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날은 하늘을 자주 보게된다..하늘도 나만큼 행복해 보여서 일까...햇살이 눈부시면 눈부신대로...구름이 끼었음 구름낀대로..하늘도 나만큼은 행복해 보인다... 고민이 가득한 날은 하늘을 볼 시간도 적다..어쩌다 올려다본 하늘은나만큼 답답해 보인다..햇살이 눈부시면 인상쓴 내모습에 짜증이나고구름이 잔뜩 끼어있음.. 나도 하늘만큼 더 답답해진다.. 난 참 간사하고 귀가 얇다.. 누군가 날 평가내린다면..나는 곧 그런 사람이 되고만다..금방 잊을때도 있지만..대부분 그렇지 못한것 같다.. 그래서 말이란 무서운 것인지도.. 누군가 내 모습을 보며 말한다..행복해 보인다고..부럽다고..그럼.. 난 곧 그런 사람이 된다..입가에 금방 미소가 번지고행복한 추억들만..좋은 기억들만 떠오르게끔.. 하지만 좋은 말만 듣고 살순 없는게 세상인가보다... 또 누군가는.... 날보며 한심한 맘도 들겠지... 그럴수도 있고...저럴수도 있다고... 나만 웃을수 있다면... 그게 행복이라고 생각하며 살자고..그렇게 다짐하고 노력해보지만... 내 귀는 참 얇아서... 그래서 또 상처받고 만다... 그냥..나에게 그저그런 존재였다면..이렇게 크게 상처받지 않았을텐데... 생각하고또 생각하고...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삶에 정답이 있을까?만약 답이 있어서그 답을 아는 사람일지라도... 감히 내게 그게 정답이라말하는 이가 없었음 바란다... 내가 그 답을 알때까지... 죽을때까지 모른다해도... 단순한 난 이게 행복이라하고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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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날은 하늘을 자주 보게된다..
하늘도 나만큼 행복해 보여서 일까...
햇살이 눈부시면 눈부신대로...
구름이 끼었음 구름낀대로..
하늘도 나만큼은 행복해 보인다...
고민이 가득한 날은 하늘을 볼 시간도 적다..
어쩌다 올려다본 하늘은
나만큼 답답해 보인다..
햇살이 눈부시면 인상쓴 내모습에 짜증이나고
구름이 잔뜩 끼어있음..
나도 하늘만큼 더 답답해진다..
난 참 간사하고 귀가 얇다..
누군가 날 평가내린다면..
나는 곧 그런 사람이 되고만다..
금방 잊을때도 있지만..
대부분 그렇지 못한것 같다..
그래서 말이란 무서운 것인지도..
누군가 내 모습을 보며 말한다..
행복해 보인다고..
부럽다고..
그럼.. 난 곧 그런 사람이 된다..
입가에 금방 미소가 번지고
행복한 추억들만..
좋은 기억들만 떠오르게끔..
하지만 좋은 말만 듣고 살순 없는게
세상인가보다...
또 누군가는.... 날보며 한심한 맘도 들겠지...
그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다고...
나만 웃을수 있다면... 그게 행복이라고
생각하며 살자고..
그렇게 다짐하고
노력해보지만...
내 귀는 참 얇아서...
그래서
또 상처받고 만다...
그냥..
나에게 그저그런 존재였다면..
이렇게 크게 상처받지 않았을텐데...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삶에 정답이 있을까?
만약 답이 있어서
그 답을 아는 사람일지라도...
감히 내게 그게 정답이라
말하는 이가 없었음 바란다...
내가 그 답을 알때까지...
죽을때까지 모른다해도...
단순한 난 이게 행복이라하고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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