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아무리 팬들의 야유가 심했다고 해도 프로 선수가 경기도중 관중석으로 뛰어든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프로 선수들에게 입장료를 내고 경기장을 찾아 주는 팬들 만큼 귀한 손님은 없습니다. ( 이만수 감독의 팬티 세레모니 기억하실 줄 믿습니다.) 그런데 그 귀한 손님들이 경기장에서 뛰는 선수를 무서워하고 겁내는 일이 일어나서야 되겠습니까. 신동욱 앵커가 지적한 부분도 이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기사의 앞뒤 정황이 어떻든 안정환 선수를 아끼는 팬들로써는 이런 기사 자체가 불편하고 만족스럽지 못하리라는 점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수많은 항의의 글을 겸허하게 수용하고 좀 더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사를 만들 어 내도록 배전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SBS가 말하는 안정환선수관련사건이 더 짜증난다
4) 안정환선수는 프로 운동선수입니다.
무엇보다 아무리 팬들의 야유가 심했다고 해도 프로 선수가 경기도중 관중석으로 뛰어든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프로 선수들에게 입장료를 내고 경기장을 찾아 주는 팬들 만큼 귀한 손님은 없습니다. ( 이만수 감독의 팬티 세레모니 기억하실 줄 믿습니다.) 그런데 그 귀한 손님들이 경기장에서 뛰는 선수를 무서워하고 겁내는 일이 일어나서야 되겠습니까. 신동욱 앵커가 지적한 부분도 이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기사의 앞뒤 정황이 어떻든 안정환 선수를 아끼는 팬들로써는 이런 기사 자체가 불편하고 만족스럽지 못하리라는 점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수많은 항의의 글을 겸허하게 수용하고 좀 더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사를 만들 어 내도록 배전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SBS뉴스에 대한 애정과 아낌없는 질책을 부탁드립니다
그대들은 안정환선수가 욕참기프로선수로 보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