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 This Love (G-Dregon)

김선규2007.09.10
조회87

오늘은 다른 날 보다도 괜히 더 슬퍼지네

니가 보고 싶다고...

이제는 이런 말도 할 수가 없이 되버린 걸

그저 옆에서 지켜볼 수조차도 없어. 정말 끝인 걸

아무리 봐도 바보 같앴어

헛된 기대만 부풀려 착각만 했어.

그대는 남자 친구가 있는데 나는 그걸 아는데

왜 그랬는지 그럴수록 니가 좋아져

친구들이 나보고 병신이래

걔가 뭐가 그리 잘났냐고 정신 차리래

가지고 논거래. 상관없어 아무렵 어때

이렇게라도 널 볼 수 있다면 난 그걸로 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