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모님과 함께 보고 온 이준익 감독의 "즐거운 인생" 이감독의 작품들은 모두 따뜻하다. 그 따뜻함이 인간적인 냄새라고 느껴서인지 자꾸만 끌린다. 즐거운 인생도 회사에서 쫓겨나고 아내에게 버림받고 아무것도 할수 없을때 친구들과 함께 모여 밴드를 하면서 자신의 인생에 자신감을 갖게 된다는 그런 내용이었던것 같다. 그안에서 한달가량 실제로 연주하기 위해 열심히 연습했던 배우들의 노력들이 보여서 더 좋았다. ^-^ 24
[07.08.31] 러브레터-즐거운인생팀(한동안뜸했었지+Talk)
오늘 부모님과 함께 보고 온 이준익 감독의 "즐거운 인생"
이감독의 작품들은 모두 따뜻하다.
그 따뜻함이 인간적인 냄새라고 느껴서인지 자꾸만 끌린다.
즐거운 인생도 회사에서 쫓겨나고 아내에게 버림받고
아무것도 할수 없을때 친구들과 함께 모여 밴드를 하면서
자신의 인생에 자신감을 갖게 된다는 그런 내용이었던것 같다.
그안에서 한달가량 실제로 연주하기 위해 열심히 연습했던
배우들의 노력들이 보여서 더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