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9월 중반 이후는 추석연휴에 개천절에 달력을 반짝이는 빨간날들이 즐비하니 시간은 더욱 눈 깜짝할 새. 더더욱이 올해 여름은 무더운 더위와 동남아한국이 되는거 아닌지 걱정시키던 시도때도 없는 비로 화창한 가을 날씨를 더욱 기다리게 합니다.
정신없이 지나간 여름, 게다가 여름휴가도 제대로 못보냈다면 다가오는 가을 멋진 가을 소풍을 준비해 보는건 어떨까요? 오는 10월 6일과 7일, 서울 올림픽 공원에서 펼쳐지는 도심속 모던 음악축제인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을 소개합니다.
국내외 50여 팀과의 만남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에서는 이승환, 윤상, 빅마마, 이한철, 롤러코스터의 지누, 스위트피 등 국내 팀을 비롯해 일본 혼성 3인조 그룹 파리스 매치, 미국 모던록 밴드 더 클라우드 룸 등 50여 개 팀이 참가합니다. 라인업을 좀 살펴볼까요?
2007.10.06 SAT
2007.10.07 SUN
MINT BREEZE STAGE
빅마마(BIG MAMA) + 세렝게티(serengeti) THE CLOUD ROOM (from US) 몽구스(MONGOOSE) 오메가 쓰리(OMEGA 3) 피터팬 컴플렉스(PETERPAN COMPLEX) WINDY CITY 지누(JINU/Rollercoaster)
PARIS MATCH(from JAPAN)
이승환 - Headliner 윤상 이승열 더 멜로디(THE MELODY) 못(MOT) 마이 앤트 메리(MY AUNT MARY) 페퍼톤스(PEPPERTONES) VENUS PETER (from Japan) espionne a.k.a. DJ soulscape
LOVING FOREST GARDEN
스위트피(SWEETPEA/Deli Spice)
이상은 이한철 정재형 하림 라이너스의 담요(LINUS BLANKET)
두번째 달 BARD
페퍼민트클럽
루시드 폴(LUCID FALL) 이지형 장세용 허밍 어반 스테레오(HUMMING URBAN STEREO) 소히(SORRI) SPACE KELLY (from Germany) 스웨터(SWEATER)
BLOSSOM HOUSE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한희정(푸른새벽) 도트(DOT) 골든 팝스(GOLDEN POPS) 플라스틱 피플(PLASTIC PEOPLE) 애플스(apls)
캐스커(CASKER)
포츈쿠키(FORTUNE COOKIE)
아워멜츠(HourmeltS)
캐비넷 싱어롱즈(CABINET SINGALONGS) 더 캔버스(THE CANVAS) 디어 클라우드(DEAR CLOUD) 뎁(deb) 네스티요나(NASTYONA) 노 리플라이(NO REPLY) 슬로우 쥰(SLOW 6) 더 스마일스(THE SMILES) 보드카 레인(VODKA RAIN)
MINT BREEZE STAGE 는 다수의 멤버구성과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아티스트들을 위한 무대로 올림픽 테니스 코트에서, 어쿠어스틱 사운드의 팀들을 위한 LOVING FOREST GARDEN 은 수변무대에서, 그리고 참신한 신예팀과 일렉트로닉 팀들을 위한 BLOSSOM HOUSE 무대도 기대가 됩니다. 각기 다른 컨셉을 무대를 취향에 따라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오랫만에 만나는 윤상의 보컬과 건반 하모니, 펩시 광고에서 모두의 어깨를 들썩이게 했던 Hey Now Now 의 THE CLOUD ROOM, 국내 트렌드세터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일본 출신의 PARIS MATCH 등 한팀 한팀 언급하면 밤샐 정도입니다. 벌써부터 고민이네요.
가을에 떠나는 가벼운 피크닉
지난 여름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열기도 간직하고 있지만 넓은 잔디밭과 더 없이 좋은 날씨 아래에서는 어떨까요? 교통도 편리한 도심속 올림픽 공원에서 진행되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은 부담없는 위치와 장소에서 가벼운 마음으로의 하루를 보냅니다.
편의시설이 불편함 없이 준비되어 있고 미술관이나 산책로, 카페 등 음악 페스티벌 외에도 다양한 피크닉 아이템들이 즐비하지요. 그리고 커피와 차, 케익을 제공하는 노천카페와 바리스타와 파티쉐 강좌, 나만을 위한 테마여행 컨설팅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들리는 소문에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을 혼자 오는 솔로들을 위한 미팅 주선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저도 관리모드에 돌입을..
이번 가을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이 진행됩니다. 음반시장은 불황이라고 하지만 다양한 음악과 무대를 만날 기회가 많습니다. 선호하는 음악이나 라이프스타일이 비슷한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과 소통할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되는건 환영해 마지 않습니다. 보다 나은 삶과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싶은 모던하고 스타일리쉬한 피플들을 위한 위한 페스티벌이자 소풍이 되길 기대합니다. :)
가을에 떠나는 모던음악 여행,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07
8월이 지나 9월로 접어드니 올해도 시간은 2007km 인 마냥 빠르게 지나갑니다.
특히 9월 중반 이후는 추석연휴에 개천절에 달력을 반짝이는 빨간날들이 즐비하니 시간은 더욱 눈 깜짝할 새. 더더욱이 올해 여름은 무더운 더위와 동남아한국이 되는거 아닌지 걱정시키던 시도때도 없는 비로 화창한 가을 날씨를 더욱 기다리게 합니다.
정신없이 지나간 여름, 게다가 여름휴가도 제대로 못보냈다면 다가오는 가을 멋진 가을 소풍을 준비해 보는건 어떨까요? 오는 10월 6일과 7일, 서울 올림픽 공원에서 펼쳐지는 도심속 모던 음악축제인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을 소개합니다.
국내외 50여 팀과의 만남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에서는 이승환, 윤상, 빅마마, 이한철, 롤러코스터의 지누, 스위트피 등 국내 팀을 비롯해 일본 혼성 3인조 그룹 파리스 매치, 미국 모던록 밴드 더 클라우드 룸 등 50여 개 팀이 참가합니다. 라인업을 좀 살펴볼까요?
2007.10.06 SAT
2007.10.07 SUN
MINT BREEZE STAGE
빅마마(BIG MAMA) + 세렝게티(serengeti)
THE CLOUD ROOM (from US)
몽구스(MONGOOSE)
오메가 쓰리(OMEGA 3)
피터팬 컴플렉스(PETERPAN COMPLEX)
WINDY CITY
지누(JINU/Rollercoaster)
PARIS MATCH(from JAPAN)
이승환 - Headliner
윤상
이승열
더 멜로디(THE MELODY)
못(MOT)
마이 앤트 메리(MY AUNT MARY)
페퍼톤스(PEPPERTONES)
VENUS PETER (from Japan)
espionne a.k.a. DJ soulscape
LOVING FOREST GARDEN
스위트피(SWEETPEA/Deli Spice)
이상은
이한철
정재형
하림
라이너스의 담요(LINUS BLANKET)
두번째 달 BARD
페퍼민트클럽
루시드 폴(LUCID FALL)
이지형
장세용
허밍 어반 스테레오(HUMMING URBAN STEREO)
소히(SORRI)
SPACE KELLY (from Germany)
스웨터(SWEATER)
BLOSSOM HOUSE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한희정(푸른새벽)
도트(DOT)
골든 팝스(GOLDEN POPS)
플라스틱 피플(PLASTIC PEOPLE)
애플스(apls)
캐스커(CASKER)
포츈쿠키(FORTUNE COOKIE)
아워멜츠(HourmeltS)
캐비넷 싱어롱즈(CABINET SINGALONGS)
더 캔버스(THE CANVAS)
디어 클라우드(DEAR CLOUD)
뎁(deb)
네스티요나(NASTYONA)
노 리플라이(NO REPLY)
슬로우 쥰(SLOW 6)
더 스마일스(THE SMILES)
보드카 레인(VODKA RAIN)
MINT BREEZE STAGE 는 다수의 멤버구성과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아티스트들을 위한 무대로 올림픽 테니스 코트에서, 어쿠어스틱 사운드의 팀들을 위한 LOVING FOREST GARDEN 은 수변무대에서, 그리고 참신한 신예팀과 일렉트로닉 팀들을 위한 BLOSSOM HOUSE 무대도 기대가 됩니다. 각기 다른 컨셉을 무대를 취향에 따라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오랫만에 만나는 윤상의 보컬과 건반 하모니, 펩시 광고에서 모두의 어깨를 들썩이게 했던 Hey Now Now 의 THE CLOUD ROOM, 국내 트렌드세터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일본 출신의 PARIS MATCH 등 한팀 한팀 언급하면 밤샐 정도입니다. 벌써부터 고민이네요.
가을에 떠나는 가벼운 피크닉
지난 여름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열기도 간직하고 있지만 넓은 잔디밭과 더 없이 좋은 날씨 아래에서는 어떨까요? 교통도 편리한 도심속 올림픽 공원에서 진행되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은 부담없는 위치와 장소에서 가벼운 마음으로의 하루를 보냅니다.
편의시설이 불편함 없이 준비되어 있고 미술관이나 산책로, 카페 등 음악 페스티벌 외에도 다양한 피크닉 아이템들이 즐비하지요. 그리고 커피와 차, 케익을 제공하는 노천카페와 바리스타와 파티쉐 강좌, 나만을 위한 테마여행 컨설팅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들리는 소문에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을 혼자 오는 솔로들을 위한 미팅 주선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저도 관리모드에 돌입을..
이번 가을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이 진행됩니다. 음반시장은 불황이라고 하지만 다양한 음악과 무대를 만날 기회가 많습니다. 선호하는 음악이나 라이프스타일이 비슷한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과 소통할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되는건 환영해 마지 않습니다. 보다 나은 삶과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싶은 모던하고 스타일리쉬한 피플들을 위한 위한 페스티벌이자 소풍이 되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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