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박재영200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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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안녕?

 

내 이름은 에푸티 에버랜드.

내 얘기 한번 들어볼래?

 

난 내가 11살때 난 내 성장호르몬에 문제가 있다는걸 알게됬어.

또래보다 훨씬 키도 작아졌지.

 

그래서 난 나만의 축구 기술을 터득했어.

공을 절대 공중에 띄우지 않고

드리블과 직접슈팅은 하지않으며

골대 앞에 쳐박혀서 뛰어난 위치선정으로

마무리 슈팅을 주로했지 그래서 난

고등학교때는 1,2,3 학년 모두 득점왕에 등극할수 있었어.

 

그리고 난 , 지금 바로 21살에야

현역 판정을 받았어.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Impossible is Not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