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멈출 수 없겠죠 숨차게 하루가 또 가고 어쩌면 이렇게 잘 하지 못한 일들만 나 손꼽히네요 When I say I love you 더는 그대가 없다면 You are my everything 입김처럼 부서질 그 말 사랑한다는 말 맘껏 할 시간이 다한 줄 모르고 왜 아껴둔 건지 두 발만 구르고 마음만 보채도 늦어버린 지금 미움은 다 어딜 간 거죠 그새 날 추스르면 다시 내 눈엔 그대에게 다 보내지 못했던 사랑이 흐르죠 When I say I love you 더는 닿을 수 없어서 You are my everything 하찮은 말이 되도 이젠 사랑한다는 말 맘껏 할 시간이 다한 줄 모르고 왜 아껴둔 건지 두 발만 구르고 마음만 보채도 늦어버린 지금 손만 데어도 종일 아픈데 타버린 맘으로 살아질까
그댈 사랑해요 하루가 지나면 이 밤이 지나면 얼어버릴 그 말 깨지고 조각나 날 해친다 해도 잊을 수 없겠죠 가슴 치겠죠 그댈 보낸 후에
깊은 감성과 차분함, 강력한 사운드의 공존.
남성 4인조 밴드 베이. 2007년 봄 'Good bye days'라는 디지털 싱글로 온라인 핫이슈와 함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베이가 정규 1집 앨범 'Open the Road'로 마침내 그들의 음악을 공개했다. 베이는 보컬 가을이 프로듀서겸 건반을, 베이스 재민, 기타 성종, 드럼 원석으로 구성된 음악성과 대중성이 조화를 이룬 최고의 실력파 밴드이다. 베이 1집은 보컬 가을과 버즈의 프로듀서겸 히트작곡가 고석영이 공동 프로듀서로 작업했다. 타이틀곡 'To Music'은 보컬 가을이 작사,작곡,편곡한 노래로 3년이란 시간을 준비하면서 베이가 느낀 음악이란 존재를 베이만의 멜로디와 노랫말로 담은 새로운 브릿팝 스타일의 곡이다. 앨범 구성은 보컬 가을의 자작곡과 버즈의 '겁쟁이',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의 작곡가 고석영, '사랑은 가슴이 시킨다', '남자를 몰라'의 작곡가 이상준 등과 강은경, 임선아 등 최고의 작사가들이 호흡을 맞췄다. 또 가수 하림이 옛 추억을 연상시키는 아코디언 연주를 세션으로 참여하고 최고의 연주자 들과 심상우가 지휘한 48인조 오케스트라가 협연하여 그룹 베이에 무게감을 실어줬다. 마스터링 역시 에릭 클랩튼, 지미 핸드릭스, 베이비 페이스 등 세계최고의 뮤지션들의 앨범을 마스터링한 미국의 세계적인 마스터링 엔지니어 Joseph M. Palmaccio가 정규앨범으로는 국내 최초로 마스터링 작업을 하여 환상적인 사운드와 함께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보컬 가을은 앨범의 반 이상을 자신의 음악으로 작사, 곡, 편곡과 연주까지 참여해, 함께 작업을 했던 국내외 최고의 뮤지션들로부터 음악성과 신선함에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MV]베이 - Misery
[2007] 베이(1집) - Misery
시간은 멈출 수 없겠죠
숨차게 하루가 또 가고
어쩌면 이렇게
잘 하지 못한 일들만
나 손꼽히네요
When I say I love you
더는 그대가 없다면
You are my everything
입김처럼 부서질 그 말
사랑한다는 말
맘껏 할 시간이
다한 줄 모르고
왜 아껴둔 건지
두 발만 구르고
마음만 보채도
늦어버린 지금
미움은 다 어딜 간 거죠
그새 날 추스르면 다시
내 눈엔 그대에게 다 보내지
못했던 사랑이 흐르죠
When I say I love you
더는 닿을 수 없어서
You are my everything
하찮은 말이 되도 이젠
사랑한다는 말
맘껏 할 시간이
다한 줄 모르고
왜 아껴둔 건지
두 발만 구르고
마음만 보채도
늦어버린 지금
손만 데어도 종일 아픈데
타버린 맘으로 살아질까
그댈 사랑해요
하루가 지나면
이 밤이 지나면
얼어버릴 그 말
깨지고 조각나
날 해친다 해도
잊을 수 없겠죠
가슴 치겠죠
그댈 보낸 후에
깊은 감성과 차분함, 강력한 사운드의 공존.
남성 4인조 밴드 베이.
2007년 봄 'Good bye days'라는 디지털 싱글로 온라인 핫이슈와 함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베이가 정규 1집 앨범 'Open the Road'로 마침내 그들의 음악을 공개했다. 베이는 보컬 가을이 프로듀서겸 건반을, 베이스 재민, 기타 성종, 드럼 원석으로 구성된 음악성과 대중성이 조화를 이룬 최고의 실력파 밴드이다.
베이 1집은 보컬 가을과 버즈의 프로듀서겸 히트작곡가 고석영이 공동 프로듀서로 작업했다. 타이틀곡 'To Music'은 보컬 가을이 작사,작곡,편곡한 노래로 3년이란 시간을 준비하면서 베이가 느낀 음악이란 존재를 베이만의 멜로디와 노랫말로 담은 새로운 브릿팝 스타일의 곡이다. 앨범 구성은 보컬 가을의 자작곡과 버즈의 '겁쟁이',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의 작곡가 고석영, '사랑은 가슴이 시킨다', '남자를 몰라'의 작곡가 이상준 등과 강은경, 임선아 등 최고의 작사가들이 호흡을 맞췄다. 또 가수 하림이 옛 추억을 연상시키는 아코디언 연주를 세션으로 참여하고 최고의 연주자 들과 심상우가 지휘한 48인조 오케스트라가 협연하여 그룹 베이에 무게감을 실어줬다. 마스터링 역시 에릭 클랩튼, 지미 핸드릭스, 베이비 페이스 등 세계최고의 뮤지션들의 앨범을 마스터링한 미국의 세계적인 마스터링 엔지니어 Joseph M. Palmaccio가 정규앨범으로는 국내 최초로 마스터링 작업을 하여 환상적인 사운드와 함께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보컬 가을은 앨범의 반 이상을 자신의 음악으로 작사, 곡, 편곡과 연주까지 참여해, 함께 작업을 했던 국내외 최고의 뮤지션들로부터 음악성과 신선함에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