

나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너희는 '일제'보다도 못하다.
그들은 그들의 아버지, 할아버지들이 저지른 죄에 대해서 그들 자신의 나라에서도 자성의 목소리를 시민단체를 비릇한 몇몇 뜻있는 정치인들이(나름대로 무게감 있는)내고 있다.
하지만 너희는 너희의 잘못에 대해 '죄송하다고 말한 것이 죄송하다'라고 말한다...이 양치기 소년, 아니 사기꾼들아....

그리고, 한 때 집사람 때문에 장로교회를 다닐 때, 왜이리 주기철 목사를 자기들한테 같다 붙이는지... 그 사람을 파문한게 누군데... 해방 이후에 자신들의 친일 행적을 가리려고 죽은 사람 다시 복직시키구...

이제는 자성하라는 말하기도 입이 아프다...제발 이나라에서 사라져 줬으면 좋겠다...   글쓴이:아고라종교방 파리님


////////////////////////////////////////////////////////////////////////////////

 

 

제가 없는 사이에 많은 분들이 추천과 댓글을 달아 주셨군요!

 

일단 그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물론 이 글이 글을 쓰신분의 개인적인 생각 이지만 많은 분들이 공감 하실겁니다.

 

헌데 개신교인 인듯한 김진 이라는 분이 이런 댓글을 올렸더군요.

 

"교회에서가는 봉사 말고 사회에서 하는 봉사에 후원도 안하면서 의사도 없이 간호사만 딸랑간 의료봉사는 의료봉사냐고 말하는 발은은 뭔가? 교회의 의무는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것인데, 그것을 교회간판걸고 갔다는 것은 억지스러운 우스운 발언이다.(09.08 14:32)아프칸 의료봉사라고? -의사로써 감히 말하겠다! "

 

라고 말입니다.

 

정말 속된 말로, 웃겨도 한 참 웃기는 넌센스적 자가당착의 아전인수(我田引水) 격 발언이

아닐수 없습니다.

 

기독교라는 종교를 싫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억지로 전도하는것이 봉사(사랑)라고 한다면

나는 그분에게 이렇게 뭇고 싶습니다.

 

"강간도 봉사( 또는 사랑)" 냐고....

 

달콤한 미끼(천당 따위)와 공갈 협박(지옥 따위)을 적당히 배합하여 연약하고 불쌍한 인간을 어르고 치면서 얼을 빼내고 재물을 갈취하는 개신교의 그 무자비한 사기 행각은 <아름다운 사랑 운동 또는 봉사>인가? 웃기는 짬뽕이 아닐수 없다 이제, 개신교의  그 뻔뻔하고,번들번들하고,미끌미끌하고,징글징글하고,끈적끈적하고, 추근추근하고,봉사를 가장한 지긋지긋한전도행각을 비롯한  모든 것은 멈춰져야 만 한다. 마지막으로 개신교에 들려 주어야 될 말이 있다. 그런대로 개신교가 이 세상에 비난과 비판을 안 받을 려면 (1) 바이블 내용이 아름답던지(가장 중요한 것이지만),(2) 기독교의 역사가 아름답던지,(3) 기독교(개신교)의 현재의 모습이 아름답던지, 적어도 이상의 3 가지 중에서 한가지라도 아름다워야 될 것이다! 알았는가!  개신교 인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