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본 적 있나? 가슴에 손을 얹고 한번이라도 제대로 솔직하게 생각해본 적 있나?? 그저 자기네들 사는 곳 땅값 떨어지니까 아주 발악을 하는구나..
성당 지하에 납골당 생기면 애들이 공부도 못하고 정서불안 애자 되겠네. 그럼 유럽에 시내에 있는 카타콤(지하무덤)은 뭐냐. 파리 도심 한가운데 지하에는 버려진 해골 수백만개로 만든 카타콤이 있다. 그 위에서 살거나 장사하는 사람들은 죄다 저주받았겠네?
유럽이랑 우리나라랑 천지차이로 다르기야 하겠지만. 당신들의 무식한 행동에 쓴웃음만 나온다..
몇년전에 절두산성지에 납골당 만든다고. 그 쪽 주민들이 성당에다가 똥 퍼다 붇고 아주 쌩쑈를 했다더라. 하여튼 무식한 사람들이 하는 짓도 드럽고 무식해.
또, 신부나 교황은 땅 파먹고 사냐고? 너네가 뭘 알고 말하기야 하냐. 신부는 평생 독신이다. 사유재산도 엄연히 따지고 보면 없다구. 신부들이 여가시간이나 즐기면서 놀 정도로 한가할 거 같냐? 성당에서 살면서 일년 365일을 신자들과 함께 생활한다. 가끔 진짜 무식한 것들이 알지도 못하면서. 신부랑 수녀랑 결혼해서 낳은 애가 복사(미사때 옆에 있는 애들)이라고. 어처구니 없는 얘기할 때나 성당도 장사속이라고 할때나..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온다...-_ -
성당은 교회처럼 파가 여러갈래로 나눠져 있지도 않고. 또 그만큼 교회처럼 필사적으로 선교활동이나 사업을 하지 않는다. 로마에 있는 바티칸을 중심으로 하는 전세계적인 단체이기 때문에. 어떤 한 성당만 크게 번성할 필요도 없을 뿐더러.. 성당에는 주임신부와 보좌신부가 몇년에 한번씩 인사이동을 한다. 마치 공립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전근을 가는 것처럼 말이다. 아무리 돌머리라도 이정도 지식만이라도 알고 있다면. 천주교가 장삿속이니 신부가 비리가 있느니 하는 무식한 말은. 내뱉기가 부끄러울 것이다.
개신교 사람들, 교회사람들 미워하지 않는다. 우린 그 쪽 사람들 그닥 관심도 없는데.. 가끔 길거리에서 따라댕기면서 짜증나게 하거나. 아님 명동한복판에서 미친듯 쌩쑈하는 사람들이 가여울 뿐이다. 아마도 그런 사람들을 진정한 개신교인들도 미워할 거다.
요약하면, 우리나라는 서구문명을 잘못 이해한 게 한가지 있다. 그것은 바로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기주의가 개인주의인 줄 안다. 자기들 이익에 침해되거나 조금만 불편을 주면 아주 발악을 한다. 우리 사회가 진정한 선진사회가 되려면 이러한 의식부터 개선되어야한다. 서구사회의 사람들이 우라나라보다 더 정이 없어보이고. 때로는 타인에게 무관심해 보이기도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오히려 우리나라보다 더 많은 배려를 한다. 나의 이익을 생각하기 전에 타인의 불편을 먼저 생각한다.
답답한 어느 천주교인이 몇자 쓰고 간다.. 공감하시면 추천.. 이의있으시면 댓글~
---------------------------------------------------------------이건 어떤분이 너무 논리적으로 써놨길래 퍼왔습니다~제가 쓴건 위에 꺼구요; ㅋ 잠깐봐도 보이는 거짓말들..조회 200추천 82007/09/10 03:50sy7902IP 218.148.xxx.171. 학습권 주장 : 납골당이 옆에 있으면 아이들 공부가 방해되나? 혹자의 말대로 제사는 물론이고 명절에 성묘도 가면 안되겠군요. 말도 안되는 주장입니다. 결국 집값 떨어지는게 걱정일 뿐이겠죠. 2. 전경들의 과도한 공권력 행사 : 할머니를 방패로 찍었다니 제가 보는 사진들엔 주민들이 던지는 돌과 계란을 방패로 막는 모습만 보이는 군요. 기사의 사진이 그런 것만 찍은 외곡보도라고 하실테죠? 핸드폰 카메라는 뭐에 쓰시나요? 찍어서 올리세요. 그리고 요즘 전경들 불쌍합니다. 그러지 맙시다. 3. 성당이 학교 땅을 침범했다. : 그말이 사실이면 계란이나 던지지 마시고 소송하세요. 건물도 철거할 수 있습니다. 4. 성당에서 설명회라도 했어야했다 : 이거 참 웃깁니다. 설명회 하면 다 때려부수지나 않았을까요? 그리고 설명회라니요.. 집에 인테리어 공사할때 주변에 설명회 하나요? 본인들이 뭔가 들어줄 자세가 되어있다고 생각이 안됩니다. 5. 성당의 거대권력에 전경이 투입되었다 : 폭력행위를 막는게 전경의 일입니다. 왜 자신들의 폭력행위는 보이지 않는 걸까요? 그걸 보는 아이들의에게 그런 행동이 교육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6. 세금 내라, 재산 축적하려 한다 : 천주교는 세금 냅니다. 그거 다 교구가 관리합니다. 한사람의 재산축적이 될 수 없습니다. 7. 아이들이 무서워서 학교 안가려고 한다 : 아이들은 원래 학교 안가고 싶어합니다. 학원도 안가고 싶어하죠. 무섭다는 건 핑계일테지요. 만약 그렇게 말한게 사실이라면, 그전에 부모님들이 마치 귀신이 걸어 나올거라고 사전교육을 시켰기 때문이겠죠. 8. 길이 좁다. 주차공간이 부족하다 : 이곳 가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이건 본질에서 벗어난 이야기죠? 만약에 이런 이유라면 길을 넓히고 주차공간을 확보하라고 주장해야겠죠. 길이 좁았던 곳이라면 넓힐 수 있는 기회일 수도 있구요. 9. 같은 지역 다른 곳 추천했다. 녹지에 공동묘지는 괜찮다. : 추천한 곳 주민들과는 상의 하고 하시는 말인가요? 정말 공동묘지면 되겠습니까? 10. 미국에선 어쩌구 외국에선 어쩌구.. 영화 안보세요? 세계여행 모 이런 TV프로그램 영화 이런거 안보세요? 거기다 그럼 체코 쿠트나 호라 해골 성당 (Kostnice)은 어쩌라구요..ㅡㅡ^ 11. 기타 구더기 나온다 어쩌구.. 먼지로 공릉동 전체가 어쩌구.. : 이건 일일히 모라 하기도 싫으네요. 거짓말도 생각 좀 하고 쓰세요.
얼핏봐도 보이는 이 수많은 거짓말들 왜 거짓말을 하게 될까요? 스스로 생각들 해보세요.그리고 스스로 반성해보시길 빕니다. 그리고 납골당 이거 나쁜 것인지.. 죽음과 관련 된 것이 마치 어둡고 병균을 옮기는 것인냥 생각하고 그런 편협한 사고를 자식들에게까지 이어가게 해야하는 것인지.. 주장이 논리적이지 못하고 이기적이어서 거짓말로 꾸며대다가 개XX이런 식의 모욕적 언사에 폭력까지 휘두르는 주민들.. 어떤것이 아이들 교육에 좋은 부모의 모습인지 어떤것이 자신의 삶에 바른 자세인지 스스로 반성들 좀 하세요.
태릉성당 납골당 사건에 대한 몇자의 끄적임...
- 네이버 뉴스 펌 -
알바를 끝내고 집에 와서 잠깐 기사를 보다가 댓글을 썼는데.
그거 보다가 시간이 다 가서 벌써 아침이 되어버렸네요 -_ -;
글이 좀 감정적이라 혹시 공릉동에 사시는 분들이나 관련분들 기분나쁘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한 사람의 의견으로 봐주시고 공감하시면 추천 많이 해주세요..
아참. 다른 댓글들을 보다보니 납골당과 화장터를 혼동하시는 분들과.
또는, 개신교와 기독교를 혼동하시는 분들이 참 많아서 답답하기도 했습니다.
기독교란 천주교와 개신교를 모두 포함하는 의미의 단어이구요.
기독교연맹이라든가 교회에서 그렇게 말하고 다니는 것도 참 답답합니다.
또, 천주교라고 하면 무슨 마리아교니 뭐니 하면서 이상한 소리 하시는 분들도.
비판하시려면 제대로 알고서 비판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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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정서를 보호하고 학습권 침해를 막는다고?
그렇게 말하기 전에 정말 이성적으로
생각해본 적 있나?
---------------------------------------------------------------이건 어떤분이 너무 논리적으로 써놨길래 퍼왔습니다~제가 쓴건 위에 꺼구요; ㅋ 잠깐봐도 보이는 거짓말들..조회 200가슴에 손을 얹고 한번이라도 제대로 솔직하게 생각해본 적 있나??
그저 자기네들 사는 곳 땅값 떨어지니까 아주 발악을 하는구나..
성당 지하에 납골당 생기면 애들이 공부도 못하고 정서불안 애자 되겠네.
그럼 유럽에 시내에 있는 카타콤(지하무덤)은 뭐냐.
파리 도심 한가운데 지하에는 버려진 해골 수백만개로 만든 카타콤이 있다.
그 위에서 살거나 장사하는 사람들은 죄다 저주받았겠네?
유럽이랑 우리나라랑 천지차이로 다르기야 하겠지만.
당신들의 무식한 행동에 쓴웃음만 나온다..
몇년전에 절두산성지에 납골당 만든다고.
그 쪽 주민들이 성당에다가 똥 퍼다 붇고 아주 쌩쑈를 했다더라.
하여튼 무식한 사람들이 하는 짓도 드럽고 무식해.
또, 신부나 교황은 땅 파먹고 사냐고?
너네가 뭘 알고 말하기야 하냐. 신부는 평생 독신이다.
사유재산도 엄연히 따지고 보면 없다구.
신부들이 여가시간이나 즐기면서 놀 정도로 한가할 거 같냐?
성당에서 살면서 일년 365일을 신자들과 함께 생활한다.
가끔 진짜 무식한 것들이 알지도 못하면서.
신부랑 수녀랑 결혼해서 낳은 애가 복사(미사때 옆에 있는 애들)이라고.
어처구니 없는 얘기할 때나 성당도 장사속이라고 할때나..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온다...-_ -
성당은 교회처럼 파가 여러갈래로 나눠져 있지도 않고.
또 그만큼 교회처럼 필사적으로 선교활동이나 사업을 하지 않는다.
로마에 있는 바티칸을 중심으로 하는 전세계적인 단체이기 때문에.
어떤 한 성당만 크게 번성할 필요도 없을 뿐더러..
성당에는 주임신부와 보좌신부가 몇년에 한번씩 인사이동을 한다.
마치 공립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전근을 가는 것처럼 말이다.
아무리 돌머리라도 이정도 지식만이라도 알고 있다면.
천주교가 장삿속이니 신부가 비리가 있느니 하는 무식한 말은.
내뱉기가 부끄러울 것이다.
개신교 사람들, 교회사람들 미워하지 않는다.
우린 그 쪽 사람들 그닥 관심도 없는데..
가끔 길거리에서 따라댕기면서 짜증나게 하거나.
아님 명동한복판에서 미친듯 쌩쑈하는 사람들이 가여울 뿐이다.
아마도 그런 사람들을 진정한 개신교인들도 미워할 거다.
요약하면, 우리나라는 서구문명을 잘못 이해한 게 한가지 있다.
그것은 바로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기주의가 개인주의인 줄 안다.
자기들 이익에 침해되거나 조금만 불편을 주면 아주 발악을 한다.
우리 사회가 진정한 선진사회가 되려면 이러한 의식부터 개선되어야한다.
서구사회의 사람들이 우라나라보다 더 정이 없어보이고.
때로는 타인에게 무관심해 보이기도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오히려 우리나라보다 더 많은 배려를 한다.
나의 이익을 생각하기 전에 타인의 불편을 먼저 생각한다.
답답한 어느 천주교인이 몇자 쓰고 간다..
공감하시면 추천.. 이의있으시면 댓글~
2. 전경들의 과도한 공권력 행사 : 할머니를 방패로 찍었다니 제가 보는 사진들엔 주민들이 던지는 돌과 계란을 방패로 막는 모습만 보이는 군요. 기사의 사진이 그런 것만 찍은 외곡보도라고 하실테죠? 핸드폰 카메라는 뭐에 쓰시나요? 찍어서 올리세요. 그리고 요즘 전경들 불쌍합니다. 그러지 맙시다.
3. 성당이 학교 땅을 침범했다. : 그말이 사실이면 계란이나 던지지 마시고 소송하세요. 건물도 철거할 수 있습니다.
4. 성당에서 설명회라도 했어야했다 : 이거 참 웃깁니다. 설명회 하면 다 때려부수지나 않았을까요? 그리고 설명회라니요.. 집에 인테리어 공사할때 주변에 설명회 하나요? 본인들이 뭔가 들어줄 자세가 되어있다고 생각이 안됩니다.
5. 성당의 거대권력에 전경이 투입되었다 : 폭력행위를 막는게 전경의 일입니다. 왜 자신들의 폭력행위는 보이지 않는 걸까요? 그걸 보는 아이들의에게 그런 행동이 교육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6. 세금 내라, 재산 축적하려 한다 : 천주교는 세금 냅니다. 그거 다 교구가 관리합니다. 한사람의 재산축적이 될 수 없습니다.
7. 아이들이 무서워서 학교 안가려고 한다 : 아이들은 원래 학교 안가고 싶어합니다. 학원도 안가고 싶어하죠. 무섭다는 건 핑계일테지요. 만약 그렇게 말한게 사실이라면, 그전에 부모님들이 마치 귀신이 걸어 나올거라고 사전교육을 시켰기 때문이겠죠.
8. 길이 좁다. 주차공간이 부족하다 : 이곳 가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이건 본질에서 벗어난 이야기죠? 만약에 이런 이유라면 길을 넓히고 주차공간을 확보하라고 주장해야겠죠. 길이 좁았던 곳이라면 넓힐 수 있는 기회일 수도 있구요.
9. 같은 지역 다른 곳 추천했다. 녹지에 공동묘지는 괜찮다. : 추천한 곳 주민들과는 상의 하고 하시는 말인가요? 정말 공동묘지면 되겠습니까?
10. 미국에선 어쩌구 외국에선 어쩌구.. 영화 안보세요? 세계여행 모 이런 TV프로그램 영화 이런거 안보세요? 거기다 그럼 체코 쿠트나 호라 해골 성당 (Kostnice)은 어쩌라구요..ㅡㅡ^
11. 기타 구더기 나온다 어쩌구.. 먼지로 공릉동 전체가 어쩌구.. : 이건 일일히 모라 하기도 싫으네요. 거짓말도 생각 좀 하고 쓰세요.
얼핏봐도 보이는 이 수많은 거짓말들 왜 거짓말을 하게 될까요? 스스로 생각들 해보세요.그리고 스스로 반성해보시길 빕니다. 그리고 납골당 이거 나쁜 것인지.. 죽음과 관련 된 것이 마치 어둡고 병균을 옮기는 것인냥 생각하고 그런 편협한 사고를 자식들에게까지 이어가게 해야하는 것인지.. 주장이 논리적이지 못하고 이기적이어서 거짓말로 꾸며대다가 개XX이런 식의 모욕적 언사에 폭력까지 휘두르는 주민들.. 어떤것이 아이들 교육에 좋은 부모의 모습인지 어떤것이 자신의 삶에 바른 자세인지 스스로 반성들 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