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28살입니다.. 저에게도 수많은 역경과 인내..백수의 생활을 시작한건............. 8년전..고등학교 졸업날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하필..1998년..imf란 난생 처음들어보는 단어.. 하지만 이 단어가 그렇게 무서울 줄을 몰랐습니다.. 직장.취업은 엄두도 못낼뿐더러..군대도 사람이 다차서 들어가지도 못한시절,, 1,9,9,8년...... 저에게는 끔찍한 시간이었습니다.. 전 그때시절..집이 시골 입니다..(산골) 아버지는..무직이셨고..어머니 혼자 공장다니셔서 저희3남매를 키우셨습니다. 전 집에1년동안 놀면서..소밥주기,소똥치우기.장작패기,설거지하기 집인일청소를 하며,, 어머니와 아버지일을 도와드렸습니다.. 그러던중..아버지눈치가 너무 보여..집에있기가 너무 싫더군요.. 그래서..아버지 주머니에서..1만5천원을 들고 무작정..서울로 향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미췬넘이죠.. 그래도 집에 있기가 싫었습니다.. 서울에 올라와 2틀을 밖에서 지내고 힘들게..직장 1달월급 45만원인..기름 공장에 취직하게 되었습니다.. 15일간일했을까요.. 팔뚝까지 공업용기름에 담가야했기때문에..(고무장갑껴도 장갑이나중에녹음)맨손으로 하다보니..빨간 이상한반점이생기더군요.. 더일을 해야만하는데..몸에이상이와 그만두었습니다.. 그러던중..그사장님이 다른곳을 소개시켜주더군요.. 그곳에서서 나의 첫직장이시작되었습니다.. 이어폰..잭 만드는곳이었습니다..1달월급 60만원,,작지만 저에게는 소중한직장이었습니다.. 그때 나이 21살..7개월을 열심히 일해..돈을 300까지모았습니다.. 근데 그때당시에..여자에게 호기심이 너무 많아..채팅을 하면서만난 그녀에게.. 돈을 다썼습니다..부모님께 무지 혼났습니다.. 그러던중 정신차리고 다시 돈벌자,.하고 일을할려하는데.. 입영통지서가 나오더군요..2000년7월6일.. 고향에 내려가,,,,,,군대 입대를 준비하였습니다.. 군입대 하던날..아는사람도없고..(전 대인기피증을 좀 앓고있었습니다) 혼자 가기싫어..공장에 다니시는..어머니를 졸라..같이 훈련소를 가게되었습니다.. 버스안에서..어머니손을 잡아보았습니다.. 근데..어머니손이..............너무 딱딱하고 굳은살과 핏기없는 손.. 어머니 얼굴에 어느덧 생기신 주름살... 전 눈에서..하염없이 눈물을 흘렀습니다..억지로 참아보려했지만.. 눈에서..주루룩 멈추질않더군요..지금 이글을쓰면서...도 눈물이 끌썽이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어머니가 저 입대할때..자장면을 사주셨는데..지금도 그맛을 못잊겠네여.. 전 군대에서 고참들에게 많이 맞았습니다.. 그래도 가족생각 나의꿈 생각하며 ........버텼습니다.. 2년2개월을.................봄,여름,가을,겨울.. 사회나오니..24살이 다되어가더군요.. 제대를해서 집에서 1달을 쉬고..서울로 올라가 에니메이션 회사에 면접을 보았습니다.. 제꿈은 만화가였습니다.. 2틀후 통보가오더군요..합격되었다고.. 그래서 전 짐을꾸리고 서울로 올라가는데..어머니가 돈 50만원을 쥐어주시더군요.. 집안도 힘든데.. 그래..이돈은 다시 갚는거야 몇백배 몆천배로..굳은결심으로 서울로올라가.. 고시원을 잡았습니다..돈이 금방나가더군요.. 회사 1달은 다녔나? 월급도 안나오고 밥도 자기돈으로다사먹고 하다보니. 돈은 돈대로 없고..해서 어쩔수없이 그만두고..인천으로 내려가.. 아르바이트를하면서..친구집에 머물렀습니다.. 노가다도하고..피자헛가서 눈오는날 배달도하고.. 눈길에 오토바이 타니..많이 미끄러지고 넘어지고 사고나고..까지고 해도.. 이제 구정이니..집에내려가서 부모님 내복..동생용돈을 조금이나마 더벌어서.. 해드리고 싶은 생각을하니..위험해도 열심히했습니다.. 이런저런 살다가..나에게 정상적인 직장을 잡게된시기...2003년2월8일.. 경기도 시흥... 친구랑 같이 올라갔습니다..핸드폰 만드는 공장이었는데.. 사람들도 좋았고..일도재미있었습니다.. 여기서..제인생에 반려자를 만날줄을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녀는 저보다..4살이어렸습니다.. 제나이 25 그녀나이 21... 너무도 착하고 너무도 서로가난하지만..위로해주고..격려해주고..행복하게지냈습니다.. 전 직장도 열심히다녔습니다.. 근데..1년을 다니다보니..왠지 다른 일을하고싶더군요.. 그래서 전 그만두었습니다.. 여기서부터가 제인생의 화근이었습니다.. 그만둔날짜..2004년 2월.. 회사를 그만두고..그동안 모은돈으로,,원룸 월새로 들어가 혼자 생활하기시작했습니다.. 처음에 3달 을 피시방에가서 겜만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다보니..내자신도망가지고 돈도떨어지더군요.. 그래서 직장을 구해..1달다니다 그만두고 2달놀구..2달다니고 그만두고..3달놀구,. 반복 되더군요.. 세월이 흘러 2005년 3월,..아무것도 한거없이..1년이흐르더군요.. 빛만..400만원,.,. 그러던중 월세가 마니 나가니까..어머니가 적금을깨셔서.. 1300만원을 주시더니..이돈으로..전세로 들어가라하시더군요.. 전 그돈을 받는게아니었습니다.. 그돈으로..전 우선 전세로 계약해서.. 1달일하고..2달놀구..5달놀구..게속놀았습니다.. 그리구..여자친구도..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서울로 간다하더군요.. 여자친구는 공장다니며 2년동안 야간대학을다녔습니다. 그래서 디자인직장을구하러 서울로간다더군요,.. 그시절..2006년1월,, 저도 같이따라갈려고..방계약이 그때끝났기에..1300만원 어머니돌려드렸어야하는데.. 제가 서울올라가 3달을 놀면서 생활하다보다보니..어머니돈 500을쓰게되더군요,, 피같은돈을,, 나머지 700을어머니드렸을때..온갖 거짓말을 다했습니다.. 그때 전 악마였습니다.. 불쌍한 우리어머니.................... 서울에서 3달을 놀구 하다보니..여자친구에게 충격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난 오빠가 좋은데..능력없는 오빠를 더이상믿고 따라갈수가없어." "우리 이만 헤어지자" 하늘이무너지는것같았습니다..그렇게 착한 여자친구 입에서.. 그런말을 들었을때..전 또다시악마로변했습니다.. 막욕하구..폭력까지 행사했습니다.4시간동안욕하고..괴롭혔습니다.. 난 나쁜놈이었습니다,.. 그런일이있은후..전 하루종일 생각했습니다.. 내가 무능력하구나,,돈도없고 배운것도없고.. 제 인생의 반환점..2006년 4월,, 뭐든지 이제 열심히하자!!내인생에사랑하는 한여자를 놓치고싶지않다.. 이런생각이 마구들더군요,.. 식당에 취직을해서..배달..설거지를하면서..열심히일했습니다.. 방값도나가서..방도빼고..그렇게싫어하던 기숙사생활도 했습니다.. 그러던중..수원으로내려가 포장일을하며..일했습니다.. 2달다니고..인천주안으로 내려가 공장에취직.. 2틀다니고..사정으로 그만두고.. 하다보니..집에내려가기싫어.. 1달동안..찜질방 생활을 했습니다.. 2006년8월.. 경기도..기흥..공장에들어가 일했습니다.. 근데 기숙사는안주고..왠 더러운 거실에서 생활하라고해서..그만둠,, 집에내려가서..1주일생활.. 수많은생각을 했습니다.. 그래..다시시작하는거야..................................................... 제2의고향이라고 생각되는 경기도 시흥...다시 올라갔습니다.. 공장에취직................. 지금 현10월........................................... 저에겐 20살부터 수많은 백수생활을 해왔습니다......................... 지금 28이란나이 전 열심히살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아직늦지않았기에..................... 지금은 혼자 원룸 생활하며............ 낮에는 일........밤에는 공부를 하며..현실에 만족하며 열심히 노력하고 살고있습니다.. 재꿈은..만화가에서..지금은 3d특수효과에니메이션....을꿈꾸며....................... 독학으로,,열심히 공부도하고..일도하고있습니다.. 원룸에는 냉장고 세탁기....텔레비..하나없습니다.. 컴퓨터 책상도 없어서,,박스위에 올려놓고..공부하고있습니다.. 비록 지금 가진것도없고 힘들지만......................... 내가 열심히 노력하며 살면..나에게 큰댓가가오리라 생각하며...................... 열심히 힘들어도 포기하지않고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꿈은 "포기'하지않을때 온다고 했습니다..... 99%노력과 1% 영감...59분의노력과 1분의휴식.................. --여기서 언급되지않은 말을짧게적겠습니다..-- 여자친구는..제가아플때..살며시 약봉지를 옆에놓고,,.제가 잠깰까봐,.. 밤새워 절 간호해줍니다.. 제가 집에없을때..밥상을 몰래차려놓고 갑니다...(우렁각시) 제가 친구들만날때..돈이없을때..제자존심 상처받을까봐.. 몰래 잠바주머니에다...돈을넣고갑니다.. 제가 웃을때..웃고..슬플때같이 슬퍼합니다.. 제구두가 떨어졌을때..길거리에서 나입혀주고 신겨주고 싶다며.. 자존심상할까봐..말을 요리조리돌려 옷과 신발을 사줍니다.. 항상 직장 첫출근할때..저에게 이런 문자를 보내줍니다.. "난 오빠보면..물가에내놓은 애기같아.." 항상 걱정해주는 그녀........................ 그리고 이세상에서 가장소중한..나의가족.. 18년간 공장생활만 하시다가..공장이부도나.. 연세도 많으신데..간병인으로 다시취직하신어머니........................ 환자들 대소변 닦아주고..씻겨주고.............중환자실에서 ..하루 24시간근무하시는.. 우리 불쌍하신어머니.................... 어머니만 생각하면..눈물이납니다.. 그리구..무뚝뚝하시고 술만드시는 아버지.. 처음 어렸을땐,아버지가 그토록 밉고 싫었지만.. 어느새 하앟게 새어버린 아버지의 머리카락을 보니..지금은.. 지켜드려야겠다는..마음뿐..사랑합니다........ 이세상 누구에게나..이루고싶은"성공"이란 두글자............. 저에게도 예외는 아닙니다... 전 열심히해서..꼭 제가하고싶은 일을 하며 살고십습니다.. 한번뿐인인생....멋지게살고싶고.. 지금까지 고생하신어머니.아버지..여자친구를 위해서.. 그리고 내자신을 위해서포기하지않으렵니다................................................. 성공하면.............가난한사람마니도우며............. 회사를 하나설립해...배우고싶지만..돈이없어못배우신불들을위해... 뮤료로 가르쳐드리고싶습니다.. "나누기위해서..성공한다.."
제 나이 스물넷, 소리없이 흐르는 눈물.
저에게도 수많은 역경과 인내..백수의 생활을 시작한건.............
8년전..고등학교 졸업날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하필..1998년..imf란 난생 처음들어보는 단어..
하지만 이 단어가 그렇게 무서울 줄을 몰랐습니다..
직장.취업은 엄두도 못낼뿐더러..군대도 사람이 다차서 들어가지도 못한시절,,
1,9,9,8년......
저에게는 끔찍한 시간이었습니다..
전 그때시절..집이 시골 입니다..(산골)
아버지는..무직이셨고..어머니 혼자 공장다니셔서 저희3남매를 키우셨습니다.
전 집에1년동안 놀면서..소밥주기,소똥치우기.장작패기,설거지하기 집인일청소를 하며,,
어머니와 아버지일을 도와드렸습니다..
그러던중..아버지눈치가 너무 보여..집에있기가 너무 싫더군요..
그래서..아버지 주머니에서..1만5천원을 들고 무작정..서울로 향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미췬넘이죠..
그래도 집에 있기가 싫었습니다..
서울에 올라와 2틀을 밖에서 지내고 힘들게..직장 1달월급 45만원인..기름 공장에 취직하게
되었습니다.. 15일간일했을까요..
팔뚝까지 공업용기름에 담가야했기때문에..(고무장갑껴도 장갑이나중에녹음)맨손으로 하다보니..빨간 이상한반점이생기더군요..
더일을 해야만하는데..몸에이상이와 그만두었습니다..
그러던중..그사장님이 다른곳을 소개시켜주더군요..
그곳에서서 나의 첫직장이시작되었습니다..
이어폰..잭 만드는곳이었습니다..1달월급 60만원,,작지만 저에게는 소중한직장이었습니다..
그때 나이 21살..7개월을 열심히 일해..돈을 300까지모았습니다..
근데 그때당시에..여자에게 호기심이 너무 많아..채팅을 하면서만난 그녀에게..
돈을 다썼습니다..부모님께 무지 혼났습니다..
그러던중 정신차리고 다시 돈벌자,.하고 일을할려하는데..
입영통지서가 나오더군요..2000년7월6일..
고향에 내려가,,,,,,군대 입대를 준비하였습니다..
군입대 하던날..아는사람도없고..(전 대인기피증을 좀 앓고있었습니다)
혼자 가기싫어..공장에 다니시는..어머니를 졸라..같이 훈련소를 가게되었습니다..
버스안에서..어머니손을 잡아보았습니다..
근데..어머니손이..............너무 딱딱하고 굳은살과 핏기없는 손..
어머니 얼굴에 어느덧 생기신 주름살...
전 눈에서..하염없이 눈물을 흘렀습니다..억지로 참아보려했지만..
눈에서..주루룩 멈추질않더군요..지금 이글을쓰면서...도 눈물이 끌썽이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어머니가 저 입대할때..자장면을 사주셨는데..지금도 그맛을 못잊겠네여..
전 군대에서 고참들에게 많이 맞았습니다..
그래도 가족생각 나의꿈 생각하며 ........버텼습니다..
2년2개월을.................봄,여름,가을,겨울..
사회나오니..24살이 다되어가더군요..
제대를해서 집에서 1달을 쉬고..서울로 올라가 에니메이션 회사에 면접을 보았습니다..
제꿈은 만화가였습니다..
2틀후 통보가오더군요..합격되었다고..
그래서 전 짐을꾸리고 서울로 올라가는데..어머니가 돈 50만원을 쥐어주시더군요..
집안도 힘든데..
그래..이돈은 다시 갚는거야 몇백배 몆천배로..굳은결심으로 서울로올라가..
고시원을 잡았습니다..돈이 금방나가더군요..
회사 1달은 다녔나? 월급도 안나오고 밥도 자기돈으로다사먹고 하다보니.
돈은 돈대로 없고..해서 어쩔수없이 그만두고..인천으로 내려가..
아르바이트를하면서..친구집에 머물렀습니다..
노가다도하고..피자헛가서 눈오는날 배달도하고..
눈길에 오토바이 타니..많이 미끄러지고 넘어지고 사고나고..까지고 해도..
이제 구정이니..집에내려가서 부모님 내복..동생용돈을 조금이나마 더벌어서..
해드리고 싶은 생각을하니..위험해도 열심히했습니다..
이런저런 살다가..나에게 정상적인 직장을 잡게된시기...2003년2월8일..
경기도 시흥...
친구랑 같이 올라갔습니다..핸드폰 만드는 공장이었는데..
사람들도 좋았고..일도재미있었습니다..
여기서..제인생에 반려자를 만날줄을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녀는 저보다..4살이어렸습니다..
제나이 25 그녀나이 21...
너무도 착하고 너무도 서로가난하지만..위로해주고..격려해주고..행복하게지냈습니다..
전 직장도 열심히다녔습니다..
근데..1년을 다니다보니..왠지 다른 일을하고싶더군요..
그래서 전 그만두었습니다..
여기서부터가 제인생의 화근이었습니다..
그만둔날짜..2004년 2월..
회사를 그만두고..그동안 모은돈으로,,원룸 월새로 들어가 혼자 생활하기시작했습니다..
처음에 3달 을 피시방에가서 겜만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다보니..내자신도망가지고 돈도떨어지더군요..
그래서 직장을 구해..1달다니다 그만두고 2달놀구..2달다니고 그만두고..3달놀구,.
반복 되더군요..
세월이 흘러 2005년 3월,..아무것도 한거없이..1년이흐르더군요..
빛만..400만원,.,.
그러던중 월세가 마니 나가니까..어머니가 적금을깨셔서..
1300만원을 주시더니..이돈으로..전세로 들어가라하시더군요..
전 그돈을 받는게아니었습니다..
그돈으로..전 우선 전세로 계약해서..
1달일하고..2달놀구..5달놀구..게속놀았습니다..
그리구..여자친구도..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서울로 간다하더군요..
여자친구는 공장다니며 2년동안 야간대학을다녔습니다.
그래서 디자인직장을구하러 서울로간다더군요,..
그시절..2006년1월,,
저도 같이따라갈려고..방계약이 그때끝났기에..1300만원 어머니돌려드렸어야하는데..
제가 서울올라가 3달을 놀면서 생활하다보다보니..어머니돈 500을쓰게되더군요,,
피같은돈을,,
나머지 700을어머니드렸을때..온갖 거짓말을 다했습니다..
그때 전 악마였습니다..
불쌍한 우리어머니....................
서울에서 3달을 놀구 하다보니..여자친구에게 충격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난 오빠가 좋은데..능력없는 오빠를 더이상믿고 따라갈수가없어."
"우리 이만 헤어지자"
하늘이무너지는것같았습니다..그렇게 착한 여자친구 입에서..
그런말을 들었을때..전 또다시악마로변했습니다..
막욕하구..폭력까지 행사했습니다.4시간동안욕하고..괴롭혔습니다..
난 나쁜놈이었습니다,..
그런일이있은후..전 하루종일 생각했습니다..
내가 무능력하구나,,돈도없고 배운것도없고..
제 인생의 반환점..2006년 4월,,
뭐든지 이제 열심히하자!!내인생에사랑하는 한여자를 놓치고싶지않다..
이런생각이 마구들더군요,..
식당에 취직을해서..배달..설거지를하면서..열심히일했습니다..
방값도나가서..방도빼고..그렇게싫어하던 기숙사생활도 했습니다..
그러던중..수원으로내려가 포장일을하며..일했습니다..
2달다니고..인천주안으로 내려가 공장에취직..
2틀다니고..사정으로 그만두고..
하다보니..집에내려가기싫어..
1달동안..찜질방 생활을 했습니다..
2006년8월..
경기도..기흥..공장에들어가 일했습니다..
근데 기숙사는안주고..왠 더러운 거실에서 생활하라고해서..그만둠,,
집에내려가서..1주일생활..
수많은생각을 했습니다..
그래..다시시작하는거야.....................................................
제2의고향이라고 생각되는 경기도 시흥...다시 올라갔습니다..
공장에취직.................
지금 현10월...........................................
저에겐 20살부터 수많은 백수생활을 해왔습니다.........................
지금 28이란나이 전 열심히살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아직늦지않았기에.....................
지금은 혼자 원룸 생활하며............
낮에는 일........밤에는 공부를 하며..현실에 만족하며 열심히 노력하고 살고있습니다..
재꿈은..만화가에서..지금은 3d특수효과에니메이션....을꿈꾸며.......................
독학으로,,열심히 공부도하고..일도하고있습니다..
원룸에는 냉장고 세탁기....텔레비..하나없습니다..
컴퓨터 책상도 없어서,,박스위에 올려놓고..공부하고있습니다..
비록 지금 가진것도없고 힘들지만.........................
내가 열심히 노력하며 살면..나에게 큰댓가가오리라 생각하며......................
열심히 힘들어도 포기하지않고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꿈은 "포기'하지않을때 온다고 했습니다.....
99%노력과 1% 영감...59분의노력과 1분의휴식..................
--여기서 언급되지않은 말을짧게적겠습니다..--
여자친구는..제가아플때..살며시 약봉지를 옆에놓고,,.제가 잠깰까봐,..
밤새워 절 간호해줍니다..
제가 집에없을때..밥상을 몰래차려놓고 갑니다...(우렁각시)
제가 친구들만날때..돈이없을때..제자존심 상처받을까봐..
몰래 잠바주머니에다...돈을넣고갑니다..
제가 웃을때..웃고..슬플때같이 슬퍼합니다..
제구두가 떨어졌을때..길거리에서 나입혀주고 신겨주고 싶다며..
자존심상할까봐..말을 요리조리돌려 옷과 신발을 사줍니다..
항상 직장 첫출근할때..저에게 이런 문자를 보내줍니다..
"난 오빠보면..물가에내놓은 애기같아.."
항상 걱정해주는 그녀........................
그리고 이세상에서 가장소중한..나의가족..
18년간 공장생활만 하시다가..공장이부도나..
연세도 많으신데..간병인으로 다시취직하신어머니........................
환자들 대소변 닦아주고..씻겨주고.............중환자실에서 ..하루 24시간근무하시는..
우리 불쌍하신어머니....................
어머니만 생각하면..눈물이납니다..
그리구..무뚝뚝하시고 술만드시는 아버지..
처음 어렸을땐,아버지가 그토록 밉고 싫었지만..
어느새 하앟게 새어버린 아버지의 머리카락을 보니..지금은..
지켜드려야겠다는..마음뿐..사랑합니다........
이세상 누구에게나..이루고싶은"성공"이란 두글자.............
저에게도 예외는 아닙니다...
전 열심히해서..꼭 제가하고싶은 일을 하며 살고십습니다..
한번뿐인인생....멋지게살고싶고..
지금까지 고생하신어머니.아버지..여자친구를 위해서..
그리고 내자신을 위해서포기하지않으렵니다.................................................
성공하면.............가난한사람마니도우며.............
회사를 하나설립해...배우고싶지만..돈이없어못배우신불들을위해...
뮤료로 가르쳐드리고싶습니다..
"나누기위해서..성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