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두개의 심장,강력한 중거리 슛팅,양발잡이.왼발과 오른발에 차이가 없을 때가장 희열을 느꼈다는 그의 말에 나도 희열을 느꼈음.2부로 강등된 팀을 배신하지 않았던 의리에도 박수를! Juventus.11.Pavel Nedved1
[Pavel Nedved]special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
두개의 심장,강력한 중거리 슛팅,양발잡이.
왼발과 오른발에 차이가 없을 때
가장 희열을 느꼈다는 그의 말에 나도 희열을 느꼈음.
2부로 강등된 팀을 배신하지 않았던 의리에도 박수를!
Juventus.11.Pavel Ned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