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부부는.. 2년전 이혼을하고.. 지금은 재결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 사이에 딸아이가 있다보니 어렵게 어렵게 그리 되었습니다 재결합하면서 첨엔 우리 세식구만 따로 나와 살기로했었는데 성격강하신 시아버님께서 들어와 살라고 야단이십니다.. 그까짓 시집살이 하면 그만이지만.. 우리 시아버님이라시는분은 며느리나 사위앞에서도 시어머님께 ㅆ ㅂ ㄴ 은 기본이고 진짜 듣도보도못한 욕 다하십니다.. 한번씩 울 어머님 여기저기 얻어맞기조차하십니다... 그 사이 제가 말리면.. 그 불똥 저한테까지 다 튑니다.. 불과 지난주 일요일에도 그런일이 있었네요.. 남편이라는 사람이라도 상황이 그쯤되면 지가 나서서 말려야할텐데 남편또한 성격이 그런일이 있음 화가나서 아예 집을 나가버립니다.. 그럼 저혼자 감당못할 일들이 시작되죠.. 지금도 그런모습 보면서 크는 제 딸아아기 안쓰러운데.. 어떻게 그집에 들어가서 살란말인지.. 남편은 당근 들어가서 살길 원하구요.. 저랑은 예전에 분가하기로 약속했었는데..부모님이 그리 나오시니깐 남편도 맘이 바꼈나봐요.. 저 솔직히 자신없습니다.. 시아버님 성격이 너무나도 강하시고 모든게 자기위주이시라 조금만 본인의 의사와 틀리면 큰소리부터 치시고..욕부터 하시니깐요.. 오죽하면 사위나 며느리앞에서도 어머님께 그러시겠어요.. 저역시 그런 아버님께 당한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딸아이를 위해서라도 어렵게 어렵게 결정한 재결합.. 시아버님때문에 또다시 힘들어지고 싶지않습니다.. 지금은 거의 들어가서 사는게 맞는것같은데요.. 여러가지 사정상.... 제 고민은 어떻하면 이런 시아버님이랑 충돌없이 행복하게 잘사냐하는것입니다.. 정말.. 머리가 터지게 맘이 복잡합니다..
너무나도 무서운 시아버님...
저희부부는.. 2년전 이혼을하고..
지금은 재결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 사이에 딸아이가 있다보니 어렵게 어렵게 그리 되었습니다
재결합하면서 첨엔 우리 세식구만 따로 나와 살기로했었는데
성격강하신 시아버님께서 들어와 살라고 야단이십니다..
그까짓 시집살이 하면 그만이지만..
우리 시아버님이라시는분은 며느리나 사위앞에서도 시어머님께 ㅆ ㅂ ㄴ 은 기본이고 진짜 듣도보도못한 욕 다하십니다..
한번씩 울 어머님 여기저기 얻어맞기조차하십니다...
그 사이 제가 말리면.. 그 불똥 저한테까지 다 튑니다..
불과 지난주 일요일에도 그런일이 있었네요..
남편이라는 사람이라도 상황이 그쯤되면 지가 나서서 말려야할텐데
남편또한 성격이 그런일이 있음 화가나서 아예 집을 나가버립니다..
그럼 저혼자 감당못할 일들이 시작되죠..
지금도 그런모습 보면서 크는 제 딸아아기 안쓰러운데..
어떻게 그집에 들어가서 살란말인지..
남편은 당근 들어가서 살길 원하구요..
저랑은 예전에 분가하기로 약속했었는데..부모님이 그리 나오시니깐 남편도 맘이 바꼈나봐요..
저 솔직히 자신없습니다..
시아버님 성격이 너무나도 강하시고 모든게 자기위주이시라 조금만 본인의 의사와 틀리면 큰소리부터 치시고..욕부터 하시니깐요..
오죽하면 사위나 며느리앞에서도 어머님께 그러시겠어요..
저역시 그런 아버님께 당한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딸아이를 위해서라도 어렵게 어렵게 결정한 재결합..
시아버님때문에 또다시 힘들어지고 싶지않습니다..
지금은 거의 들어가서 사는게 맞는것같은데요.. 여러가지 사정상....
제 고민은 어떻하면 이런 시아버님이랑 충돌없이 행복하게 잘사냐하는것입니다..
정말..
머리가 터지게 맘이 복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