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 그만 마셔라..."" 벌써 몇병짼 줄이나 알어..."" 너 그러다 죽어..."" 이제 그만 가자..."이 녀석 사람 맘도 모르면서 왜 자꾸 말리는 줄 모르겠습니다...나도 술 마시고 싶어서 마시는게 아닙니다...벌써 주량을 넘어 서서 더이상 들어가지도 않습니다...근데 계속 마실겁니다...이렇게 비워지는 술병처럼...한병 한병 비우다 보면 언젠가는...그 사람을 내 마음 속에서 비워버릴 수 있을 것 같거든요...- 땅꼬 - 1
비워지는 술병처럼...
" 야 그만 마셔라..."
" 벌써 몇병짼 줄이나 알어..."
" 너 그러다 죽어..."
" 이제 그만 가자..."
이 녀석 사람 맘도 모르면서 왜 자꾸 말리는 줄 모르겠습니다...
나도 술 마시고 싶어서 마시는게 아닙니다...
벌써 주량을 넘어 서서 더이상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근데 계속 마실겁니다...
이렇게 비워지는 술병처럼...
한병 한병 비우다 보면 언젠가는...
그 사람을 내 마음 속에서 비워버릴 수 있을 것 같거든요...
- 땅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