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즐거운 인생을 보러 갔드랬죠신촌에 있는 메xx스에..남친두 음악을 하고 있고 저도 밴드를 좋아하고또 라디오 스타를 재밌게 본 저라 즐거운 인생 또한 기대 만빵하면서 보러 갔습니다. 자리 찾아서 영화가 시작되기를 기다리고 있는데앞에 앉은 두 여자분 영화 시작 되기 전부터 팝콘을 열심히 드시고 계시더라구요.그때 다른 여자분들 셋이 오시더니 그 여자분들 보고 본인들 자리라고 하더라구요 여자분들 확인하시더니 결국 제 옆자리로 오시더군요.영화 시작 하기전까지는 팝콘을 열심히 드시더니 영화가 시작 될 쯔음 옆에 앉은 여자분이 신발을 벗더니발을 자기 의자에 턱 올리더군요 -_- 안올려 지는거 무쟈게 낑낑 거려 가면서 ..근데 문제는 그 여자분 발에서 발냄새가 확하고 나는것이였습니다.꼬리꼬리한 그런 류의 발냄새가 아니라 시큼한 땀냄새? 그런 발냄새가요..-_-여자분들은 아실거에요 맨발로 단화같은거 신었는데 땀 차면 나는 냄새.... 참으려다가 제가 비위가 좀 많이 약한 편이라 여자분께 말씀 드렸죠"저기요 발냄새 나거든요?" 라고 작게..."뭐라구요?""발냄새 난다구요..."저 같으면 무안해서 얼른 내리고 죄송하다 했을텐데 엄청 어이 없다는 투로참참 거리면서 옆에 앉은 여자 친구에게 궁시렁 거리더군요. 기분 나빴지만 참았죠...영화가 시작되고 영화 진짜 잼있게 보고 있는데..그 여자분이 또 발을 올리는거에요 -_-;;영화 중간에 정말 버럭하고 싶었지만... 결국 코를 가리고 봤습니다.그리고 영화가 끝나고 남친이 재밌었지?라고 묻길래 "영화는 재미있었는데 발냄새 땜에 졸 짱났어!"라면서 신경질 적으로 말하고 그 여자를 슥 쳐다봤죠그 여자분들 내려가면서 계속 쳐다보면서 가더라구요.그러더니 자기들끼리 막 웃으면서 나가더군요.아........무개념들! ㅆㅂ기분이 안조아서 막 씩씩 거리면서 가니깐 남친이 이따 만나면 떄려줄까?ㅋㅋ 이러는거에요그래서 막 웃으면서 됐다구! 그냥 짜증나서 그러는 거니깐 냅두라고 했죠엘리베이터에서 만났는데 막 쳐다보면서 자기들끼리 소근거리면서 쪼개더라구요내가 자기들 무서워서 눈 안마주치는 줄 알았나? 눈이 썩을가봐 안쳐다 본건데... 암튼 혹시나 이 글을 그 여자분이 보신다면발 냄새 진짜 심했다고 어디서 신발 벗으려거든 발 좀 씻고 다니라고 전하고 싶네요 -_-아울러 이 글을 보시는 다른 분들은 그런 짓은 자제 하시길...72
발냄새 때문에 영화를 망친 그여자!
어제 즐거운 인생을 보러 갔드랬죠
신촌에 있는 메xx스에..
남친두 음악을 하고 있고 저도 밴드를 좋아하고
또 라디오 스타를 재밌게 본 저라 즐거운 인생 또한 기대 만빵하면서 보러 갔습니다.
자리 찾아서 영화가 시작되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앞에 앉은 두 여자분 영화 시작 되기 전부터 팝콘을 열심히 드시고 계시더라구요.
그때 다른 여자분들 셋이 오시더니 그 여자분들 보고 본인들 자리라고 하더라구요
여자분들 확인하시더니 결국 제 옆자리로 오시더군요.
영화 시작 하기전까지는 팝콘을 열심히 드시더니
영화가 시작 될 쯔음 옆에 앉은 여자분이 신발을 벗더니
발을 자기 의자에 턱 올리더군요 -_- 안올려 지는거 무쟈게 낑낑 거려 가면서 ..
근데 문제는 그 여자분 발에서 발냄새가 확하고 나는것이였습니다.
꼬리꼬리한 그런 류의 발냄새가 아니라 시큼한 땀냄새? 그런 발냄새가요..-_-
여자분들은 아실거에요 맨발로 단화같은거 신었는데 땀 차면 나는 냄새....
참으려다가 제가 비위가 좀 많이 약한 편이라 여자분께 말씀 드렸죠
"저기요 발냄새 나거든요?" 라고 작게...
"뭐라구요?"
"발냄새 난다구요..."
저 같으면 무안해서 얼른 내리고 죄송하다 했을텐데 엄청 어이 없다는 투로
참참 거리면서 옆에 앉은 여자 친구에게 궁시렁 거리더군요.
기분 나빴지만 참았죠...영화가 시작되고
영화 진짜 잼있게 보고 있는데..
그 여자분이 또 발을 올리는거에요 -_-;;
영화 중간에 정말 버럭하고 싶었지만... 결국 코를 가리고 봤습니다.
그리고 영화가 끝나고 남친이 재밌었지?
라고 묻길래
"영화는 재미있었는데 발냄새 땜에 졸 짱났어!"
라면서 신경질 적으로 말하고 그 여자를 슥 쳐다봤죠
그 여자분들 내려가면서 계속 쳐다보면서 가더라구요.
그러더니 자기들끼리 막 웃으면서 나가더군요.
아........무개념들! ㅆㅂ
기분이 안조아서 막 씩씩 거리면서 가니깐 남친이 이따 만나면 떄려줄까?ㅋㅋ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막 웃으면서 됐다구! 그냥 짜증나서 그러는 거니깐 냅두라고 했죠
엘리베이터에서 만났는데 막 쳐다보면서 자기들끼리 소근거리면서 쪼개더라구요
내가 자기들 무서워서 눈 안마주치는 줄 알았나? 눈이 썩을가봐 안쳐다 본건데...
암튼 혹시나 이 글을 그 여자분이 보신다면
발 냄새 진짜 심했다고 어디서 신발 벗으려거든 발 좀 씻고 다니라고 전하고 싶네요 -_-
아울러 이 글을 보시는 다른 분들은 그런 짓은 자제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