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만했던 살인영화. 요즘 많이 부각되어지는 이중인격 , 다중인격.. 실제로 살인자들에게 많이 일어나는 현상으로, 살인자들을 다룬 영화 나 소설 등에서 많이 쓰여진 소재였다. 하지만 이중인격체가 밖으로나와 전혀 다른 인격체로 분리되어져.. 이렇게 자주적인 태도나. 완전 다른 인격체로 묘사된건 드물었던 예 이기에나에겐 꽤 큰 충격이었다. 먀샬 역의 William Hurt의 연기 역시나 최고였다. 섬뜻한 웃음과 멋진 대사들.. 역시 명배우다. 뭐 캐빈코스트너나 데미무어, C.S.I 에서나 주름잡던 버거여사는 그리 존재감이 없었던 듯. (버거 여사는 뭘 했었지?) 살인 방법이나 공존할수밖에 없던 두인물에 대한 구도는 정말 좋았다 예를 들어 . 연인을 죽인것은 살인중독 자로써 자신의 쾌락 , 욕망을 위한 살인. 도끼살인은 자신의 딸 을 위한 살인, 앳우드 형사의 전 남편과 변호사를 죽인것은 엣우드 형사에 대한 동경의 표시의 살인 더이상의 살인을 멈추고자 하는 마지막 살인. (스미스에게 덮어 씌우기 ㅋ) 이렇듯 각자 다른 살인의 이유를 들어내며 멋지게 진행되어가는 듯 했지만, 배우들의 연기나..연출력은 조금 미흡해 보였다. 그래두 뭐~~ 잘 봤으니 됐당!! ㅋㅋ
미스터 브룩스.
볼만했던 살인영화.
요즘 많이 부각되어지는
이중인격 , 다중인격..
실제로 살인자들에게 많이
일어나는 현상으로,
살인자들을 다룬 영화 나
소설 등에서 많이 쓰여진
소재였다.
하지만 이중인격체가
밖으로나와 전혀 다른 인격체로 분리되어져..
이렇게 자주적인 태도나.
완전 다른 인격체로 묘사된건 드물었던 예 이기에
나에겐 꽤 큰 충격이었다.
먀샬 역의 William Hurt의
연기 역시나 최고였다.
섬뜻한 웃음과
멋진 대사들.. 역시 명배우다.
뭐 캐빈코스트너나 데미무어,
C.S.I 에서나 주름잡던 버거여사는
그리 존재감이 없었던 듯.
(버거 여사는 뭘 했었지?)
살인 방법이나
공존할수밖에 없던 두인물에 대한 구도는
정말 좋았다
예를 들어 .
연인을 죽인것은 살인중독 자로써
자신의 쾌락 , 욕망을 위한 살인.
도끼살인은 자신의 딸 을 위한 살인,
앳우드 형사의 전 남편과 변호사를
죽인것은 엣우드 형사에 대한 동경의 표시의
살인
더이상의 살인을 멈추고자 하는 마지막 살인.
(스미스에게 덮어 씌우기 ㅋ)
이렇듯 각자 다른 살인의
이유를 들어내며 멋지게 진행되어가는 듯 했지만,
배우들의 연기나..연출력은
조금 미흡해 보였다.
그래두 뭐~~ 잘 봤으니 됐당!!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