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교육기본법을 바탕으로 유아교육법, 초중등교육법, 고등교육법, 특수교육법, 평생교육법을 갖추고 있지만 항상 유아교육은 정책 결정 순위에서 밀려난다- 그야 말로 찬밥 신세다-
한때 대중매체에서는 우리나라의 출산율이 매우 저조하다고 선진국보다 심각한 수준이라고 떠들어댔다- 앞으로 인적자원이 부족하여 나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것 같다고 시급한 해결책이 필요하다 했다- 그래서 나온 방안이 출산장려정책이다.
그러나 정작 아이를 낳은 부모는 앞으로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지 더 막막하다-
요즘은 예전처럼 대가족 가족구조도 아니고 딱히 봐 줄 사람도 없다-
그렇다고 사립기관에 종일 맡기자니 교육-보육료도 만만치 않다-
가정 형편이 좋지 않아 지원을 해준다고 해도 적은 수입에 사립을 보내려면 가계에 힘들다-
육아휴직을 한다고 해도 길어야 3년, 그 나머지부터도 문제다-
출산장려를 위한 근본 대책은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국공립 교육-보육기관 증설과 정교사 배치가 아닌가 싶다- 기본적인 환경은 되어야 아이를 낳던지 말던지 선택을 할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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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왜 그렇게 아이들에게 학습장애, 주의력결핍행동장애, 유사자폐증 등이 일어나는지 생각해 봤는가? 유아기에 조기교육이 좋다고 하면서 주입식으로 인지발달만 시켰기 때문이다.
한 번도 사람과 제대로 상호작용 해본적 없는 유아들.. 초등학교에 가서도 또래들과 제대로 어울릴 수 없다. 올바른 언어 사용법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쉽게 "에~ 그게 뭐 배울거리라도 되나?"하겠지만 배울거리가 된다. 이미 성인이어서 나는 저절로 자란것 같지만 사실은 주변의 영향을 훨씬 더 많이 받고 자랐다. 그래서 은연 중에 가족들과 비슷한 말투와 억양을 쓰고 친구들과 비슷한 단어와 문장을 사용하는 것이다.
국가 수준의 유치원 교육과정은
이러한 작은 것까지 유아가 습득할 수 있게 배려한 교육과정이다-
물론 유아의 전인발달(신체,사회성,인지,언어,정서발달 등 모든 면에서의 발달)을 목적으로 하면서-
아직 국공립 유치원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부족한 편이다-
여기서 분명히 말할 수 있는건 국공립 유치원은
국가수준의 유치원 교육과정(교육인적자원부, 유아교육법에 의한)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유아를 위하여 국가,지방자치단체에서 설립,경영하는 유아학교(초등학교와 같은 의미, 유아교육법에 명시되어 있음)라는 것이다-
더 보태 얘기하자면 사립 교육기관에 비해 교육-보육료가 매우 저렴한 편(사립 162000원만 지원하여 그 나머지는 본인이 부담해야 하지만 국공립은 53000원- 만5세인 7살인 경우 전액 모두 무상이며 3,4세는 계층에 따라 차등지원됨)이며 근무하는 교사 또한 국가 교원임용고시를 통해 선발하므로 질적으로 우수한 교사 아래 유치원 생활을 할 수 있다-
초등학교와 다를게 없는데 많은 사람들은 유아교육이라 하여 다르게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아마 사회에 박힌 편견이겠지만, 자신의 유치원 시절 기억이 잘 안나서 별로 안 중요하게 여기는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든다-(!!!!???) 또한 정책을 결정하는 고위관직자 분들 어린 시절엔 유치원이 보편화 되지 않아 유치원 경험이 없어 유치원 정책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종일반 정교사 배치하라
평생 우리가 살면서 안 중요했던 순간은 단 한번도 없는데 말이다-
우리나라는 교육기본법을 바탕으로 유아교육법, 초중등교육법, 고등교육법, 특수교육법, 평생교육법을 갖추고 있지만 항상 유아교육은 정책 결정 순위에서 밀려난다- 그야 말로 찬밥 신세다-
한때 대중매체에서는 우리나라의 출산율이 매우 저조하다고 선진국보다 심각한 수준이라고 떠들어댔다- 앞으로 인적자원이 부족하여 나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것 같다고 시급한 해결책이 필요하다 했다- 그래서 나온 방안이 출산장려정책이다.
그러나 정작 아이를 낳은 부모는 앞으로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지 더 막막하다-
요즘은 예전처럼 대가족 가족구조도 아니고 딱히 봐 줄 사람도 없다-
그렇다고 사립기관에 종일 맡기자니 교육-보육료도 만만치 않다-
가정 형편이 좋지 않아 지원을 해준다고 해도 적은 수입에 사립을 보내려면 가계에 힘들다-
육아휴직을 한다고 해도 길어야 3년, 그 나머지부터도 문제다-
출산장려를 위한 근본 대책은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국공립 교육-보육기관 증설과 정교사 배치가 아닌가 싶다- 기본적인 환경은 되어야 아이를 낳던지 말던지 선택을 할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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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왜 그렇게 아이들에게 학습장애, 주의력결핍행동장애, 유사자폐증 등이 일어나는지 생각해 봤는가? 유아기에 조기교육이 좋다고 하면서 주입식으로 인지발달만 시켰기 때문이다.
한 번도 사람과 제대로 상호작용 해본적 없는 유아들.. 초등학교에 가서도 또래들과 제대로 어울릴 수 없다. 올바른 언어 사용법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쉽게 "에~ 그게 뭐 배울거리라도 되나?"하겠지만 배울거리가 된다. 이미 성인이어서 나는 저절로 자란것 같지만 사실은 주변의 영향을 훨씬 더 많이 받고 자랐다. 그래서 은연 중에 가족들과 비슷한 말투와 억양을 쓰고 친구들과 비슷한 단어와 문장을 사용하는 것이다.
국가 수준의 유치원 교육과정은
이러한 작은 것까지 유아가 습득할 수 있게 배려한 교육과정이다-
물론 유아의 전인발달(신체,사회성,인지,언어,정서발달 등 모든 면에서의 발달)을 목적으로 하면서-
아직 국공립 유치원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부족한 편이다-
여기서 분명히 말할 수 있는건 국공립 유치원은
국가수준의 유치원 교육과정(교육인적자원부, 유아교육법에 의한)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유아를 위하여 국가,지방자치단체에서 설립,경영하는 유아학교(초등학교와 같은 의미, 유아교육법에 명시되어 있음)라는 것이다-
더 보태 얘기하자면 사립 교육기관에 비해 교육-보육료가 매우 저렴한 편(사립 162000원만 지원하여 그 나머지는 본인이 부담해야 하지만 국공립은 53000원- 만5세인 7살인 경우 전액 모두 무상이며 3,4세는 계층에 따라 차등지원됨)이며 근무하는 교사 또한 국가 교원임용고시를 통해 선발하므로 질적으로 우수한 교사 아래 유치원 생활을 할 수 있다-
초등학교와 다를게 없는데 많은 사람들은 유아교육이라 하여 다르게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아마 사회에 박힌 편견이겠지만, 자신의 유치원 시절 기억이 잘 안나서 별로 안 중요하게 여기는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든다-(!!!!???) 또한 정책을 결정하는 고위관직자 분들 어린 시절엔 유치원이 보편화 되지 않아 유치원 경험이 없어 유치원 정책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아무튼 하루 빨리 국공립 유치원 종일반이 증설되고 정교사가 배치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그것만이 출산을 장려하고 나라의 인적자원을 증원하는 최선의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