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 가려고했는데 어제 잠을 4시간자서 못일어날까봐 20분더 잠잤다 다름사람들 다가는데 나와 다른 한사람 남아서 못가면 어쩌지 고민하고있었는데. 갑자기 한분이 오셔서 나를 데리고갔다 오늘 무슨일 한다고 아무말도안해서 내가 물어봤다 오늘 무슨일하나고한까 양동시장이현장이고 무거운거 들고 다닌다고해서 걱정했는데.. 대형냉장실 설치였다 오자마자 냉장고 앞부분을 나르는데 죽는줄알았다. 나는 죽었구나했는데.. 다행이 처음만 힘든거 였다 휴~~ 근데 힘도 얼마안쓰고 전선하는데 시간 많이걸린다고해서 쉬라고했더니 잠들었다 한 20분 잠잔거 같다 잠자고 열심히 일도하고 밥도 4천원백반인데 왜이렇게 맛있는거여 감동~~ ㅎㅎ 오늘 운이좋았다. 요즘들어서 운이좋다 노가다가면 쉬운일만..ㅎㅎ 솔찍히 7만원 받을꺼하 생각도 안했다
노가다 가려고했는데 어제 잠을 4시간자서 못일어날까
노가다 가려고했는데 어제 잠을 4시간자서 못일어날까봐
20분더 잠잤다
다름사람들 다가는데 나와 다른 한사람 남아서 못가면 어쩌지
고민하고있었는데.
갑자기 한분이 오셔서 나를 데리고갔다
오늘 무슨일 한다고 아무말도안해서
내가 물어봤다 오늘 무슨일하나고한까
양동시장이현장이고 무거운거 들고 다닌다고해서
걱정했는데.. 대형냉장실 설치였다
오자마자 냉장고 앞부분을 나르는데 죽는줄알았다.
나는 죽었구나했는데..
다행이 처음만 힘든거 였다
휴~~
근데 힘도 얼마안쓰고 전선하는데 시간 많이걸린다고해서
쉬라고했더니 잠들었다 한 20분 잠잔거 같다
잠자고 열심히 일도하고 밥도 4천원백반인데 왜이렇게 맛있는거여
감동~~ ㅎㅎ 오늘 운이좋았다.
요즘들어서 운이좋다 노가다가면 쉬운일만..ㅎㅎ
솔찍히 7만원 받을꺼하 생각도 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