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다..목소리를 들을 수 없을만큼 무척이나 아파하고 있다 간신히 몸을 가누고 있는듯한 모습이 눈앞에 선하고 그런 사람을 옆에서 지켜주지 못하는게 너무 답답하다 어떻게 하면 그사람에게 힘을 줄 수 있을까...... 아프지 않게 해달라고 그렇게 기도를 했건만 결국엔 나의 눈물샘을 자극할 정도로 그녀가 많이 아파한다 그런 그사람 곁에서 보듬어 주지 못하는게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 편하게 쉬게해주고 싶은데 다 낳을때까지 그녀옆에서 지켜주고 싶다 어떻게 하면 그녀에게 힘을 줄수 있을까... 많이 아파하는 그녀에게서 웃음을 찾아줄 수 있을까... - written by lee sung ho -
아프다
아프다..목소리를 들을 수 없을만큼 무척이나 아파하고 있다
간신히 몸을 가누고 있는듯한 모습이 눈앞에 선하고
그런 사람을 옆에서 지켜주지 못하는게 너무 답답하다
어떻게 하면 그사람에게 힘을 줄 수 있을까......
아프지 않게 해달라고 그렇게 기도를 했건만
결국엔 나의 눈물샘을 자극할 정도로 그녀가 많이 아파한다
그런 그사람 곁에서 보듬어 주지 못하는게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
편하게 쉬게해주고 싶은데 다 낳을때까지 그녀옆에서 지켜주고 싶다
어떻게 하면 그녀에게 힘을 줄수 있을까...
많이 아파하는 그녀에게서 웃음을 찾아줄 수 있을까...
- written by lee sung h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