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절 소포, 빠르게 보내고 싶으세요? 당부사항 필독!

우정사업본부200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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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절 소포, 빠르게 보내고 싶으세요? 당부사항 필독!

※ 야간창구(18시~20시) : 광화문, 부산, 대구, 광주우체국/ 휴일창구(09시~13시) : 광화문, 부산, 대구, 제주우체국

 

우정사업본부에서는 단기간에 집중하여 접수되는 소포우편물의 정시 배달을 위해 추석 선물을 보내는 이용자에게 다음 사항을 지켜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

  - 소포를 받는 사람의 주소·우편번호를 정확히 기재
  - 우편물 표면에 수취인의 연락 가능 전화번호 기재
  - 소포우편물이 파손·훼손되지 않도록 견고하게 포장
  - 각종고지서, 카드사 DM 우편물 등 다량우편물 조기발송 협조
  - 추석 이전에 우편물을 받기 위해서는 가능한 9. 14.(금)이전 발송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10일부터 23일까지 14일간을 “추석 우편물 특별 소통 기간”으로 정하고, 기간 내 완벽한 처리를 위해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합니다.

 

우정사업본부를 비롯하여 8개 지방 체신청과 전국 2백 20개 총괄우체국에서도 「추석 우편물 특별소통 대책본부」를 설치하여, 우편물 배달 상황을 매일 점검하고, 3만 2천여 명의 기존 소통 인력 외에 연인원 1만 5천여 명의 임시인력과 연 2만여 대(일평균 1천 6백 대)의 차량 등 가용 자원을 단계적으로 투입하여 우편물 처리에 완벽을 기할 계획이며

올해 추석에도 선물로 귀향인사를 대신하려는 사람들이 많고 도심지 가족들에게 보내는 농·수산물 소포 등이 증가하여 전년 추석 소포 우편물량 7백만 통보다 약 20% 증가한 8백6십만 통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가장 많은 날에는 평상시 3배가 넘는 하루 1백 20만 통을 초과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특별소통기간은 명절 선물뿐만 아니라 매월 반복되는 고지서·홍보우편물 등 다량 보통우편물의 접수 시기가 중복되어 총 2억 5천여 통에 달하는 우편물의 폭주가 예상됩니다.

정경원 본부장은 “이러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기존에 있던 22개 우편집중국과 물류센터 1곳 외에도, 올해 포항·울산·영암 등 우편집중국 3곳을 신설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IT(정보기술)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우편물류시스템(PostNet)과 전국 3천 6백여 우체국의 물류 상황과 운송차량 운행 상황, 그리고 소통 장애 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우편물류종합상황실(PQCC)을 최대한 활용하여 효율적인 소통이 이루어지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