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들은 신을 믿는가? 아님 스스로를 믿는가? 라는 질문에 그대들은 어떠한 대답을 할 것인가?. 갑자기 이런 논제를 들이미는 이유는. 요즘들어 더더욱 "광신도" 들이 대한민국에 넘쳐남을 새삼 느끼기 때문이다. ------------------------------------------------------------ 내가 정의하는 이러한 "광신도" 들은 잘되도 주님탓 못되도 주님 탓으로 돌린다. 모든 일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있다고 믿는다. 답답다... 그건 스스로의 패배주의를 자기 합리화 시키는 과정에 불과한 것임에도 불구 하고.. 무조건 주님의 뜻이라고 바득 바득 우기는데 진짜 막말로 두손 두발 다들 었다. ------------------------------------------------------------ 지금 내 글을 읽는 사람들 중에서도 기독교 신자도 있을 것이고 많은 신들을 믿는 사람들 이있을 것이다. 그래서 무조건 제목만 보고 신랄한 비판과 더불어 색안경끼고 덤벼들 것이 뻔하다. 그러나 다시금 말하지만 신은 없다. ------------------------------------------------------------ 니체가 말했던 명문이있다. "신은 죽었다" 라고.. 그러나 이말은 엄밀히 따져 들어가면 틀린 말이다. 신은 죽은 것이 아니라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럼 지금 그대들이 믿고있던 신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기득권층이 만들어낸 천재적 사기극, 몇천년간 이어져 내려오는 "연속적 사기"에 당신들은 아직도 속고 있는 것이다. ------------------------------------------------------------ 예로부터 권력과 힘을 장악한 권력층들은 더이상 자기의 체제에 반항 하지 않는, 순종적인 신민들을 만들려고 했다. 그럼에 교육이 나왔으며 그럼에 신이 등장한 것이다. 프루크루테스의 침대라는 그리스 신화를 아는가?. 여행자들을 프루크루테스라는 놈이 잡아서 침대에 눕힌다음에 침대보다 다리가 길면 다리를 짤라버리고, 다리가 짧으면 늘여서 죽여 버리는 짓을 했었다. 이것을 권력층은 행해왔던 것이다. 일단 교육이라는 것을 통해서 사회에 부적응 할만한 놈들은 다리를 잡아 늘리듯이 강제적 교육을 통해서 "올바른 시민" 육성에 힘을 쏟았고, 그리고 반 사회적인 기질을 다분히 보이는 놈들을 잡아서 다리를 짤라 버리듯 교육을 통해 사상정화를 할려 했던 것이다. 그러한 교육이라는 곳을 통해서 나온 "올바른 시민"은 "결코 올바르지 않는" 다리 가 없거나 너무나 늘어져 버린 "불구자"로 사회에 서게 되는 것이다. 생각해보라, 그러한 불구의 상태로 바르게 설 수 있는가? 설수 없다. 그렇기에 권력층과 기득권 층앞에 무릎을 꿇고 두발로 길수 밖에 없는 상태로 가는 것이다. 우리는 항상 그들을 높게 바라 볼 수 밖에 없는 상태로 교육을 마친뒤에 나온 것이다. 우리는 그들을 따라 잡을 려고 노력을 하지만 "정상적"인 기득권식 교육을 받은 멀쩡한 두다리를 가진 그들을 상대해서 "프루크루테스의 침대 를 통한 교육을" 받은 우리가 아무리 뭐빠지게 달려봤자 따라 잡을 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거기서 지독한 패배주의와 쓰라린 아픔을 가지고 평생을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서 그러한 "불구자" 들고 가득한 이 사회에서 서로에게 위안을 느끼며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한 패배를, 기득권 층은 사회에 적응 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표현한다. ------------------------------------------------------------ 그럼 신은 왜 등장하고 종교는 왜 등장 했는가? 이것 또한 기득권 층의 농간이요 또한 장난이다. 앞서 말했듯 프루크쿠테스의 침대를 통한 교육을 받아 불구자가 되어 세상에 선 우리들은 거듭된 패배를 통하여 패배주의가 팽배해지며 대다수들은 거기에 순응하며 살아간다고 위에 밝혔었다. 그러나 사람은 데카르트가 "Cogito ergo sum" 즉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라고 외쳤듯이 사람의 존재의 본질은 생각에 있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보니, 이러한 불공정한 게임에 낙오한 스스로의 분노와 아픔을 기득권층에대한 분노로 화할 수 있는 요지가 보이기 때문에 기득권층은 "종교"라는 것을 만들어 피지배층의 분노를 억제시킬려고 했던 것이다. ------------------------------------------------------------ 생각해보라 어떠한 종교의 교리듯 천국을 묘사하고 있다. 지금은 졸라 힘들지만 이 종교 잘믿고 살다가 가면 천국에 가서 호의호식하며 잘 살 수있다라는 말을 하고 있다. 한번 비꼬아 생각해 보면 그럼 지금은 힘들어도 된다는 것을 합리화 와 더불어 정당화 시키고 있지 않은가? 이 말은 즉 지금은 너희가 천국에 가기 위해선 너희들 모시는 상전을 잘모시고 니 맡은 일 즉 불구자의 일을 군소리 없이 잘해나가다 보면 천국간다 라는 말과 일맥상통하지 않는가? 이것은 즉 기득권층을 옹호하기 위한 고도의 심리적 술책이라고 밖에 생각 할 수 없는 것이다. 즉 기득권 층은 두가지 즉 "프루크루테스의 침대의 교육"과 "종교" 를 통해 스스로의 통치를 정당화 했왔던 것이다. 세상에 이러한 지독한 사기극이 어디있을까? 우리는 그러한 사기에 몇년도 아닌 몇 천년 동안 속고만 지내왔던 것이다. 돈 몇푼 사기 당한 것은 억울해하고 원통해 하면서, 그것보다 더 소중한 "자신의 마음"을 강탈해간 종교에 대해선 아이고 주님...신만을 믿습니다..오직 주님 뿐입니다 하고 지랄 발광을 하고 있는지... 진짜 의아스럽지 않을 수 없다. ------------------------------------------------------------ 유사이래 종교인들이 가난했던적은 결코 없다. 대표적 예로 주술사가 가난했나? 제사장이 가난했나? 오히려 제정일치 사회가 있었을 정도로 그들의 권한은 막강했었다. 프랑스대혁명 당시의 신분구조를 보더라고 귀족은 제 2신분이고 평민은 제 3신분이었다. 그럼 제 1신분은? 성직자였다 성직자. 그들은 신과 통할 수 있다고 구라빨로 사기치고 다니며 권력을 획득해 왓던 것이다. 진짜 신이있다면 이들을 심판해야 할 것이다. ------------------------------------------------------------ 신을 믿기 보다는. 스스로를 믿어라. 무조건 적으로 신을 믿다가는 정말로 그러한 권력층들이 원하는 " 불구자" 로 평생을 살아 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피지배층이 되는 것을 정당화 하고 권력층에게 두발로 기게 만드는 것에 염증도 나지 않는가? 신만 줄창 믿어서는 결코 그들을 따라 잡을 수 없다. 차라리 스스로를 믿어라 스스로를 믿을때 열정을 바칠 수 있고 그들을 따라 잡을 수 있는 것이다. 진정한 신이 있다면 "神이 아닌 바로 身"임을 자각하라. 진정한 신은 자신의 몸안에 있는 것이다. 스스로 인생을 창조해 나가라 그리고 아울러 스스로의 세상을 창조해 나갈 수 있는 것은 신따위가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닌 바로 자기 스스로가 할 수있는 것이다. ------------------------------------------------------------ 자 이제 테세우스가 프루크루테스를 베었듯. 우리도 스스로를 억압하고 있는 것들을 베어내자. 그리고 스스로가 불구자가 아닌 신이 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때라고 본다. 벗들이여 신을 믿지 말라. 진정한 신은 자기 자신에 있음을 자각하고 앞으로 나아가자. 신을 믿는 것은 유토피아를 꿈꾸는 것과 같다. 유토피아의 뜻은 그리스어로 유 ( 없다) 토피아(공간) 즉 유토피아 = 존재하지 않는 공간인 것이다. 없는것에 목 매달리지 말고 sein(존재) 하고 있는 스스로에게 최선을 다해야 하지 않겠는가? ------------------------------------------------------------1
정신차려라! 신따위는 없다.
그대들은 신을 믿는가? 아님 스스로를 믿는가?
라는 질문에 그대들은 어떠한 대답을 할 것인가?.
갑자기 이런 논제를 들이미는 이유는.
요즘들어 더더욱 "광신도" 들이 대한민국에 넘쳐남을 새삼 느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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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의하는 이러한 "광신도" 들은
잘되도 주님탓 못되도 주님 탓으로 돌린다.
모든 일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있다고 믿는다.
답답다... 그건 스스로의 패배주의를 자기 합리화 시키는 과정에 불과한 것임에도 불구 하고..
무조건 주님의 뜻이라고 바득 바득 우기는데 진짜 막말로 두손 두발 다들 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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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글을 읽는 사람들 중에서도 기독교 신자도 있을 것이고 많은 신들을 믿는 사람들 이있을 것이다.
그래서 무조건 제목만 보고 신랄한 비판과 더불어 색안경끼고 덤벼들 것이 뻔하다.
그러나 다시금 말하지만 신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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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가 말했던 명문이있다.
"신은 죽었다" 라고..
그러나 이말은 엄밀히 따져 들어가면 틀린 말이다.
신은 죽은 것이 아니라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럼 지금 그대들이 믿고있던 신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기득권층이 만들어낸
천재적 사기극, 몇천년간 이어져 내려오는 "연속적 사기"에
당신들은 아직도 속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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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권력과 힘을 장악한 권력층들은 더이상 자기의 체제에 반항 하지 않는,
순종적인 신민들을 만들려고 했다.
그럼에 교육이 나왔으며 그럼에 신이 등장한 것이다.
프루크루테스의 침대라는 그리스 신화를 아는가?.
여행자들을 프루크루테스라는 놈이 잡아서 침대에 눕힌다음에
침대보다 다리가 길면 다리를 짤라버리고,
다리가 짧으면 늘여서 죽여 버리는 짓을 했었다.
이것을 권력층은 행해왔던 것이다.
일단 교육이라는 것을 통해서 사회에 부적응 할만한 놈들은 다리를 잡아 늘리듯이 강제적 교육을 통해서
"올바른 시민" 육성에 힘을 쏟았고, 그리고 반 사회적인 기질을 다분히 보이는 놈들을 잡아서
다리를 짤라 버리듯 교육을 통해 사상정화를 할려 했던 것이다.
그러한 교육이라는 곳을 통해서 나온 "올바른 시민"은
"결코 올바르지 않는" 다리 가 없거나 너무나 늘어져 버린
"불구자"로 사회에 서게 되는 것이다.
생각해보라, 그러한 불구의 상태로 바르게 설 수 있는가?
설수 없다.
그렇기에 권력층과 기득권 층앞에 무릎을 꿇고 두발로 길수 밖에 없는 상태로 가는 것이다.
우리는 항상 그들을 높게 바라 볼 수 밖에 없는 상태로 교육을 마친뒤에 나온 것이다.
우리는 그들을 따라 잡을 려고 노력을 하지만 "정상적"인 기득권식 교육을 받은 멀쩡한 두다리를 가진 그들을 상대해서
"프루크루테스의 침대 를 통한 교육을" 받은 우리가 아무리 뭐빠지게 달려봤자
따라 잡을 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거기서 지독한 패배주의와 쓰라린 아픔을 가지고 평생을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서 그러한 "불구자" 들고 가득한 이 사회에서 서로에게 위안을 느끼며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한 패배를,
기득권 층은 사회에 적응 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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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신은 왜 등장하고 종교는 왜 등장 했는가?
이것 또한 기득권 층의 농간이요 또한 장난이다.
앞서 말했듯 프루크쿠테스의 침대를 통한 교육을 받아 불구자가 되어
세상에 선 우리들은 거듭된 패배를 통하여 패배주의가 팽배해지며
대다수들은 거기에 순응하며 살아간다고 위에 밝혔었다.
그러나 사람은 데카르트가 "Cogito ergo sum" 즉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라고 외쳤듯이
사람의 존재의 본질은 생각에 있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보니, 이러한 불공정한 게임에 낙오한 스스로의 분노와 아픔을
기득권층에대한 분노로 화할 수 있는 요지가 보이기 때문에
기득권층은 "종교"라는 것을 만들어 피지배층의 분노를 억제시킬려고 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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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라 어떠한 종교의 교리듯 천국을 묘사하고 있다.
지금은 졸라 힘들지만 이 종교 잘믿고 살다가 가면 천국에 가서 호의호식하며 잘 살 수있다라는 말을 하고 있다.
한번 비꼬아 생각해 보면 그럼 지금은 힘들어도 된다는 것을 합리화 와 더불어 정당화 시키고 있지 않은가?
이 말은 즉 지금은 너희가 천국에 가기 위해선 너희들 모시는 상전을 잘모시고 니 맡은 일
즉 불구자의 일을 군소리 없이 잘해나가다 보면 천국간다
라는 말과 일맥상통하지 않는가?
이것은 즉 기득권층을 옹호하기 위한 고도의 심리적 술책이라고 밖에 생각 할 수 없는 것이다.
즉 기득권 층은 두가지 즉 "프루크루테스의 침대의 교육"과
"종교" 를 통해 스스로의 통치를 정당화 했왔던 것이다.
세상에 이러한 지독한 사기극이 어디있을까?
우리는 그러한 사기에 몇년도 아닌 몇 천년 동안 속고만 지내왔던 것이다.
돈 몇푼 사기 당한 것은 억울해하고 원통해 하면서,
그것보다 더 소중한 "자신의 마음"을 강탈해간 종교에 대해선
아이고 주님...신만을 믿습니다..오직 주님 뿐입니다
하고 지랄 발광을 하고 있는지... 진짜 의아스럽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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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이래 종교인들이 가난했던적은 결코 없다.
대표적 예로 주술사가 가난했나?
제사장이 가난했나? 오히려 제정일치 사회가 있었을 정도로
그들의 권한은 막강했었다.
프랑스대혁명 당시의 신분구조를 보더라고 귀족은 제 2신분이고 평민은 제 3신분이었다.
그럼 제 1신분은? 성직자였다 성직자.
그들은 신과 통할 수 있다고 구라빨로 사기치고 다니며 권력을 획득해 왓던 것이다.
진짜 신이있다면 이들을 심판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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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믿기 보다는. 스스로를 믿어라.
무조건 적으로 신을 믿다가는
정말로 그러한 권력층들이 원하는 " 불구자" 로 평생을 살아 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피지배층이 되는 것을 정당화 하고 권력층에게 두발로 기게 만드는 것에 염증도 나지 않는가?
신만 줄창 믿어서는 결코 그들을 따라 잡을 수 없다.
차라리 스스로를 믿어라
스스로를 믿을때 열정을 바칠 수 있고 그들을 따라 잡을 수 있는 것이다.
진정한 신이 있다면 "神이 아닌 바로 身"임을 자각하라.
진정한 신은 자신의 몸안에 있는 것이다.
스스로 인생을 창조해 나가라 그리고 아울러 스스로의 세상을 창조해 나갈 수 있는 것은
신따위가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닌 바로 자기 스스로가 할 수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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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테세우스가 프루크루테스를 베었듯.
우리도 스스로를 억압하고 있는 것들을 베어내자.
그리고 스스로가 불구자가 아닌 신이 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때라고 본다.
벗들이여 신을 믿지 말라.
진정한 신은 자기 자신에 있음을 자각하고 앞으로 나아가자.
신을 믿는 것은 유토피아를 꿈꾸는 것과 같다.
유토피아의 뜻은 그리스어로 유 ( 없다) 토피아(공간)
즉 유토피아 = 존재하지 않는 공간인 것이다.
없는것에 목 매달리지 말고 sein(존재) 하고 있는 스스로에게 최선을 다해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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