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와 거북이.

윤수인2007.09.09
조회50
토끼와 거북이.

세상은 다 그렇게 보이죠.

세상에 토끼와 거북이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면.

토끼만을 인정해주는 것 같죠.

시험에서 컨닝을 해서 최고 점수를 받든.

남의 숙제를 베껴 칭찬을 받든.

남의 것을 훔쳐 부자가 되든.

남을 욕해서 자신이 신임을 얻게 되든.

과정이 어떻든 결과만을 중요시 하는 사회 같죠.

하지만

이런 얍삽빠른 토끼같은 사람들.

얼마 못가요.

남에게 들키거나.

남에게 들키지 않아도 자신의 양심에 찔리는.

그런 결과를 초래할 뿐이죠.

그래서 나는 거북이처럼 천천히 꼼꼼히 살아갈래요.

세상이 다 그렇게 보여도.

내 방식대로 해 볼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