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ice] And I am telling you I"m not going

Erin Lee2007.09.09
조회39,458

바로 엊그제, Charice를 처음 알게되었다.

 

tv 노래 콘테스트 프로그램에서 수상하며 발굴된 이 아이는,

 

온 필리핀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한발한발 더 큰곳으로 전진중이다.

 

93년생이란 사실이 믿기지 않는 성량과 무대매너,

 

그리고 가장 중요한 원곡 가수를 이미테잇하지 않는,

 

자기만의 색깔을 충분히 구사할 줄 아는 저 타고난 천재성.

 

소름끼치고, 자꾸만 듣고 싶고...

 

근래에 본 가수 중에 최고다. 

 

I am her BIG f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