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제마음에서 떠나가세요. 우리 이제 서로를 지워요. 우리들의 기억과 추억들을요. 그런데 이렇게 쉽게 잊어 버리기에는 우리의 기억들이 너무 슬프고도 아름다워요. 아프고 슬펐던 기억은 잊어 버리고 우리 행복했던 기억들만 기억해요. 그런데 아프고 슬퍼했던 기억들을 다 지워 버리면.... 기억에 빈공간들이 우릴 더 혼란스럽게 하겠죠. 그러니 우리 조금씩 조금씩 기억들을 지워가요. 행복했던 기억들이 기억속에 자리잡을때 까지 그렇게 천천히 잊어가요.. 그러다보면 언젠가는.... 우리의 기억도 행복해질테니까요. Writen By Kim Young Nam
떠나가세요.
그대 제마음에서 떠나가세요.
우리 이제 서로를 지워요.
우리들의 기억과 추억들을요.
그런데 이렇게 쉽게 잊어 버리기에는
우리의 기억들이 너무 슬프고도 아름다워요.
아프고 슬펐던 기억은 잊어 버리고
우리 행복했던 기억들만 기억해요.
그런데 아프고 슬퍼했던 기억들을
다 지워 버리면....
기억에 빈공간들이 우릴 더 혼란스럽게
하겠죠.
그러니 우리 조금씩 조금씩 기억들을 지워가요.
행복했던 기억들이 기억속에 자리잡을때 까지
그렇게 천천히 잊어가요..
그러다보면 언젠가는....
우리의 기억도 행복해질테니까요.
Writen By Kim Young 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