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10여일 전부터 들떠서 어찌할바 몰라서 혼자서 신나하는, 어찌보면 아주 초등학생, 유아틱한 이미지를 풍기는, 순진무구한 소년 김창현이다. 난 언제가되야, 순진하고 때론 아주 유치찬란한 이미지에서 탈피할가?> 그래두 때론 바보같이 보이기도하고, 다른사람이 보면 아주 내 모습에 웃기도해도.... 난 내가 좋다. 왜냐면 난 나일뿐이니까... 사람은 자신의 삶에서만은 긍정적이 되어야 한다. 가정환경이나, 교우관계 등 이미 주어진 한계에서 한탄하는 것은 바보같은 일이다. 솔직히, 가정환경은 다른이들에 비해서, 부족함이없이 해볼거 다해보고 24년을 살아서,내가 다른사람이 보았을때, 어찌보면 세상을 몰라서 그런다하구, 내 일도 못하면서,다른사람 일도 함께 챙겨줄려하는 모습이 세상 물정 모르는것 같이 보여도, 그게 내 방식이니까. 그래서 내가 지금처럼 아주 긍정적이고, 웬만한 어려움이없는 한 사람들 앞에서는 항상 웃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게 상대에 대한 배려이자. 스마일한 라이프를 전달해주니까. 그러나 외면에 존재하는 미소만이 내 전부는 아니다. 나도 그렇게 항상 웃고, 살짝 미소지어도, 속으로는 생각할거 다하고 산다. 언젠가 크게 웃어도, 슬픔에 내면은 크게 울때도있고, 겉으로는 슬프게 우는것같아보여도, 속은 감동의 눈물을 흘린다. 난 그래서 항상 미소로 인생을 산다. 웃으며 사는 삶은 참 아름다운것같다. 작은일에 우울해서 눈물흘리고, 잘삐지고 해도, 그래두 쿨할땐 엄청 시원하게 웃으면서 상대를 대하는게 나이니까... 그래서 그런지, 난 아이들의 밥이 되어버렸다. 난 그래두 좋다. 난 김~창~현이니까. 지금 내 모습 이대로가 좋다. 지금 이모습에서 더가졌으면 하는것도 없으며, 덜가지고자하는 것도 없다.
생일 10여일 전부터 들떠서 어찌할바 몰라서 혼자서
생일 10여일 전부터 들떠서 어찌할바 몰라서 혼자서 신나하는,
어찌보면 아주 초등학생, 유아틱한 이미지를 풍기는, 순진무구한 소년 김창현이다.



난 언제가되야, 순진하고 때론 아주 유치찬란한 이미지에서 탈피할가?>
그래두 때론 바보같이 보이기도하고, 다른사람이 보면 아주 내 모습에 웃기도해도....


난 내가 좋다.
왜냐면 난 나일뿐이니까...
사람은 자신의 삶에서만은 긍정적이 되어야 한다.
가정환경이나, 교우관계 등 이미 주어진 한계에서 한탄하는 것은 바보같은 일이다.


솔직히, 가정환경은 다른이들에 비해서, 부족함이없이 해볼거 다해보고 24년을 살아서,내가 다른사람이 보았을때, 어찌보면 세상을 몰라서 그런다하구, 내 일도 못하면서,다른사람 일도 함께 챙겨줄려하는 모습이 세상 물정 모르는것 같이 보여도,
그게 내 방식이니까.
그래서 내가 지금처럼 아주 긍정적이고, 웬만한 어려움이없는 한 사람들 앞에서는 항상 웃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게 상대에 대한 배려이자.
스마일한 라이프를 전달해주니까.
그러나 외면에 존재하는 미소만이 내 전부는 아니다.
나도 그렇게 항상 웃고, 살짝 미소지어도, 속으로는 생각할거 다하고 산다.
언젠가 크게 웃어도, 슬픔에 내면은 크게 울때도있고,
겉으로는 슬프게 우는것같아보여도, 속은 감동의 눈물을 흘린다.
난 그래서 항상 미소로 인생을 산다.
웃으며 사는 삶은 참 아름다운것같다.
작은일에 우울해서 눈물흘리고, 잘삐지고 해도,
그래두 쿨할땐 엄청 시원하게 웃으면서 상대를 대하는게 나이니까...
그래서 그런지, 난 아이들의 밥이 되어버렸다.
난 그래두 좋다.
난 김~창~현이니까.
지금 내 모습 이대로가 좋다.
지금 이모습에서 더가졌으면 하는것도 없으며,
덜가지고자하는 것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