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3에이씨...지낫네..흠흠,, 오늘도 달렸다.!!

최환석2007.09.14
조회48

9.13

에이씨...지낫네..

흠흠,,

오늘도 달렸다.!!ㅋㅋ

오늘은 가볍게 ㅋㅋ

근데 아침에 안개가 너무많이껴서...목두아프고

기분도별루였다.

안개만 아니면 산에갈려구햇는데..에이씨.!!

내일은 강의 없으니깐 산에가야지~ 으꺄꺄꺄

너무좋아.!!!>_<

나..늙은건가;;흠흠..

그냥 힘들게 뛰고.!! 넘힘들면

걷다가 쉬다가

지나가다 모르는사람이랑 인사두하고~

길도몰으보고~ 으키키키

 

산에다니는 사람들은 다 착하신분들같아..ㅋㅋ

(아직까지는.....)ㅋ

 

치...같이하자니깐..간다고한다..에이

못된기지바 같은이라궁.!!흥흥..

 

하웅~ 흠..그리고오늘.머했나~..

 

어디보쟈...학교가서 강의듣구...

또..또...

 

집와서밥먹구..

 

또또...아참.!! 오늘 아침먹었다.!! 누나랑같이..

오늘 6시30에일어나서

 

산책하구 씻구.

누나랑밥먹고..ㅋㅋ

 

점심은 성규형이랑짜장면..흠

 

왜만하면 안사먹으려구했는데..시.

 

돈아껴야하는뎅..

에효~모르겟다.!!!

 

흠흠..끝나고

 

집와서 스타하구...또..또...흐흐..(나만의비밀.!!)키키키

보구~나서

 

또...지금은 그냥 띵까띵까놀구있는중..ㅋㅋ

눈이시큼한게..

머리도아픈게..

일찍자야겟다..ㅋㅋ

내일을위해서.^^

멋진 내일을위해서!!

꿈이가듣한 내일으위해서!!!

 

 

행복은 항산 내주위에 있다.

내가모른척할뿐.

 

작은 행복이라고

쳐다보지도않는다면..

 

그행복은 불행으로

다가온다

 

난 그행복을 행복으로

느끼고싶다

 

풉..

 

얼전까지는

불행하다고만

 

생가했었는데

 

이젠행복하다

 

추억을 생각한다는거

 

그렇게나쁜거같진않다

 

나쁜추억도아니구.

 

생각해보면 가슴찡한(;;)한 추억들이니깐..말이다.후~

 

이젠..

잊을려고 노력하지도않을거다

 

언젠가는 잊어지겟지~

 

후우~ 그럼 교회는 왜다닌거냐.??

너힘들면 교회다느는거아니엿니..?

 

교회? 그냥 가면 가슴이 편해진다..ㅋ

오늘도 아침에가서 기도드리고았다

문이잠겨잇어서

문앞에서..잠깐.이지만...ㅋㅋ

 

지금내가찾은 이행복을

영원히 잊어버리기싫다..

 

다른 행복도 찾고싶다..

난행복한 사니이가되고싶으니깐.!!

 

푸하하하!! 난행복하다궁.!!

 

(단지 조금 외로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