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벌 멸종시켜야돼~

엘롱닷컴2006.07.27
조회17

며칠전에 술집을 갔는데 좀 싸고 허름한 술집있잖습니까? 그런 술집 꼭 보면 화장실 청소도 안하고

찌릉내 절라 나고 꾸릉내 절라 나는 그런 화장실...

코막고 소변 볼려고 들어갔는데 왠 놈의 벌의 있길래 손으로 쫓아내고 이제 볼일을 보려고 하는데 어느샌가 내 옆으로 와서 중요한 부분(?)을 쏘고 도망치는 겁니다. 아~니미럴~

그 고통이란 참으로 말로 할수 없는...며칠동안 부어서 부기가 가라앉지도 않고..소변 볼때마다

말할수 없는 그 미칠듯한..고통...비뇨기과 가니깐 의사생활 15년만에 이런 경우는 첨이다..ㅡ.ㅡ

이카고 아 진짜 조낸 미칠것같은 나날의 연속이었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