嵐 일화 100

심찬희200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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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니어시절. 준이 아이바의 발을 연극소품으로 세게침 그에 열받은 아이바는 준이의 엉덩이를 걷어차고 준이는 울음을 터뜨림 결국. 연습을못해 연극이 미뤄짐 (니노는 아이바의 그렇게나 화난모습을 처음보았다고..)   2. 쇼의 데뷔초시절. 스토커 같은팬이 따라와서 사진 찍었다. 그에 놀란 쇼는 장우산으로 팬을 때린 후 장우산으로 디카 내려쳐서 디카를 지하철 선로에 떨어뜨리고 왜 쟈니스 쥬니어를 따라다니면 안되는지 훈계했다. 그 장우산은 오리키때문에 늘 들고 다녔던 것이라고.. (후의 여담을 보면 이 장우산으로 맞은 팬은 오리키가 아닌 순수한 팬이었다고^^;)     3. 준이 고등학교 진학을 고민할때 쇼가 "너 말야, 고등학교 정도는 가라고"라는 한마디에 고등학교를 입학했다는 준     4. 쇼의 게이오대학 시험일. 팬들의 환호성에 "우루쎄!"라고 소리침     5. 니노의 어머니가 니노의 새우등을 펴주려고 교정기를 사왓지만, 사용법을 몰라 한번도 쓰지못함     6. 아이바와 쇼가 친해지자 니노의 급질투     7. 전철이 왔는데 안타고 멍하니있던 오노. 답답한 팬이 "안타세요?;;"라고 묻자 아, 고마워요 라고 대답하며 전철에탑승   8. 사쿠사토가 아는 술집에 모여 남자2과 함께 술을 마셨는데 유독 둘이 붙어있었다고.. 에? 그냥 친구사이인데 저정도 거리? 라고 할정도의...     9. 주니어시절. 타키의 깜짝생일파티를 준비한 준. 하지만 눈치를 챈 타키는 파티에 참석하지않고 마음여린 준은 복도에서 울고있었다고...     10. 여름방학. 마사키네집에 놀러간 니노. 하지만 그를 몰랐던 아이바는 잠만자고.. 니노는 땡볕에서 6시간을 기다림.     11. 같은전철을 타는 마사니노. 니노가 먼저내린후 크게 손을 흔들면 마사키는 언제나 잠을자고 있었다는..     12. 어느날은 마사키가 너무 크게 인사를하자 창피했다는 니노.     13. 고등학교시절의 준. 쇼에게 아주잠깐 과외를 받다.     14. 콘서트시즌에 겹친 마사키의생일. 니노는 마사키를 방으로 살짝불러 함께 게임을함.     15. 쇼의 집에 자동변기커버가 신기했던 마사키. 들락날락하다가 결국 고장.     16. 니노를 따라가던 팬. 갑자기 니노가 멈춰서더니 눈이오는 하늘을 바라보며 입을 쩍- 벌려 눈을 낼름낼름 받아먹는 모습을 목격.     17. 중학교시절. 지각을 많이하던마사키, 마사키가 학교를 가고있으면 그모습을 보며 친구들은 "지각이다!"를 외치며 학교에 뛰어들어갔다고. 18. 어느날, 오노는 사쿠라이의 잠꼬대를 보게되는데 그 내용인 즉슨 "마사키를 재워라! 마사키를 재워라!"     19. 쇼와 함께 자게 된 니노. 하지만 쇼의 코고는 소리가 너무컸다.  "아, 피곤한가보구나"하고 납득. 결국 노래를 들으며 잠들었다는

 


20. 아라시 5명이 함께 온천에가면 그곳을 자연스럽게 안가리는데

왠지 리다와 둘이있으면 가릴지 안가릴지 고민하게 된다는 마사키. (리다의 그렁그렁한 눈)

 

 

21. 5명이 함께 온천에 가면 언제나 "죠스가 나타났다~" "으악~"하는 놀이를 한다는 아라시 (죠스는 아이바다.)     22. 전철을 타고가던 니노. 어떤사람이 니노를 변태로 오인해 "그만좀따라와!"라고 외쳤다는     23. 술을 마시고 집에 돌아온 오노. 어머니에게 6월의 샴푸를 내놓으라고 꼬장부리다.     24. 아라시 데뷔전, 원래 아라시멤버가 아니었던 오노에게 전화와 메일을 많이 해준 니노가 너무 고마웠다는 오노     25. 공중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던 마사키. 갑자기 문이 벌컥! 열리자 자신은 슈퍼아이돌이라며 중요한 부분이아닌 얼굴을 가렸다는..

 


26. 지방에서 도쿄까지 아라시를 보러온 팬. 결국 지각을 하게되고, 한참을 기다리다 지친 팬은 '아..포기할까'라고 생각했지만, 그때 나타난 니노. 주니어들이 "늦었어요"라고 하는데도 "괜찮아" 라고 말하며 지방팬에게 다정하게 악수     27. 대만에 병으로 숨지신 아라시팬분. 그분을 위한 위로의편지를 쓰다.     28. 쇼는 사랑니 4개를 전부 집에 소장하고있다. 29. 가끔 준은 편의점에서 충동구매를 한다. 한땐 3만엔이나 편의점에서 질렀지만 전부 멤버들이 먹어치운다고..     30. 콘서트. 오노가 가까이 오자 기뻐서 손을 번쩍 든팬. 하지만 그녀는 겨털이 무성한 일명 겨털녀.. 사토시는 외면     31. 쇼는 약간의 도끼병이있다. 오리키의 말을 빌리자면, 세상 여자들은 전부 자신의 팬이라고 믿고있다나, 자길 따라오는 것이 아님에도 "따라오지마!"라는 말을 자주한다고..     32. 아이바의 남동생 유스케는 쇼의 팬이다.     33. 집의 1/3이 옷인 마츠준. 한번은 자다 그 옷더미에 깔렷던 적도있다고.. (옷장이 내려앉은적도 있음)     34. 반지의 제왕을 보고 울었다는 마츠준.     35. 마츠준. 오리키가있으면 "왜있는거야!" 라고 짜증. 없으면 "왜없는거야!!"라고 더 짜증을부린다고     36. 사토시. 키우던 햄스터가 죽자 손바닥에 올려놓고 울었다는...     37. 전철에서 깜빡 졸고만 마사키. 전철문에 끼었다는..     38. 쇼의 데뷔초 학교까지 따라온 팬을 친구들과 빙- 둘러싸고 겁을 줬다고.     39. 학교까지 또 따라온 쇼의 오리키에게, 주니어1 : 학교땡땡이치지마 주니어2: 땡땡이치면 죽을줄알어 / 쇼 : 그걸론약해. 더말해줘 40. 학창시절. 농구를 좋아했던 마사키 엄마가 마이클조던의 운동화를 창문밖으로 내던지자 울면서 밖으로 주우러 갔다왔다는 마사키  
41. 니노가 남긴밥은 쇼가 다먹는다고     42. 오노는 밀녹을 보면 피스를 날려주는 웃긴취미를 가지고 계시다.(한두명이아님)     43. 마사키네집 주위엔 유난히 고양이가 많다는데.. 요즘 마사키는 그 고양이들을 길들이고있다고.     44. 드라이브하고 돌아오던 마사니노. 니노가 운전하는데 아이바가 자서 아이바집까지 갔다가 다시 아이바가 운전해서 니노를 또 다시 데려다 주었다는     45. 주니어 시절 신주쿠에 같이 놀러간 마사니노. 마사키는 양키에게 삥을 뜯기게 되고 옆에있던 니노는 마사키를 모른척........     46. 대기실에서 통화를 하던 쇼. 두번의 통화를했는데 첫번째는 존댓말.두번째는 반말을 했다고 한다 그를보고 카메와야마삐가 첫번째가 사장님.두번째가 매니저일꺼야 하고 추측을 한 후 쇼에게 가서 물어봤더니 첫번째가 매니저 두번째가 쟈니였다고 한다.     47. 오노가 술에 취한채 컵라면을 손에 들고 "컵라면 어딨어!"라고 소리치며 주니어들에게 소리침. 그를 주니어들이 쇼에게 일름     48. 엄마와함께 밥을먹던니노. 방귀를 뀌자 어머닌 놀라서 들고있던 숟가락을 놓치고, 개는 니노를 보고 짖었다고. 49. 아이바가 폐기흉으로 입원했을때. 일보단 자기몸을 먼저 챙기라고 자기보다 화를 내준 오노와 준을 보며 아이바는 "이 사람들은 일 적으로 만나는 사람들관 틀리구나"라고 느낌     50. 몸이아파 촬영장에 지각한 마사키가 혼나고있자. 스텝에게 무릎꿇고 용서를 빈 니노미야     51. 아이바에게 엄마가 가장 무서웠던 때가 언제냐고 묻자. 유스케가 엄마에게 혼나는 날이있었는데 엄마가 너무 열받아서 2층에서 유스케를 창문밖으로 집어 던졌을때가(상체만) 가장 무서웠다고..     52. 조명과 함께 콘서트에서 뛰어내린 마사키. 조명이 깨져서 머리에서 피가 낫다고     53. 주니어시절 올라가는무대에 손이 끼어 뼈가 부러졌었던 니노미야.     54. 주니어시절 콘서트 백을 서다가 마지막 전전곡에서 배가 너무 아파 참지못하고 마이크를 들고 화장실로 뛰어간 니노미야. 앵콜이 시작하면서 다른 주니어들은 "감사합니다!"를 연발하고, 니노미야는 화장실에서 "감사합니다!"를 외치고.....     55. 무서운 아이바네 아버지.체벌은 샹싸대기     56. 아이바와 다툰 유스케.아이바가너무 미워 아이바가 화장실에 들어간걸 포착하고 화장실앞에 압정을 세워놓고 기다렸는데 "캬악!"하는 외침을 듣고 '앗싸! 해냈다'를 외치며 가까이 가보니 아버지가 발뒤꿈치를 부여잡고 계셨다고, 유스케 전력질주     57. 술을먹고 토를 자주하시는 아이바네 어머님. 밤늦게 집에 들어간 아이바는 어머니가 토를 하고 계시기에 아..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려는데 갑자기 "아악!"소리가 들려 가보니, 비데버튼을 잘못누르신 어머니가 토를하면서 물을 맞고 계셨다고.. (그 모습이 너무 웃겨 쓰러진 아이바) 58. 니노가 시상식때 입고 나온 샤넬정장은 전부 쇼가 코디하고 선물로 사준 것.     59. 아라시들끼리 개그를 하다보면 어느순간이 급 어색해지는데, 그게싫은 사쿠라이는 자학이라도 해서 얼른 멤버를 웃긴 후 개그를 마무리한다고..     60. 주니어시절. 스맙콘서트에서 백을 스던 오쨩. 토크중 잠깐 존다고 졸았는데 1회를 넘겨 어느새 2회 오프닝     61. 오노는 전화가오면 첫번째는 생각하고(설마, 나오라고할까?) 두번째에 받는다는.     62. 격한쇼의 성격을(위에참조) 순하게 만들어준 멤버는 보케멤버 오노,아이바     63. 데뷔초 집공개를 꺼리던 사토시는 막내 준이가 집 앞까지 찾아가서 들여보내달라고 전화를 했지만, 냉정하게 "돌아가" 라고했다는..(준이 또 울었을까?ㅋㅋ)     64. 오노가 사는 동네에서 하루죙일..오노를 기다리던 한국팬. 결국 오노를 발견하고 죽어라 쫓아갔는데 오노역시 죽어라 뛰어서 도망갔다고.. 서로 내색안하고 일정한 거리를 두고 걷다가 낌새를 느낀 오노가 뛰기 시작! 팬분도 같이 뒤기 시작! 결국........완전 질주가 되버리고, 오노의 집은 못찾았다는 슬픈이야기     65.멤버들이 가장 싫어하는 자신들의 노래는 알레르기. 그이유인 즉슨, 예전 콘서트때 알레르기 노래컨셉이 '큰 야채들고 노래하기'였기 때문     66.쇼의 남동생 슈짱은 키사라즈 본뒤로 형을 밤비라고 부름. 67. 니노가 제일 싫어하는 계절은 여름. 그 이유는 데뷔 기자회견을 가진곳이 엄청 더운 하와이라서..     68.오오미야 라인이 형성되던 시점.콘서트 MC중에서도 리다랑뒤에서 속닥거리곤 했었는데, 그때문에 카메가 불평한적도있었다는...(카메야 니가 왜?ㅋㅋ)     69.콤비니에 나간 쇼. 야마삐 잡지보고 막 너무 좋다고 난리치던 야마삐 팬 여고생을 목격. 나 얘랑 친하다고, 얘 아끼는 후배라고 자랑하고 싶었다고...근데 자긴 왜 몰라보냐고 (몰라보면 삐지고 알아보면 훈계하고..=_=어쩌라고이놈아)     70. 어디서나 잘자는 카즈. 한번은 강둑에서 6시간 잔적도...     71. 공부하는걸 좋아해서 한때 도쿄대 경제학부를 꿈꾼적도있다는 카즈     72. 니노는 보통 신발신을때 오른발부터신음. 바지입을때는 발을 동시에 넣고,셔츠입는 순서는 오른팔 머리 왼팔     73. 아라시 첫콘서트때 뒷무대에서 길잃었던 카즈     74. 테고시가 잡지 전언판에 오노한테 밥사달라고 2년동안 몇번이나 처절하게 매달렸는데도 끝까지 외면한 오노     75. 나고야 콘서트 끝나고 모두들 자기전에 막 샤워를끝냈을때쯤의 카즈. 리다의 솔로무대 퍼포먼스를 팬티만 입은채로 미친듯이 따라함. 모든 멤버들이 니노랑 같이 잠자길 거부   76. 쇼는 일본 국영방송보고도 혀를 차곤했다고. 더웃긴건 그 혀를 찬나이가 쥬니어때인 15~16살때.     77. 쇼를 동경해 쟈니스에 입소하는 후배들이 많아지고 입소 후 쇼를 동경하는 후배들도 많아지자. 그들은 "사쿠라이선배" 라고 부르다가 나중엔 "사쿠라이 님" 이라고 부르기까지했다는.. 쇼가 곤경에 처하거나 화나면 쥬니어들이 용서치않았다고,     78.자기연기하는거보면서 자기는 분명 기무라타쿠야 No.2 일꺼라고 자화자찬 니노.     79. 니노 어머님이 마트에서 한주먹씩 집어오는 이벤트 할때 자기보다 니노손이 쪼금 더 크니까 니노에게 갔다오라고 시키고, 할머니댁 갔을 때 할머니 주무시는 데 어머님이 할머니 슴가를 주물럭 거리면서 니노보고 느낌 좋다고 치쿠비를 만져보라고 권유.     80. 마사키 학교 다닐때, 영어를 잘 못해서 영어는 포기하고 다른 과목만 공부해서 전교 3등했었던 적이있다고     81. 주니어시절, 니노가 아이바네 하도 자주 놀러가니깐 할아버지가 니노보고 둘이 결혼하라고 했었다고     82. 니노 주니어시절.맨날 자기잘난맛에 매니져한테까지도 나 잘났다고 하도 떠들고 다녀서 니노 엄마가 맨날 집까지 데려다 주는 매니져분께..죄송하다고 허리굽혀 사과하고 그랬다고..   83.방송국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던 아라시. 갑자기 문이 열리면서 청소부아줌마랑 아이바랑 눈마주쳤는데 그때 아줌마가 아라시보고 외치는 말! "모닝구무스메다!!!!!!!" 84. 콘서트뛰고 대기실로 들어오던 쇼. 쟈니가 있어서 쟈니한테 갔더니 쟈니가 생후 3개월된 애들 이력서를 보면서 "우리 쟈니스는 탁아소가 아니라고!"외치는 쟈니를 목격     85 쇼가 가끔 자기 다리털을 뽑아서 아이바한테 준다고, 아이바曰:이건 민폐라고!     86. 계속 게임 생각만 하며 무대를 뛰던 니노. 무대뒤로 와서, "드디어 알았어!" / "뭘" / "게임 공략법!"     87. 고딩시절. 수학시험이있어서 죽을똥을써서 수학공부만 한 마사키. 하지만 점수는 26점     88. 지하철에서 막 아라시어쩌고저쩌고 얘기하고 있던 아라시팬. 그런데 주위가 하도 조용해서 둘러보니 아라시랑 쥬니어들이 쳐다보고있었다는..     89. 쇼가 귤을 너무좋아해서 귤을 엄청먹다가 침대에 오줌을 지리고 결국 집에서 귤금지령 내림     90. 준이가 말하길, 오오미야는 맨날1인용의자에 둘이 붙어 앉아있는다고,     91. 준이 쇼 쥬니어때부터 동경해서 자꾸 따라다니고 해서 쇼가 준일 살짝 피해다녔다는..     92. 준이 생일때 사토시가 그림을 그려줬는데 준이 반응이 '아.. 잘그렸네' 이런 반응이여서 사토시가 '준이는 이제 그림 안그려 줘야지' 라고 생각했다고     93. 자기가 꽃남에 캐스팅됫다는 이야기를 들은 준. 자기는 "분명 루이일꺼야" 했는데 도묘지 여서 실망했다고..   94. 준이가 오노한테 라면먹으러 같이가자면서 왕왕왕애교를 부렸는데 오노가 귀찮아서 안갔대요 그러던 어느날 오노가 잡지촬영이 미뤄져서 집에서 빈둥거리고 있는데 갑자기 라면이 먹고싶어서 쥰이를 떠올렸는데 나가야한다는 귀차니즘에 그냥 종이에 준이 얼굴 슥슥 그려서 라면으로 점심때웠다고..     95.한국콘때 흥분한 M.A.D 빨리 람군들따라와야하는데 막 피스날리고 그러니까 결국 빨리오라고 쇼가 화냄.     96.니노가 자기는 우연히 오노를 볼때마다 오노 코파고 있다고 방송에서 폭로     97.어느날 같이 밥먹으러 간 마사니노. 같은편쪽 의자에 앉으니깐 종업원이 이상하게 쳐다보더라고,하지만 아주 아무렇지 않게 그냥 그렇게 앉았다고     98.혼자 술에취해 휘청이는 오노를 사쿠라이가 재빠르게 캐치후 어깨동무. 불고기집에서 같이 나오는 사쿠사토포착     99. 술에 만취해서 전혀 모르는 집에서 잠을 잔 사토시. 일어나보니 이불까지 덮고 잘 자고 있었다고.. 집 구조가 자기네 집이랑 똑같아서 원래 자기방이 있는 2층에서 잤는데 내려왔을때는 집안에 아무도 없었고. 다음에 그집을 다시 찾아가봤지만 그때도 아무도 없었다고..     100.사토시는 잠잘때 항상 눈의 1/2을 뜨고 잔다고.
출처- 네이버 카페 라이프 이즈 하드 다카라 아라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