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didn't think anyone was capable of doing what Michael has done to us," marveled Celtics ace Larry Bird
" 내 생각에는 조던이 우리에게 한 행동(63점 넣은부분)은 그 누구도 하지 못할것이다 " - 래리버드
"Michael was doing so much and so well, I found myself just wanting to stop and watch him -- and I was playing," said teammate John Paxson.
" 마이클은 너무 잘해서, 나는 시합중에 그냥 멈춰서 그의 플레이를 지켜보고만 싶었다" - 시카고 팀동료 존 팩슨
이외에도 래리버드는 여러가지 말을 했죠.
" 오늘 나는 40점을 넣을건데 누가 막을것인가? "
- 경기전 상대팀 선수들에게, 래리버드( 정확한 수치는 아닙니다 )-
" 오늘 3점슛 대회 2등은 누가 할것인가? "
- 3점슛 콘테스트 전에 준비하고있는 선수들에게, 래리버드
"나는 경기가 끝나면 그것에 대해 되짚어 보며 내가 얻을 수 있는 걸 얻어낸다. 이렇게 지난 경기에 대해 잠시 생각하고는 곧바로 잊어버린다. 나는 그것을 떨쳐낼 있을 정도의 정신력을 지니고 있다."
- 마이클 조던 -
" 넌 나를 막지못해"
" 나 점프슛 쏠테니까 한번 막아보시지? "
" 곧 자네의 시대가 올것이네. "
- 샤킬 오닐에게, 96년경이라고 들었습니다, 마이클 조던
" 코트 안밖에서 입만 안열면 훌륭한 선수다 "
- 바클리에게, 마이클 조던
(둘은 절친한 친구죠)
" 내가 손자를 갖게되면, 할아버지는 황제와 같은 코트에서 뛰었다고 말할것이다 "
- 샤킬오닐, 조던이 위에 한말에 대한 답변.
"난 득점에만 신경쓰면 되었다. 나머지는 피펜이 다 알아서 해주었으니까"
- 피펜에게, 마이클 조던
"진정한 리더는 희생할 줄 알고 뒤로 물러서서 다른 사람을 리더로 세울 줄 아는 그런 사람이다"
- 마이클 조던
" 나는 동료들을 믿었고, 그들은 내 믿음에 보답을 해주었다. 결과는 우승이었다 "
- 플레이오프 결승전에서, 팩슨, 커에게 준 패스에 대해서,, 마이클 조던 -
"20개의 슛을 던져서 하나도 골로 연결되지 않아도 좋습니다. 단지 승리가 걸려있는 순간에 볼이 제 손에 있으면 됩니다. 그런 상황에 제가 아닌 다른 선수가 슛을 던지는 순간이 오면 농구를 그만 둘 것입니다."
- 레지밀러
한 경기다. 더 이상은 뛰지 않겠다. 내가 원하는 건 단지 마지막 경기서 남의 부축을 받지 않고 내 힘으로 당당하게 코트를 나서는 것이다.
- 챨스 바클리
" 나는 득점을 안해도 된다. 조던이 득점을 하고, 로드맨은 리바운드를 하고 나는 나머지를 하면 되니까"
- 스카티 피펜
명언은 아니지만, 피펜의 독백입니다. 조던에 대한
" 조던과 내가 팀을 이루어 우리가 승리를 하고 우리가 승리를 하고 우승을 했을 때, 나도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언제나 마이클 조던을 연호했으며, 그로인하여 우리가 우승을 했다는 신문기사들을 볼때면 난 언제나 시기와 질투를 느꼈다. 나는 조던보다 약간 모자라는 득점과 리바운드를 했지만 언제나 찬사는 그의 몫이었다. 조던이 떠난뒤 난 우리가 똘똘뭉치면 아직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것이라 확신했다. 하지만 그가 없는 현재, 상대 수비수들은 나를 집중적으로 포위했으며, 나의 성적은 그와 함께 있을 때 보다 현저하게 낮아졌다. 이제 난 곰곰히 생각한다. 그와 팀을 이루었을땐, 상대는 조던을 막으려 최선을 다했고, 그는 그런 엄청난 수비를 뚫고 그는 훌륭한 성적을 냈던 것이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적들은 나에게 신경을 덜썼으며 그로 인해 나는 아주 좋은 성적을 낼수가 있었음을. 새삼 그의 위대함이 느껴진다. 그가 떠난 빈자리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함께했던 거의 강인함과 희생정신이 한없이 그리워진다."
- 스카티 피펜
"Pippen is the only player I've ever seen who could put up 0's in the box score and still have a huge impact on the game." - Chuck Daly, then head coach of Pistons
"피펜은 내가 지금까지 본 선수들중 박스스코어에 0을 기록하고도 그 경기에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할수 있는 유일한 선수다."
농구명언
" 가드는 관중을 즐겁게하지만, 센터는 감독을 즐겁게 한다"
" 공격은 관중을 부르지만, 수비는 승리를 부른다"
조던이 플옵에서 보스턴을 상대로 63점 넣은 경기였죠.
" It is just GOD disguised as Micheal Jordan"
- "마치 신이 조던으로 변장한것같았다 " - 래리버드
"I didn't think anyone was capable of doing what Michael has done to us," marveled Celtics ace Larry Bird
" 내 생각에는 조던이 우리에게 한 행동(63점 넣은부분)은 그 누구도 하지 못할것이다 " - 래리버드
"Michael was doing so much and so well, I found myself just wanting to stop and watch him -- and I was playing," said teammate John Paxson.
" 마이클은 너무 잘해서, 나는 시합중에 그냥 멈춰서 그의 플레이를 지켜보고만 싶었다" - 시카고 팀동료 존 팩슨
이외에도 래리버드는 여러가지 말을 했죠.
" 오늘 나는 40점을 넣을건데 누가 막을것인가? "
- 경기전 상대팀 선수들에게, 래리버드( 정확한 수치는 아닙니다 )-
" 오늘 3점슛 대회 2등은 누가 할것인가? "
- 3점슛 콘테스트 전에 준비하고있는 선수들에게, 래리버드
"나는 경기가 끝나면 그것에 대해 되짚어 보며 내가 얻을 수 있는 걸 얻어낸다.
이렇게 지난 경기에 대해 잠시 생각하고는 곧바로 잊어버린다.
나는 그것을 떨쳐낼 있을 정도의 정신력을 지니고 있다."
- 마이클 조던 -
" 넌 나를 막지못해"
" 나 점프슛 쏠테니까 한번 막아보시지? "
" 곧 자네의 시대가 올것이네. "
- 샤킬 오닐에게, 96년경이라고 들었습니다, 마이클 조던
" 코트 안밖에서 입만 안열면 훌륭한 선수다 "
- 바클리에게, 마이클 조던
(둘은 절친한 친구죠)
" 내가 손자를 갖게되면, 할아버지는 황제와 같은 코트에서 뛰었다고 말할것이다 "
- 샤킬오닐, 조던이 위에 한말에 대한 답변.
"난 득점에만 신경쓰면 되었다. 나머지는 피펜이 다 알아서 해주었으니까"
- 피펜에게, 마이클 조던
"진정한 리더는 희생할 줄 알고 뒤로 물러서서 다른 사람을 리더로 세울 줄 아는 그런 사람이다"
- 마이클 조던
" 나는 동료들을 믿었고, 그들은 내 믿음에 보답을 해주었다. 결과는 우승이었다 "
- 플레이오프 결승전에서, 팩슨, 커에게 준 패스에 대해서,, 마이클 조던 -
"20개의 슛을 던져서 하나도 골로 연결되지 않아도 좋습니다.
단지 승리가 걸려있는 순간에 볼이 제 손에 있으면 됩니다.
그런 상황에 제가 아닌 다른 선수가 슛을 던지는 순간이 오면 농구를 그만 둘 것입니다."
- 레지밀러
한 경기다. 더 이상은 뛰지 않겠다.
내가 원하는 건 단지 마지막 경기서 남의 부축을 받지 않고 내 힘으로 당당하게 코트를 나서는 것이다.
- 챨스 바클리
" 나는 득점을 안해도 된다. 조던이 득점을 하고, 로드맨은 리바운드를 하고 나는 나머지를 하면 되니까"
- 스카티 피펜
명언은 아니지만, 피펜의 독백입니다. 조던에 대한
" 조던과 내가 팀을 이루어 우리가 승리를 하고 우리가 승리를 하고 우승을 했을 때, 나도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언제나 마이클 조던을 연호했으며, 그로인하여 우리가 우승을 했다는 신문기사들을 볼때면 난 언제나 시기와 질투를 느꼈다. 나는 조던보다 약간 모자라는 득점과 리바운드를 했지만 언제나 찬사는 그의 몫이었다. 조던이 떠난뒤 난 우리가 똘똘뭉치면 아직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것이라 확신했다. 하지만 그가 없는 현재, 상대 수비수들은 나를 집중적으로 포위했으며, 나의 성적은 그와 함께 있을 때 보다 현저하게 낮아졌다. 이제 난 곰곰히 생각한다. 그와 팀을 이루었을땐, 상대는 조던을 막으려 최선을 다했고, 그는 그런 엄청난 수비를 뚫고 그는 훌륭한 성적을 냈던 것이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적들은 나에게 신경을 덜썼으며 그로 인해 나는 아주 좋은 성적을 낼수가 있었음을. 새삼 그의 위대함이 느껴진다. 그가 떠난 빈자리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함께했던 거의 강인함과 희생정신이 한없이 그리워진다."
- 스카티 피펜
"Pippen is the only player I've ever seen who could put up 0's in the box score and still have a huge impact on the game."
- Chuck Daly, then head coach of Pistons
"피펜은 내가 지금까지 본 선수들중 박스스코어에 0을 기록하고도 그 경기에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할수 있는 유일한 선수다."
척 데일리 = 살인수비의 배드보이즈, 디트로이트의 감독.
( 90년대초, 로드맨등과 함께 2년연속 우승을 이끌었죠.)
" 그하고 내가 코트에서 뒹굴고 섹스를 할 것도 아닌데 그게 무슨 상관이 있나? "
- AIDS걸린 매직존슨의 복귀에 대해서, 데니스 로드맨
" 나는 득점을 할 필요없다. 나는 끼워 맞추기 퍼즐의 한 조각으로서 상대 팀을 꺾기 위해 게임에 출장하는것이다."
- 데니스 로드맨
"덩크슛은 예술이지만 보통 슛과 마찬가지로 지금도 2점에 불과하다"
- 데니스 로드맨
" I don't want to be Micheal Jordan, I don't want to be.... "
" 난 마이클조던이 되고싶지도않고, 누구누구도 되고싶지 않고, .................. "
- 아이버슨
" 농구는 링에 가까울수록 유리한 스포츠이다 " - 야오밍
" 부상을 털어낼수있다면 악마하고도 계약을 할것이다 " - 크리스웨버
(크리스웨버는 고질적인 무릎부상때문에 우수한 포워드임에도, 자기 능력을 100% 보여주지 못하고있죠..)
" 샌앤토니오가 곧 데이빗 로빈슨이고, 데이빗 로빈슨이 곧 샌앤토니오다 "
-매직 존슨
" 나는 그를 정말 사랑하지만, 이 순간만큼은 그를 죽여버리고 싶다 "
- 먼저 은퇴를 선언한 존 스탁턴에게, 칼말론
" 존 스탁턴이란 위대한 가드와 같이 뛰었던 18년은 정말 행복했습니다 "
- 윗 말과 비슷한 시기인것같네요, 칼말론
" 챔피언의 전력을 우습게 알지마라 "
- 93~94의 우승팀 로케츠가 다음 시즌 플레이오프에 겨우 올라왔을때,,, 결국 94~95도 로케츠가 우승을 했습니다 -
그리고 최근에 피닉스의 스티브 내쉬 선수
레이커스에게 시리즈 전적 1승 3패로 뒤지고있어서
3번을 내리 이겨야지 2라운드 진출을 할수있는 상황
" 시리즈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스티브 내쉬 -
" 내가 만약 그와 어울린다면, 우리 아버지는 나와 말도 안할것이다 "
- 로드맨에 대해서, 디켐베 무톰보
(로드맨이 경기중에 무톰보의 본명을 다 외워서 불렀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참고로 무톰보의 본명은 정말 깁니다)
" 어이 늙은이, 내 손이 보이나? "
- 스탁턴에게, 게리 페이튼
" 야오밍이 NBA에서 20점을 넣은다면, 말궁둥이에 키스를 하겠다 "
- 야오밍 비하발언, 챨스바클리
(야오밍이 물론 20점을 넘게 넣어서 -_- 어떻게 잘 무마했다는 소문이;;;)
" 아이버슨이 정장입은 모습은 상상하기도 싫다 "
- 어느 NBA선수,, NBA사무국에서 예전처럼 양복차림만 허용하자는 말이 나돌자...-
그는 팀의 심장이자 열정의 상징입니다 (for 브라이언 그랜트) - 에디 존스
그같은 전사가 또다시 나올수 있을까요? (for 알론조 모닝) - 제이슨 키드
농구가 하고 싶습니다..미치도록 하고싶습니다... - 래리존슨
카림 압둘자바는 저의 우상이자 저의 모든것이었습니다 - 매직 존슨
이젠 쉬어야 할때가 온것 같습니다 - 존 스탁턴
농구를 할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 마이클 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