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vel Nedved]special

김형진200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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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

두개의 심장,강력한 중거리 슛팅,양발잡이.

왼발과 오른발에 차이가 없을 때

가장 희열을 느꼈다는 그의 말에 나도 희열을 느꼈음.

2부로 강등된 팀을 배신하지 않았던 의리에도 박수를!

 

Juventus.11.Pavel Ned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