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연 생각하면 기억나는 몇가지.. 메탈리카 멤버들은 말할것도 없고... 미친사람들처럼 기타리프 입으로 따라부르던 관객들.. 몸에 자신의 땀 50%와 남의 땀 50%를 바르고(?) 쉰 냄새 풍기며 수십, 수백명이 단체로 우루루 몰려 타던 지하철.. 젖은 사람들이 단체로 타는 지하철안에서 뭔일이냐며 냄새난다고 눈치주던 아주머니들.. 대부분 힘들어서 앉고싶어도 땀때문에 미안해서 앉지 못하고 바닥에 주저앉아서 목적지까지 갔었는데... ㅋㅋ 메탈리카 815 seoul 라이브8
Metallica-Nothing else matters (live in seoul "06)
이 공연 생각하면 기억나는 몇가지..
메탈리카 멤버들은 말할것도 없고...
미친사람들처럼 기타리프 입으로 따라부르던 관객들..
몸에 자신의 땀 50%와 남의 땀 50%를 바르고(?)
쉰 냄새 풍기며 수십, 수백명이 단체로 우루루 몰려 타던 지하철..
젖은 사람들이 단체로 타는 지하철안에서
뭔일이냐며 냄새난다고 눈치주던 아주머니들..
대부분 힘들어서 앉고싶어도 땀때문에 미안해서 앉지 못하고
바닥에 주저앉아서 목적지까지 갔었는데... ㅋㅋ
메탈리카 815 seoul 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