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실한 불교인 변양균 신정아와 뜨거운 밤을 보내다.

노아성200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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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양균씨가 23살 어린 신정아와 불륜을 저질렀다. 많은 사람들이 아프칸 피랍된 사람들을 욕하는데 변양균과 신정아를 놔두고 어떻게 그들을 비난을 할 수가 있는가? 아버지에게 성폭행 당해 자신에게 상담하러온 제자를 성폭행한 선생과 동급의 행동이다.

 

이번일로 다시한번 노무현 대통령이 사람보는 눈이 얼마나 없는지 여실히 드러났다.

 

변양균 청와대 정책실장은 독실한 불교인이고 불교에서 영향력있는 사람이라 종교정치 차원에서 기용을 더 했다.

 

근데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분명 과거 난 신정아가 분명 몸로비를 했을 것이라고 주장을 했었다. 근데 그 사실이 여실히 드러났다.

 

기억하시는가 클린턴 대통령의 불륜섹스가 왜 문제가 됐는지? 바로 바람핀거 자체보다는 안했다는 거짓말이 들켰기 때문이다.

 

즉 변양균은 와이프 몰래 바람을 핀것보다 국민들에게 자신은 무관하고 친하지도 않다고 말하고 다닌점 또한 무슨 허위음해라고 법적 고발을 검토한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도했다.

 

근데 검찰 수사결과 증거가 드러나자 뒤늦게 시인했다.

 

독실한 불교신자 변양균 그리고 그와 친분있는 많은 불교인사들 이번일 확실하게 반성해야 한다. 힘있는 불교인들이 변씨에게 부탁을 했지만 반대로 불교계에서 변씨의 파워는 막강했다. 동국대 문제의 핵심도 바로 이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