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아이즈'를 처음 얼게된 때는 모 쇼프로그램이 끈나고 뮤직비디오를 보여주는 시간에 '벌써일년'이라는 뮤직비디오를 통해서이다.
그 전에는 음악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그 노래를 들었을 때는 소름? 전율? 그런 걸로는 표현 이 안되는 일종의 충격이라고 알까?..
1분도 안되는 짧은 시간동안 많은 걸 느꼇다. 감동,행복 뭐 그런 것들...
바로 컴터로 달려가 뮤비를 마저 보구 '브라운 아이즈'에 대해서 검색해 보았지만 별다른 정보를 얻지 못했다. 나얼과 윤건으로 이루어 졌다는 것 외에는...
이 후 자주 '브라운 아이즈'에 대해서 검색을 했고 나얼이라는 맴버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됬다.
나얼이 어떤 음악을 추구하는지를 알게되었고 자연스럽게 그 음악을 좋아 하게 되었다. 그 음악은 바로 R&B..
R&B를 알고 들어 볼수록 나얼을 더 좋아하게 되었다.
중학교 때 학급문집을 만들때 좋아하는 가수 란에 다른 애들은 핑클 같은 여자그룹을 적은 반면에 나는'브라운 아이즈'라고 쓴 기억이 난다. 친구들이 누구냐고 하면 신나서 아는데로 설명해주던 기억도...
About..
나얼은 1999년 '앤썸'이라는 그룹으로 데뷔를 하게된다.
그러나 대중에게 큰 주목을 받지 못하고 별 활동없이 해체하고 만다.
비숫한 시기에 '팀(TEAM)'이라는 그룹으로 나왔다가 실패를 한 윤건(양창익).
윤건의 작곡, 프로듀싱 실력은 여러가수의 앨범에 참여하면서 인정을 받았지만 노래실력만큼은 다른 부분에 비해 많이 아쉬웠다.
이때 윤건이 나얼을 우연히 알게 된다.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고 비슷한 음악을 추구했기때문에 이 둘은 쉽게 가까워지게 된다.
바로 이 둘이 '브라운 아이즈'..
'브라운 아이즈'는 신비주의라는 치밀한 기획사의 계획이였는지 가수 본인들의 의지였는지는 알 수없지만 단 한번도 공식적인 방송홛동을 하지 않는다.
'브라운 아이즈'는 별다른 홍보없이 뮤직비디오 하나로 대중에게 관심은 얻게된다.
흔히 말하는 '대박', '벌써일년'이라는 노래는 그 당시 어디에서도 흘러나올 정도로..
1,2집 통틀어 100만 장에 가까운 판매고를 올리며 침체된 음반계를 놀라게한다.
그러나 2003년 그 둘은 갈라서게된다.
2집이 나오기 전부터 음악적 견해차이로 어긋나기 시작한다.
둘다 R&B라는 큰 장르를 추구했지만 나얼은 좀 더 정통적인 흑인R&B를, 윤건은 좀 더대중적인 R&B를 원했기 때문이다.
결국 윤건은 '브라운 아이즈'에서 탈퇴를 하게된다.
여기서 중요한 건 '브라운 아이즈'는 해체가 아니라 윤건의 탈퇴라는점..
지금은 나얼 혼자 '브라운아이즈'..
이 후 나얼은 자신과 좀 더 비슷한 음악을 할 수 있는 뮤지션을 찾게 되고 그래서 만들어진 그룹이 '브라운 아이드 소울'..
역시 방송출연없이 뮤직비디오만으로 활동 아닌 활동을 하게된다.
타이틀 곡 '정말 사랑했을까'는 큰 인기를 얻게되고 10만장 이상의 음반을 팔아 치우며 가요계를 다시 놀라게 한다.
2005년 나얼 혼자 '브라운 아이즈'라는 이름으로 리메이크 앨범을 내는데 역시 13만 장이 상 팔리게 되면서 대박이 된다.
싸이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한번쯤 들어 봄직한 '귀로', '언젠가는', '한번만더'가 이 앨범에 수록되있다.
이 앨범에서 나얼의 능력을 알아 볼 수있는데 어떠한 노래도 자신만의 스타일, R&B스타일로 부를 수 있다는 점.. 누가 '호랑나비'를 그렇게 부를 수 있었을까..
그리고 얼마전 '브라운 아이즈 베스트 앨범'이 나왔다.
신곡은 2곡뿐이고 나머지는 1,2집때 수록되있던 곡들 중 나얼이 직접 선정한 곡이다.
이 앨범은 나얼도 원치 않았지만 기획사 사정상 어쩔 수 없이 밸매되었다고 한다. '1,2집 내고 무슨 베스트냐' 라고 할 수 있겟지만 두 장의 앨범을 사서 모두 들어본 사람이라면 베스트앨범에 들어가지 않은 곡들을 아쉬워 할 것이다.
유연한 목소리와 풍부한 성량, 정확한 음정. 국내에서 찾기 힘든 뛰어난 서구적 소울보컬리스트. '한국에서 다시 나오기 힘들 정도'라는 평가. 박선주의 '귀로'를 여자키 그대로 불러내는 폭넓은 음역을 자랑함. 애드립속에서도 살아 있는 감성이야말로 나얼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힘. 무려 100억짜리 목소리보험에 가입.
나얼
Profile..
본명 : 유나얼
출생 : 1978년 9월 23일
학력 : 단국대학교 디자인대학원 조형예술학과 서양화전공 중
직업 : 가수
신체사항 : 173cm 65kg
가족사항 : 부모님, 2남(일란성 쌍둥이) 중 장남
혈액형 : A형
종교 : 기독교
취미 : 흑인음악 CD모으기, 영화보기
특기 : 그림
이상형 : 독실한 크리스찬, 센스 있고 여자답고 지혜로운 여자
데뷔 : 1998년 앤썸 1집 『변심』
소속 : 前 앤썸(1998~1999)
現 브라운 아이즈(2001~)
現 브라운 아이드 소울(2003~)
특이사항 : 100억원의 성대보험가입
To me..
'브라운 아이즈'를 처음 얼게된 때는 모 쇼프로그램이 끈나고 뮤직비디오를 보여주는 시간에 '벌써일년'이라는 뮤직비디오를 통해서이다.
그 전에는 음악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그 노래를 들었을 때는 소름? 전율? 그런 걸로는 표현 이 안되는 일종의 충격이라고 알까?..
1분도 안되는 짧은 시간동안 많은 걸 느꼇다. 감동,행복 뭐 그런 것들...
바로 컴터로 달려가 뮤비를 마저 보구 '브라운 아이즈'에 대해서 검색해 보았지만 별다른 정보를 얻지 못했다. 나얼과 윤건으로 이루어 졌다는 것 외에는...
이 후 자주 '브라운 아이즈'에 대해서 검색을 했고 나얼이라는 맴버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됬다.
나얼이 어떤 음악을 추구하는지를 알게되었고 자연스럽게 그 음악을 좋아 하게 되었다. 그 음악은 바로 R&B..
R&B를 알고 들어 볼수록 나얼을 더 좋아하게 되었다.
중학교 때 학급문집을 만들때 좋아하는 가수 란에 다른 애들은 핑클 같은 여자그룹을 적은 반면에 나는'브라운 아이즈'라고 쓴 기억이 난다. 친구들이 누구냐고 하면 신나서 아는데로 설명해주던 기억도...
About..
나얼은 1999년 '앤썸'이라는 그룹으로 데뷔를 하게된다.
그러나 대중에게 큰 주목을 받지 못하고 별 활동없이 해체하고 만다.
비숫한 시기에 '팀(TEAM)'이라는 그룹으로 나왔다가 실패를 한 윤건(양창익).
윤건의 작곡, 프로듀싱 실력은 여러가수의 앨범에 참여하면서 인정을 받았지만 노래실력만큼은 다른 부분에 비해 많이 아쉬웠다.
이때 윤건이 나얼을 우연히 알게 된다.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고 비슷한 음악을 추구했기때문에 이 둘은 쉽게 가까워지게 된다.
바로 이 둘이 '브라운 아이즈'..
'브라운 아이즈'는 신비주의라는 치밀한 기획사의 계획이였는지 가수 본인들의 의지였는지는 알 수없지만 단 한번도 공식적인 방송홛동을 하지 않는다.
'브라운 아이즈'는 별다른 홍보없이 뮤직비디오 하나로 대중에게 관심은 얻게된다.
흔히 말하는 '대박', '벌써일년'이라는 노래는 그 당시 어디에서도 흘러나올 정도로..
1,2집 통틀어 100만 장에 가까운 판매고를 올리며 침체된 음반계를 놀라게한다.
그러나 2003년 그 둘은 갈라서게된다.
2집이 나오기 전부터 음악적 견해차이로 어긋나기 시작한다.
둘다 R&B라는 큰 장르를 추구했지만 나얼은 좀 더 정통적인 흑인R&B를, 윤건은 좀 더대중적인 R&B를 원했기 때문이다.
결국 윤건은 '브라운 아이즈'에서 탈퇴를 하게된다.
여기서 중요한 건 '브라운 아이즈'는 해체가 아니라 윤건의 탈퇴라는점..
지금은 나얼 혼자 '브라운아이즈'..
이 후 나얼은 자신과 좀 더 비슷한 음악을 할 수 있는 뮤지션을 찾게 되고 그래서 만들어진 그룹이 '브라운 아이드 소울'..
역시 방송출연없이 뮤직비디오만으로 활동 아닌 활동을 하게된다.
타이틀 곡 '정말 사랑했을까'는 큰 인기를 얻게되고 10만장 이상의 음반을 팔아 치우며 가요계를 다시 놀라게 한다.
2005년 나얼 혼자 '브라운 아이즈'라는 이름으로 리메이크 앨범을 내는데 역시 13만 장이 상 팔리게 되면서 대박이 된다.
싸이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한번쯤 들어 봄직한 '귀로', '언젠가는', '한번만더'가 이 앨범에 수록되있다.
이 앨범에서 나얼의 능력을 알아 볼 수있는데 어떠한 노래도 자신만의 스타일, R&B스타일로 부를 수 있다는 점.. 누가 '호랑나비'를 그렇게 부를 수 있었을까..
그리고 얼마전 '브라운 아이즈 베스트 앨범'이 나왔다.
신곡은 2곡뿐이고 나머지는 1,2집때 수록되있던 곡들 중 나얼이 직접 선정한 곡이다.
이 앨범은 나얼도 원치 않았지만 기획사 사정상 어쩔 수 없이 밸매되었다고 한다. '1,2집 내고 무슨 베스트냐' 라고 할 수 있겟지만 두 장의 앨범을 사서 모두 들어본 사람이라면 베스트앨범에 들어가지 않은 곡들을 아쉬워 할 것이다.
유연한 목소리와 풍부한 성량, 정확한 음정. 국내에서 찾기 힘든 뛰어난 서구적 소울보컬리스트. '한국에서 다시 나오기 힘들 정도'라는 평가. 박선주의 '귀로'를 여자키 그대로 불러내는 폭넓은 음역을 자랑함. 애드립속에서도 살아 있는 감성이야말로 나얼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힘. 무려 100억짜리 목소리보험에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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