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수의 웹진들에서 평균 9.6 이상의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엄청난 돌풍과 극찬을 받은 그 게임...
언리얼 2.5 엔진으로 만들어져 꾸진 컴에서는 시도도하지 말라는 게임..
참신한 아이디어로 만들어졌고 기존의 FPS게임 처럼 총만 탕탕 쏜다고 해결되지 않는 게임.....
사양은 엄청나지만 엄청난 스토리 라인과 기존의 FPS게임에서 볼수 없었던 재미를 보여줘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 충동이 오는..........
<바이오쇼크 배경 스토리>
이야기는 Andrew Ryan이라는 이름의 산업가에서 시작한다. 1900년대 초반 러시아에서 태어난 라이언은, 친가족이 전염병으로 죽어 썩어가는 와중에 소련이 성장하는 걸 지켜보며 성장하게 된다. 미국으로 망명한 그는, 산업가/발명가로 존경받으며 부를 쌓게 된다. 동시에 그의 지식을 알아주고 부귀를 누리게 해준 새로운 나라에 충성하는 극렬 애국주의자가 되어 있었다.
하지만, 스탈린주의에 적극적으로 반발하고 소련과 경쟁하듯 핵을 생산하는 미국의 모습, 이와 맞물려 터진 대공황 사태, 뉴딜정책을 보고 그는 의문을 가지기 시작했다. "2차대전이 지나서도 저런데, 과연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그렇다면, 가장 고결한 인간성을 지닌 사람들을 이 도둑들에게서 떼어내 정신적, 육체적으로 안전한 곳으로 인도해야하지 않을까?" 이런 그의 생각은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진 핵으로 인해 결론이 나게 되었다 .
2차 세계대전 직후인 1946년, 라이언은 세상을 등지고 그를 따르는 수백 명의 사람들과 안전하다고 생각한 바다 한가운데에 수중 도시를 만든다. 그는 이 도시를 자신이 생각하기에 가장 고결한 인간성을 지닌 엘리트들을 위한 보이지 않는 "성역"으로, 또한 이전에 없었던 궁극의 자본주의 사회, 개인주의자들의 낙원으로 건설했다.
그는 전체를 위한 사회를 조롱하듯, 신도시의 이름을 Rapture로 지었다. 거대한 마천루들이 줄지어 서고 거기에 걸맞은 방파벽으로 보호받는 랩처는, 철저한 자급자족 사회였다. 전기, 식량, 식수 전부 다. 게다가 수중 화산에서 얻은 전력으로 작동하는 방어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다. 외관은 Art Deco 양식의 영향을 받아 미래적인 느낌과 고풍스러운 느낌이 함께 어우러진 모습을 보여준다.
라이언이 최고의 인간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 수가 점점 늘어 한때 랩처의 인구가 최고조였던 1950년대 초에는 수천에 달했다고 한다. 이에 따라 랩처는 계층 사회로 발전했으며, 각 계층에 맞는 물건들을 생산해 제공했다. 경제를 통제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후 10여년간 라이언은, 랩처를 자신이 꿈꿔오던, 타협을 거부하는 풍토를 지닌 미래형 관념주의 사회로 발전시켰다. 심지어 랩처가 무너져가기 시작한 그날에도, 그는 차근차근 자신의 이데올로기에 가까워져가는 꿈을 꾸고 있었다. "그가 옳았을 지도 모른다. 끔찍한 그일이 일어나지만 않았어도, 그는 성공했을 것이다."
유전 전쟁
라이언이 꿈꾸던 도시는 해저 생물을 연구하던 과학자 집단이 해저 달팽이에서 순수 줄기세포를 발견하면서 '번영'하기 시작한다. 이 과학자 집단에 Fontaine 와 Tenebaum 이란 인물이 있었다. 호리호리한 몸매였지만 잔머리만큼은 최고였던 폰테인은, 줄기세포가 신체를 복구하거나 향상시키는 효능이 있음을 발견하게된다.
이를 같이 발견한 테네바움은 젊은 기업가이기도 했는데, 이 세포의 잠재성을 눈치채고 일찍이 관련 연구에 적극적인 투자를 한다. 이윽고, 폰테인은 이것을 산업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과학적으로 활용하려는 '세상물정 모르는' 과학자들을 비웃기 시작한다.
어느 날, 폰테인은 "ADAM" 이라 이름붙여진 줄기세포 상용화 버전을 사회에 내놓는다. "병을 치료하고 싶나? 똑똑해지고 싶나? 91KG 벤치-프레스를 들고 싶나? 그럼 이걸 사용하라!" 이윽고, 아담은 화폐처럼 널리 퍼지게 되고, 폰테인은 라이언에 맞먹는 지위에까지 신분이 상승한다.
"통제할 수 없는 지경까지 이르렀기 때문에, 원리원칙을 중요시 여기던 라이언으로서는 사회에 널리 퍼진 폰테인의 믿음을 깨고자 군사적인 방법을 선택하는 결정을 내리게 된다. 그러나 이런 움직임을 보여줬을 때는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버린 상태였다."
곧, 라이언과 Fontaine 사이에 "내전" 이 발발하게 된다. 전쟁은 1959년 1월 1일, 새해를 기념하는 축하 행사에서 시작되었다. 무지비한 플라스미드 발포와 함께, 랩처의 몰락은 시작되었다.
마지막에 라이언이 승리하게 되지만, 시민들은 완전히 바뀌었다. 폰테인은 전쟁 통에, 아담이 신체를 향상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인간성을 잃게 만든다는 것을 몰랐던 것이다. 전쟁이 진행되면서, 아담을 생산하는 모든 생물이 멸종하게 된다. 동시에, 아담에 중독된 시민들은 살아남기 위해 의존하게 되고, 결국 사회는 "생태학"적 변화를 겪게 된다.
플레이어가 랩처에 도착하는 1960년에, 그곳은 회복할 수 없는 지경까지 가버려, 플라스미드에 집착하는 인간의 모습과 전쟁의 상처가 새겨진 삭막한 모습을 드러낸다. 더불어 전쟁 중에 개발된 강력한 폭발물과 부식 무기의 사용으로 방파벽이 파괴되어 바닷물이 몇몇 건물로 흘러 들어, 아래층은 물로 잠기게 된다.
[FPS게임] 해외 극찬 게임
해외 유수의 웹진들에서 평균 9.6 이상의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엄청난 돌풍과 극찬을 받은 그 게임...
언리얼 2.5 엔진으로 만들어져 꾸진 컴에서는 시도도하지 말라는 게임..
참신한 아이디어로 만들어졌고 기존의 FPS게임 처럼 총만 탕탕 쏜다고 해결되지 않는 게임.....
사양은 엄청나지만 엄청난 스토리 라인과 기존의 FPS게임에서 볼수 없었던 재미를 보여줘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 충동이 오는..........
<바이오쇼크 배경 스토리>
이야기는 Andrew Ryan이라는 이름의 산업가에서 시작한다. 1900년대 초반 러시아에서 태어난 라이언은, 친가족이 전염병으로 죽어 썩어가는 와중에 소련이 성장하는 걸 지켜보며 성장하게 된다. 미국으로 망명한 그는, 산업가/발명가로 존경받으며 부를 쌓게 된다. 동시에 그의 지식을 알아주고 부귀를 누리게 해준 새로운 나라에 충성하는 극렬 애국주의자가 되어 있었다.
하지만, 스탈린주의에 적극적으로 반발하고 소련과 경쟁하듯 핵을 생산하는 미국의 모습, 이와 맞물려 터진 대공황 사태, 뉴딜정책을 보고 그는 의문을 가지기 시작했다. "2차대전이 지나서도 저런데, 과연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그렇다면, 가장 고결한 인간성을 지닌 사람들을 이 도둑들에게서 떼어내 정신적, 육체적으로 안전한 곳으로 인도해야하지 않을까?" 이런 그의 생각은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진 핵으로 인해 결론이 나게 되었다 .
2차 세계대전 직후인 1946년, 라이언은 세상을 등지고 그를 따르는 수백 명의 사람들과 안전하다고 생각한 바다 한가운데에 수중 도시를 만든다. 그는 이 도시를 자신이 생각하기에 가장 고결한 인간성을 지닌 엘리트들을 위한 보이지 않는 "성역"으로, 또한 이전에 없었던 궁극의 자본주의 사회, 개인주의자들의 낙원으로 건설했다.
그는 전체를 위한 사회를 조롱하듯, 신도시의 이름을 Rapture로 지었다. 거대한 마천루들이 줄지어 서고 거기에 걸맞은 방파벽으로 보호받는 랩처는, 철저한 자급자족 사회였다. 전기, 식량, 식수 전부 다. 게다가 수중 화산에서 얻은 전력으로 작동하는 방어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다. 외관은 Art Deco 양식의 영향을 받아 미래적인 느낌과 고풍스러운 느낌이 함께 어우러진 모습을 보여준다.
라이언이 최고의 인간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 수가 점점 늘어 한때 랩처의 인구가 최고조였던 1950년대 초에는 수천에 달했다고 한다. 이에 따라 랩처는 계층 사회로 발전했으며, 각 계층에 맞는 물건들을 생산해 제공했다. 경제를 통제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후 10여년간 라이언은, 랩처를 자신이 꿈꿔오던, 타협을 거부하는 풍토를 지닌 미래형 관념주의 사회로 발전시켰다. 심지어 랩처가 무너져가기 시작한 그날에도, 그는 차근차근 자신의 이데올로기에 가까워져가는 꿈을 꾸고 있었다. "그가 옳았을 지도 모른다. 끔찍한 그일이 일어나지만 않았어도, 그는 성공했을 것이다."
유전 전쟁
라이언이 꿈꾸던 도시는 해저 생물을 연구하던 과학자 집단이 해저 달팽이에서 순수 줄기세포를 발견하면서 '번영'하기 시작한다. 이 과학자 집단에 Fontaine 와 Tenebaum 이란 인물이 있었다. 호리호리한 몸매였지만 잔머리만큼은 최고였던 폰테인은, 줄기세포가 신체를 복구하거나 향상시키는 효능이 있음을 발견하게된다.
이를 같이 발견한 테네바움은 젊은 기업가이기도 했는데, 이 세포의 잠재성을 눈치채고 일찍이 관련 연구에 적극적인 투자를 한다. 이윽고, 폰테인은 이것을 산업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과학적으로 활용하려는 '세상물정 모르는' 과학자들을 비웃기 시작한다.
어느 날, 폰테인은 "ADAM" 이라 이름붙여진 줄기세포 상용화 버전을 사회에 내놓는다. "병을 치료하고 싶나? 똑똑해지고 싶나? 91KG 벤치-프레스를 들고 싶나? 그럼 이걸 사용하라!" 이윽고, 아담은 화폐처럼 널리 퍼지게 되고, 폰테인은 라이언에 맞먹는 지위에까지 신분이 상승한다.
"통제할 수 없는 지경까지 이르렀기 때문에, 원리원칙을 중요시 여기던 라이언으로서는 사회에 널리 퍼진 폰테인의 믿음을 깨고자 군사적인 방법을 선택하는 결정을 내리게 된다. 그러나 이런 움직임을 보여줬을 때는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버린 상태였다."
곧, 라이언과 Fontaine 사이에 "내전" 이 발발하게 된다. 전쟁은 1959년 1월 1일, 새해를 기념하는 축하 행사에서 시작되었다. 무지비한 플라스미드 발포와 함께, 랩처의 몰락은 시작되었다.
마지막에 라이언이 승리하게 되지만, 시민들은 완전히 바뀌었다. 폰테인은 전쟁 통에, 아담이 신체를 향상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인간성을 잃게 만든다는 것을 몰랐던 것이다. 전쟁이 진행되면서, 아담을 생산하는 모든 생물이 멸종하게 된다. 동시에, 아담에 중독된 시민들은 살아남기 위해 의존하게 되고, 결국 사회는 "생태학"적 변화를 겪게 된다.
플레이어가 랩처에 도착하는 1960년에, 그곳은 회복할 수 없는 지경까지 가버려, 플라스미드에 집착하는 인간의 모습과 전쟁의 상처가 새겨진 삭막한 모습을 드러낸다. 더불어 전쟁 중에 개발된 강력한 폭발물과 부식 무기의 사용으로 방파벽이 파괴되어 바닷물이 몇몇 건물로 흘러 들어, 아래층은 물로 잠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