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만남이 이런걸까? 왜 만나고 있는데 맘 허전한지.. 관심도 없나봐 .. 한편으로는 여기까지 오고 그런거 .. 그런 뜻은 아닌것 같은데 .. 왠지 나는 지금도 .. 허전하지? 그냥 심심해서 놀러 온건가? 왜 ? 도대체 모르겠어 .. 머가 먼지 .. 멀 어떻게 해야 되는지 .. 내가 어떻게 생각 해야 되는거지? 전에 그런 만남은 아니기를 바랬는데... 조금더 순수해지고 감정이 깊은 그런 만남이기를 바라는데 .. 난 개랑 그런 사이가 될수없는걸까? 도대체 .. 어떻게 생각 하고 해야 .. 되는거지? 나 이상하다 .. 나만 그런가? 나 아마 똘아이? 미쳤어 ... 정말 요즘은 많이 생각 하고 생각 하는데 .. 이건 어디까지가 선이고 어디까지가 끝인거지? 계속 이렇게 만나야 되는건가? 재는 내가 하는일에 관심이 없나봐 .. 그 무관심 정말 무섭다 .. 왜 .. 날 만나는거지? 그냥 편해서? 친구처럼 ..?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나는지 아무것도 알수가 없다 .. 나 .. 참 바보 같고 멍청하다 .. 내가 언제 부터 남의 생각따위하면서 .. 힘들었다고 .. 왜 그런지 알수 없지만 .. 지금은 무척 외롭고 허전 한거 같아 .. 옆에 있는데 .. 혼자 있는것처럼.. 적막하고 .. 답답하고 .. 기대를 하는것은 아니였는데 .. 무관심이라는 것이 나를 .. 이렇게 만드는것같다 .. 난 아무것도 아닌건가? 그냥 편한 친구 처럼 다가 와버린건가? 아님 아무 생각 없이 내 감정 때문에 .. 여기 까지 오게 된건가? 나 참 멍청하고 바보 같은 사람이다 .. 멀 기대하고 이러는건지 .. 알수가 없어 .. 정말 한심해 ... 왜 이러는거야? 왜 불안하지? 초조 하지? 나도 내맘을 모르는데 내가 어떻게 상대방을 배려 하고 생각 하겠어 .. 베일에 감춰진 그사람 ... 머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나한테 대한 감정이야? 너란 사람 2년 전이나 지금이나 외롭게는 똑같이 만드는 구나 .. 난 아쉽고 ... 바라고 싶고 .. 애교도 부리고 싶고 니맘도 알고 싶고 그런데 .. 너란 사람 나에게 그런것 조차 해줄수없는 사람 인가보구나 ... 미안하다 많은것을 바래서 .... 그냥 ... 이렇게 있을께 ....
무슨 만남이 이런걸까? 왜 만나고 있는데 맘 허전한지
무슨 만남이 이런걸까?
왜 만나고 있는데 맘 허전한지..
관심도 없나봐 ..
한편으로는 여기까지 오고 그런거 ..
그런 뜻은 아닌것 같은데 .. 왠지 나는 지금도 .. 허전하지?
그냥 심심해서 놀러 온건가?
왜 ? 도대체 모르겠어 ..
머가 먼지 .. 멀 어떻게 해야 되는지 ..
내가 어떻게 생각 해야 되는거지?
전에 그런 만남은 아니기를 바랬는데...
조금더 순수해지고 감정이 깊은 그런 만남이기를 바라는데 ..
난 개랑 그런 사이가 될수없는걸까? 도대체 .. 어떻게 생각 하고 해야 ..
되는거지? 나 이상하다 .. 나만 그런가? 나 아마 똘아이?
미쳤어 ... 정말 요즘은 많이 생각 하고 생각 하는데 ..
이건 어디까지가 선이고 어디까지가 끝인거지?
계속 이렇게 만나야 되는건가?
재는 내가 하는일에 관심이 없나봐 .. 그 무관심 정말 무섭다 .. 왜 ..
날 만나는거지? 그냥 편해서? 친구처럼 ..?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나는지 아무것도 알수가 없다 .. 나 ..
참 바보 같고 멍청하다 .. 내가 언제 부터 남의 생각따위하면서 ..
힘들었다고 .. 왜 그런지 알수 없지만 ..
지금은 무척 외롭고 허전 한거 같아 .. 옆에 있는데 .. 혼자 있는것처럼..
적막하고 .. 답답하고 .. 기대를 하는것은 아니였는데 ..
무관심이라는 것이 나를 .. 이렇게 만드는것같다 ..
난 아무것도 아닌건가? 그냥 편한 친구 처럼 다가 와버린건가?
아님 아무 생각 없이 내 감정 때문에 .. 여기 까지 오게 된건가?
나 참 멍청하고 바보 같은 사람이다 ..
멀 기대하고 이러는건지 .. 알수가 없어 .. 정말 한심해 ...
왜 이러는거야? 왜 불안하지? 초조 하지?
나도 내맘을 모르는데 내가 어떻게 상대방을 배려 하고 생각 하겠어 ..
베일에 감춰진 그사람 ... 머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나한테 대한 감정이야? 너란 사람 2년 전이나 지금이나 외롭게는 똑같이 만드는 구나 ..
난 아쉽고 ... 바라고 싶고 .. 애교도 부리고 싶고 니맘도 알고 싶고 그런데 ..
너란 사람 나에게 그런것 조차 해줄수없는 사람 인가보구나 ...
미안하다 많은것을 바래서 ....
그냥 ... 이렇게 있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