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년 8 월이 시작되던 8 월 1 일 수요일,카마쿠라 (鎌倉) 엘 다녀왔습니다 . 토쿄에서 카마쿠라 & 에노시마 까지는 JR 카마쿠라ㆍ에노시마 프리 킷푸 (JR鎌倉・江ノ島フリーきっぷ) 라는2 일 유효기간의 패스를 사용해서 다녀왔습니다 .( 거의 대부분의 분들이 오다큐센 (小田急線) 을 타고 가시지만 저희는 신쥬쿠까지 가기엔 시간 & 비용낭비가 크므로 가까운 JR 로 선택 ~ ) 목적지인 카마쿠라까지 최대한 빨리가기 위해제가 머무르던 호텔이 있는 오오모리 (大森) 에서 카와사키 (川崎, 2 정거장) 까지는케이힌 토호쿠센 (京浜東北線) 을 탔고,카와사키 (川崎) 에서 오오후나 (大船) 까지는 소난 신쥬쿠라인 (相南新宿ライン) 급행을,오오후나 (大船) 에서 카마쿠라 (鎌倉) 까지는 요코스카센 (横須賀線) 급행을 타고 갔습니다 .(소요시간은 대략 40 분 ~ 1 시간 조금 안됨) 카마쿠라역에 도착하자마자 카마쿠라의 명소라 불리우는 쯔루가오카 하찌만구 (鶴岡八幡宮) 를 찾아갔습니다 . 이곳으로 가기위해 코마찌 마와리 (小町回り) 라는 상점가쪽으로 발걸음을 향했습니다 . 작은 도시의 상점가 치고는 관광도시라 그런지아기자기한 이쁜 물건들이 깔끔하게 가게마다 정돈되어 있었고중간중간 가게에서 주는 시식꺼리와 잔잔한 소품들을 보며무더운 날씨를 이겨내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갔습니다 . 앞서가는 관광객들의 뒤를 밟으며 상점가 길을 따라가다 보니어느새 쯔루가오카 하찌만구 (鶴岡八幡宮) 에 도착했습니다 . 사진에서 보시는거와 같이 수학여행 온 美少女 들의 모습이무엇보다 가장먼저 눈에 띄더군요 ~[반짝]k k k 토리이 (鳥居) 라고 불리우는 큰 아치형 대문(?) 을 통과해돌길을 따라 쭈욱 걸어가다 보니드라마 촬영을 한다고 협조해달라고 소리치는 아저씨와 우연치 않게 만나게 되었습니다 . 제목이 오이시이 고항 (おいしいごはん = 맛있는 밥 ) 이라고 하는tv asahi 드라마인데 10 월쯤 부터 방송된다고 하는거 같았습니다 .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주인공이 누구인지는 정작 물어보지도 않았네요 ~아마 저 층계위에 있는 사람들중 있었겠지 싶은데 ~ 퍽퍽퍽 ~ 가볍게(?) 본당을 관람해 주시고 하찌만구 주위의 크고 작은 볼거리 구경을 하고겐지이케 (源氏池) 라고 불리우는 큰 연못으로 갔습니다 . 연못에는 큰 비단잉어와 흰비둘기, 오리들이 있었는데사람들을 무서워하지 않고 자연과 더불어 같이 있으니무더운 날씨였지만 기분이 정말 상쾌해지더군요 ~ 여기서 잠깐, 쌩뚱맞은(?) 소리일지도 모르겠지만제가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라 좋아라 ~♡ 하는 산리오 케릭터인케롯피 (けろっぴ = keroppi) 가 사는 도너츠 연못이혹시 이곳을 모티브로해서 만든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k k k 쯔루가오카 하찌만구를 구경하고 시간관계(?) 상다시 카마쿠라역 (鎌倉駅) 까지 걸어가 카마쿠라 (鎌倉) ~ 에노시마 (江ノ島) 의 유명한 교통수단인에노덴 (江ノ電) 전차를 타고 카마쿠라 대불 (鎌倉大仏 = 큰 부처님) 을 보러코토쿠지 (高徳寺) 가 있는 하세역 (長谷駅) 으로 갔습니다 . 대불을 보기 위해서는 입장료가 필요한데절 안으로 들어가 보면 큰 불상만 덩그러니 있어가격대비 만족도(?) 는 조금 떨어졌지만이때 아님 언제 보겠냐는 생각으로 보신다면 괜챦으리라 생각됩니다 ~( 여기말구 다른데에서는 돈주고도 못보니까요 ~ k k k ) 대불을 본 후 옛날 닌쟈나 사무라이들이 사용했을거 같은 칼과 표창, 방패 등의 여러가지 관광 기념품과 현지에서 공급(?) 해주는 간단한(?) 시식을 마치고 피서(!) 를 위해 다시 에노덴 전차를 타고 유이가하마 해수욕장 (由比ヶ浜海水浴場) 으로서둘러 고고씽 ~ 을 했습니다 ~ 이어지는 이야기는 다음회에 계속 ~랄라~☆k k k
[ kate ] 20070801 @ Kamakura
2007 년 8 월이 시작되던 8 월 1 일 수요일,
카마쿠라 (鎌倉) 엘 다녀왔습니다 .
토쿄에서 카마쿠라 & 에노시마 까지는
JR 카마쿠라ㆍ에노시마 프리 킷푸 (JR鎌倉・江ノ島フリーきっぷ) 라는
2 일 유효기간의 패스를 사용해서 다녀왔습니다 .
( 거의 대부분의 분들이 오다큐센 (小田急線) 을 타고 가시지만
저희는 신쥬쿠까지 가기엔 시간 & 비용낭비가 크므로 가까운 JR 로 선택 ~ )
목적지인 카마쿠라까지 최대한 빨리가기 위해
제가 머무르던 호텔이 있는 오오모리 (大森) 에서 카와사키 (川崎, 2 정거장) 까지는
케이힌 토호쿠센 (京浜東北線) 을 탔고,
카와사키 (川崎) 에서 오오후나 (大船) 까지는 소난 신쥬쿠라인 (相南新宿ライン) 급행을,
오오후나 (大船) 에서 카마쿠라 (鎌倉) 까지는 요코스카센 (横須賀線) 급행을 타고 갔습니다 .
(소요시간은 대략 40 분 ~ 1 시간 조금 안됨)
카마쿠라역에 도착하자마자 카마쿠라의 명소라 불리우는
쯔루가오카 하찌만구 (鶴岡八幡宮) 를 찾아갔습니다 .
이곳으로 가기위해 코마찌 마와리 (小町回り) 라는
상점가쪽으로 발걸음을 향했습니다 .
작은 도시의 상점가 치고는 관광도시라 그런지
아기자기한 이쁜 물건들이 깔끔하게 가게마다 정돈되어 있었고
중간중간 가게에서 주는 시식꺼리와 잔잔한 소품들을 보며
무더운 날씨를 이겨내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갔습니다 .
앞서가는 관광객들의 뒤를 밟으며 상점가 길을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쯔루가오카 하찌만구 (鶴岡八幡宮) 에 도착했습니다 .
사진에서 보시는거와 같이 수학여행 온 美少女 들의 모습이
무엇보다 가장먼저 눈에 띄더군요 ~
[반짝]
k k k
토리이 (鳥居) 라고 불리우는 큰 아치형 대문(?) 을 통과해
돌길을 따라 쭈욱 걸어가다 보니
드라마 촬영을 한다고 협조해달라고 소리치는 아저씨와 우연치 않게 만나게 되었습니다 .
제목이 오이시이 고항 (おいしいごはん = 맛있는 밥 ) 이라고 하는
tv asahi 드라마인데 10 월쯤 부터 방송된다고 하는거 같았습니다 .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주인공이 누구인지는 정작 물어보지도 않았네요 ~
아마 저 층계위에 있는 사람들중 있었겠지 싶은데 ~
퍽퍽퍽 ~
가볍게(?) 본당을 관람해 주시고
하찌만구 주위의 크고 작은 볼거리 구경을 하고
겐지이케 (源氏池) 라고 불리우는 큰 연못으로 갔습니다 .
연못에는 큰 비단잉어와 흰비둘기, 오리들이 있었는데
사람들을 무서워하지 않고 자연과 더불어 같이 있으니
무더운 날씨였지만 기분이 정말 상쾌해지더군요 ~
여기서 잠깐, 쌩뚱맞은(?) 소리일지도 모르겠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라 좋아라 ~♡ 하는 산리오 케릭터인
케롯피 (けろっぴ = keroppi) 가 사는 도너츠 연못이
혹시 이곳을 모티브로해서 만든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k k k
쯔루가오카 하찌만구를 구경하고 시간관계(?) 상
다시 카마쿠라역 (鎌倉駅) 까지 걸어가
카마쿠라 (鎌倉) ~ 에노시마 (江ノ島) 의 유명한 교통수단인
에노덴 (江ノ電) 전차를 타고 카마쿠라 대불 (鎌倉大仏 = 큰 부처님) 을 보러
코토쿠지 (高徳寺) 가 있는 하세역 (長谷駅) 으로 갔습니다 .
대불을 보기 위해서는 입장료가 필요한데
절 안으로 들어가 보면 큰 불상만 덩그러니 있어
가격대비 만족도(?) 는 조금 떨어졌지만
이때 아님 언제 보겠냐는 생각으로 보신다면 괜챦으리라 생각됩니다 ~
( 여기말구 다른데에서는 돈주고도 못보니까요 ~ k k k )
대불을 본 후 옛날 닌쟈나 사무라이들이 사용했을거 같은
칼과 표창, 방패 등의 여러가지 관광 기념품과
현지에서 공급(?) 해주는 간단한(?) 시식을 마치고
피서(!) 를 위해 다시 에노덴 전차를 타고 유이가하마 해수욕장 (由比ヶ浜海水浴場) 으로
서둘러 고고씽 ~ 을 했습니다 ~
이어지는 이야기는 다음회에 계속 ~
랄라~☆
k k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