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백성들의 질타와 비판 그리고 세계 여러제국들의 비난 성명을 접하고도 여전히 비논리적인 논조와 추태에 가까운 광태로 질할에 쌩질할, 비매너의 극치로 국본을 어지럽히고 만백성을 우롱하는 만고의 역적이자 난신적자 그대 은조에게 고하노라!
과거 중국에 황건적의 난이나 저 구라파 제국 도이치의 30년 전쟁을 고찰하건데 종교가 개인의 사색과 철학의 영역을 넘고 겸손한 봉사와 진정한 사랑의 의무를 탈피하여 세속적인 정치에 관여하고 재물을 탐하며 그 세를 불리려 혈안이 되면 그 폐해가 어느정도로 극심한지 알수 있을 것이다.
그대가 지금까지 사막잡신 야소의 이름을 빌려 탈취한 백성의 고혈이 얼마이며 또한 뉴라이트라는 반민족적인 역적붕당을 통하여 백성들에게 끼친 해악이 얼마인가? 그러한 죄만을 논한다 하더라도 가죽을 벗기고 사지를 자르며 죽은 후에라도 부관참시를 행한다 할지라도 억울하다 못하리라!
하지만 그대는 지금 이에 그치지 않고 작금의 피랍자 사태에 이르러서 그대 개인의 영달과 권세를 지속하기 위하여 혹세무민하며 참언과 낭설을 퍼뜨리고 국본을 희롱하고 있다. 너의 사주하에 대식국 아프칸에 가서 민폐를 끼치다 납치당한 일당들 중에 있는 아녀자의 정절과 명예를 팔아넘기면서 까지 개인의 영달과 권세만을 지키려 하는 그대 은조는 도대체가 사람의 자식이란 말인가?
그대 또한 사람의 몸에서 태어나고 사람의 옷을 입으며 양손을 사용하며 밥을 먹는 자라면 어찌 금수만도 못한 행동을 일관할수 있단 말인고? 금수도 지 새끼는 어여쁘다 하며 귀애한다 했거늘 그대에게 무뇌적인 무개념으로 충성한 그 종들마저 내치려 하는 그대의 행태는 과연 금수만도 못하다 할것이오 또한 그러한 행태를 보고도 그대를 지지하는 무개념 부역배들은 차마 사람의 자식이라 할수 없을 것이요 나아가 사람의 부모라고 할수도 없을 것이다.
아국은 예로부터 부녀자의 정절을 귀히 여기고 그것에 관한 험담을 하는 것을 꺼려하고 치욕스례 여기는 예의의 국가였거늘 그대는 종교단체의 수장이라는 작자가 그것을 이용하여 영달을 꾀하였으니 국가와 민족의 이름으로 토벌당한다 한들 그죄가 다 씻기우지 못하고 사초에 기록되어 구역질 나는 썩은 향내가 만년이 지나도록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이에 대역적 은조에게 고하노니 이글은 만백성의 중의를 담아 그대를 토벌함에 정당함을 선포하는 글이노라. 또한 이제 민족의 관대함과 도량이 그 한계에 달했으며 남은것은 준엄한 심판과 철저한 토벌뿐임을 알리기도 함이라.
대역적 은조를 제외한 그 부역배들은 제정신이 아니었음을 십분 참작하여 캐,독의 깃발을 꺾고 창 자루를 돌려 잡으며 갑주를 벗고나와 항복한다면 정상을 참작하여 여죄를 묻지 않으리라. 한시바삐 캐,독이 세운 암흑의 성에서 벗어나 밝은세상을 보기를 바라노라.
討은조격문!(박먹사와 그 부역배들은 읽어보라!)
과거 중국에 황건적의 난이나 저 구라파 제국 도이치의 30년 전쟁을 고찰하건데 종교가 개인의 사색과 철학의 영역을 넘고 겸손한 봉사와 진정한 사랑의 의무를 탈피하여 세속적인 정치에 관여하고 재물을 탐하며 그 세를 불리려 혈안이 되면 그 폐해가 어느정도로 극심한지 알수 있을 것이다.
그대가 지금까지 사막잡신 야소의 이름을 빌려 탈취한 백성의 고혈이 얼마이며 또한 뉴라이트라는 반민족적인 역적붕당을 통하여 백성들에게 끼친 해악이 얼마인가? 그러한 죄만을 논한다 하더라도 가죽을 벗기고 사지를 자르며 죽은 후에라도 부관참시를 행한다 할지라도 억울하다 못하리라!
하지만 그대는 지금 이에 그치지 않고 작금의 피랍자 사태에 이르러서 그대 개인의 영달과 권세를 지속하기 위하여 혹세무민하며 참언과 낭설을 퍼뜨리고 국본을 희롱하고 있다. 너의 사주하에 대식국 아프칸에 가서 민폐를 끼치다 납치당한 일당들 중에 있는 아녀자의 정절과 명예를 팔아넘기면서 까지 개인의 영달과 권세만을 지키려 하는 그대 은조는 도대체가 사람의 자식이란 말인가?
그대 또한 사람의 몸에서 태어나고 사람의 옷을 입으며 양손을 사용하며 밥을 먹는 자라면 어찌 금수만도 못한 행동을 일관할수 있단 말인고? 금수도 지 새끼는 어여쁘다 하며 귀애한다 했거늘 그대에게 무뇌적인 무개념으로 충성한 그 종들마저 내치려 하는 그대의 행태는 과연 금수만도 못하다 할것이오 또한 그러한 행태를 보고도 그대를 지지하는 무개념 부역배들은 차마 사람의 자식이라 할수 없을 것이요 나아가 사람의 부모라고 할수도 없을 것이다.
아국은 예로부터 부녀자의 정절을 귀히 여기고 그것에 관한 험담을 하는 것을 꺼려하고 치욕스례 여기는 예의의 국가였거늘 그대는 종교단체의 수장이라는 작자가 그것을 이용하여 영달을 꾀하였으니 국가와 민족의 이름으로 토벌당한다 한들 그죄가 다 씻기우지 못하고 사초에 기록되어 구역질 나는 썩은 향내가 만년이 지나도록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이에 대역적 은조에게 고하노니 이글은 만백성의 중의를 담아 그대를 토벌함에 정당함을 선포하는 글이노라. 또한 이제 민족의 관대함과 도량이 그 한계에 달했으며 남은것은 준엄한 심판과 철저한 토벌뿐임을 알리기도 함이라.
대역적 은조를 제외한 그 부역배들은 제정신이 아니었음을 십분 참작하여 캐,독의 깃발을 꺾고 창 자루를 돌려 잡으며 갑주를 벗고나와 항복한다면 정상을 참작하여 여죄를 묻지 않으리라. 한시바삐 캐,독이 세운 암흑의 성에서 벗어나 밝은세상을 보기를 바라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