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르(GABOR) 이야기

차용남2007.09.11
조회81
가보르(GABOR) 이야기

가보르(GABOR)


 가보르나기는 헝가리의 부다페스트로 태어나

금·은·플라티늄의 가공에 있어서의 모든 면에서 프로패셔널이 되었다. 그 후, 미국에서 약 10년간 캐리어를 쌓은 후,

88년에 스스로의 스튜디오 가보르 아트리에를 시작했다. 
 초기에는 음악가나 배우등 바뀌고 변화를 요구하는 일부의 전위적인 사람들에게 지지를 받았다. 또, 초기의 레더 작품은 제리·밴·안바그가 돌본 일도 유명하다. 덧붙여서 제리·밴·안바그는, ARTITUDE의 레더 작품도 돌보고 있었다.

그리고, 가보르 나기는 자유로운 시간을 이용해서,

프라이베이트 콜렉션을 만들기 시작했고 그것이 완성됨에

따라 많은 유명인으로 부터 의뢰가 증가해 GABOR의 이름이 세계에 퍼졌던 것이다. 간즈&로제스의 slash,

모트리크루의 트미리, 레니·쿠라빗츠등의 이름을 들면 셀 수 없을 정도의 유명인이 애용하고 있어, 일본에서도

와일드하지만, 어딘가 고급감이 있는 그의 작품에는 매니아가 대부분이다. 근래에는 하라쥬쿠에 세계 최초의 GABOR의

아틀리에, Gaboratory가 오픈하고 있다. 또, 미국에서는, 「돈은 있어도 커넥션이 없으면 나의 실버는 살 수 없다.」

라고까지 말해지고 있다. 
 
 그러나, 가보르 나기는 1999년, 친구와 당구를 치던 중

심근경색이 되어, 돌아오지 않는 사람이 되어 버렸다. 지금은 가보르 나기의 부인인 마리아가 GABOR의 역사를

계승한다고 한다. 또, GABOR의 아틀리에로부터는 최근,

리드씨가 REID MFG이라고 하는 브랜드를 시작했다.

그는, 8년 정도 가보르 나기와 함께 일을 해서 그의 기술을 계승한 유일한 사람이다. 
 
 가보르는 88년의 브랜드 탄생이후 다양한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있으며, 타 브랜드와 달리 중량감이 흐르면서도 와일드한(해골 스타일이 많음) 왕자의 품격이 흐른다.

그가 한 말은 실버계에서도 유명하다."나의 스컬(해골)은

인생을 행복하게 해준다".
또한 가보르는 동물을 모티브로 사용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리고 가보르의 최대 매력은 "바뀌지 않는다" 다시 말해

"바뀌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