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아기코끼리 점보。
이고은
2007.09.10
조회
53
그 때, 우리에게 이별만큼 잘 어울리는 건 없었어...
사랑만큼 안 어울리는 것도 없었거든...
어울리지도 않는 옷을 입고 버텨 보려고 했지만
이내 못 참겠더라고..
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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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아기코끼리 점보。
그 때, 우리에게 이별만큼 잘 어울리는 건 없었어...
사랑만큼 안 어울리는 것도 없었거든...
어울리지도 않는 옷을 입고 버텨 보려고 했지만
이내 못 참겠더라고..
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