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8시에 국제 여객 터미널에 도착했다. 잠을 설친 탓인지 긴장한 탓인지... 정신이 몽롱?(잠에서 덜 깬듯한~)한 상태였다. 그나마 백여명의 단체 관광객으로 출항이 1시간 지연된 것인데... ^^ 출국 수속 후 대기실에 들어서자 승선을 기다리는 한국인과 몇몇의 외국인 여행객들로 분주했다. 대기실 밖으로는 Kampu Ferry. 부산과 시모노세키를 오가는 여객선이 승객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05.7.14.
부산 국제 여객 터미널
아침 8시에 국제 여객 터미널에 도착했다. 잠을 설친 탓인지 긴장한 탓인지... 정신이 몽롱?(잠에서 덜 깬듯한~)한 상태였다. 그나마 백여명의 단체 관광객으로 출항이 1시간 지연된 것인데... ^^ 출국 수속 후 대기실에 들어서자 승선을 기다리는 한국인과 몇몇의 외국인 여행객들로 분주했다. 대기실 밖으로는 Kampu Ferry. 부산과 시모노세키를 오가는 여객선이 승객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05.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