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순결이라...개방적인..남자분들 이 물음에 예라고 대답할수있나요???

권성호2007.09.11
조회589

저도 가치관이 혼란스러울때가 있는대요 머 순결한건 아니고요..

 

요즘 워낙 사회가 다양하다보니...개개인 가치관 존중해야죠...

 

그런대 남자분들...

 

경험이 있던 없건 나중에 결혼할 사랑하는아내가 과거 경험을 듣고 아무렇지 않을수 없자나요.

 

걍 즐길땐 몰라도 이렇게 걍 생각하면 상관없지 하다가도 나중에 내일이 되면 안그렇던대..

 

내 여자몸에 내가 사랑하는 아이가 태어날 곳에 다른넘 흔적...

 

물론..쪼잔하게 과거가지고 머라그러냐 과거 지나간거 아니냐..그러시겠죠..

 

겉으론 물론 이해한다고해도 솔직히 남자들 본능적으로 그거 떨쳐내기 힘들고 미쳐버립니다.

 

아무리 개방적이라도 아무느낌이 없을수가 없지않나요???난 미치던대..

 

머리로는 이해해도 마음으로 이해못하는게 이런걸두고 그러나바여..

 

여자는 질투를 느끼지만 남자는 분노를 느낀다죠...

 

대부분 남자가 그렇죠..그래서 여자과거는 물어서도 안대고 말할필요도 없다고 생각해요..

 

알아서 좋을거 전혀 없죠...숨긴다고 할수도 있지만 안물었다면여...먼저말할필요는..

 

여자분들은 남자만큼은 아니고 자신에게만 충실하면 상관없다고 하는편...인거같구...

 

또 하나..나중에 내가 여자친구랑 사랑해서 그랬던것처럼...

 

내딸이 사랑하는 남자라고 혼전에 관계가지고 돌아다녀도 아무렇지 않게

 

이해할수 잇는지..?????? 이것도 예라고 대답하기 어렵죠..아니오거든요...참 어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