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비..

최정2007.09.10
조회52
안개비..

 

 

 

그리움으로 차곡차곡 쌓아두었던 마음들이..

 

이내 하늘로 닿아 안개비를 내립니다...

 

 

당신...

 

잊으라시면 잊어야 하겠지만

 

오랜 아픔에도 배어나는 보고지움은

 

어찌 할 수 없는 사랑의 잔재인가 봅니다..

 

 

그래서 사랑은..

 

혼자선 찍을 수 없는 마침표라 한다지요...

 

 

Writer....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