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부름에 마두 시댁에 다녀왔당... 아기 돌보느라 초췌해졌다며 회를 사주시고는 재열이 옷을 사오셨다며 보여주시는데 내가 조아하는 에뜨와에서 우주복을 사오셨당,,, 암튼 실컷 회를 먹고는 집에와서 할아버지께서 재열이가 많이 크다하셔서 확인차 키를 쟀더니... 헉!! 62cm였다. 지금 재열이 몸무게에 이 키면 보통 3~4개월때의 신장싸이즈인디... 이녀석이 클 녀석인지 벌써 커서는.... 암래두 운동선수를 시켜야겠군... ㅋㅋ 원하는거 있음 엄마한테 말해~ 엄마가 다 시켜줄께^^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부름에 마두 시댁에 다녀왔당...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부름에 마두 시댁에 다녀왔당...
아기 돌보느라 초췌해졌다며 회를 사주시고는 재열이 옷을 사오셨다며 보여주시는데 내가 조아하는 에뜨와에서 우주복을 사오셨당,,,
암튼 실컷 회를 먹고는 집에와서 할아버지께서 재열이가 많이 크다하셔서 확인차 키를 쟀더니... 헉!! 62cm였다. 지금 재열이 몸무게에 이 키면 보통 3~4개월때의 신장싸이즈인디...
이녀석이 클 녀석인지 벌써 커서는.... 암래두 운동선수를 시켜야겠군...
ㅋㅋ 원하는거 있음 엄마한테 말해~ 엄마가 다 시켜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