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우연을 가장해서 계속 마주친다 (그 사람 있는 모임, 여행은 꼭 참석) 2위 그(녀)에게 전화 오면 일단 목소리부터 예쁘게(멋지게) 변조시킨다 3위 전화, 문자 먼저 안 하고 3번 중 1번은 무시한다 4위 애태우게 하려고 모르는 척, 순진한 척 스킨십 진도를 더디게 만든다 5위 쿨~해 보이기 위해 처음부터 나의 장, 단점을 모두 이야 한다 6위 아무 것도 아닌 것도 계속 칭찬한다 7위 실수로 잘못해서 그 사람한테 문자 보낸 척, 전화한 척 한다 8위 화나는 상황에서 속으로 부글부글 끓지만 겉으론 이해하는 척 한다 9위 만났을 때 절대 먼저말 안 걸고, 말걸어오면 상냥하게 대답한다 10위 집 앞이라 그냥 나왔다고 하지만 실상 거울보고 머리하고 할 건 다했다 (사실은 2시간 동안 투명 메이크업 했다) 기 타 ▶ 놀려서 친근한 척! 좋은 점이나 나쁜 점 가지고 놀린다 ▶ 술자리에서 일부러 취한 척 귀엽게 행동한다 ▶ 날 좋아하는 걸 알면서, ‘넌 정말 좋은 친구야, 나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말한다 ▶ 눈길이 와도 못 받은 척 하다가 우연히 한번 마주치면 웃어준다 ▶ 야한 얘기나 은어 같은 말이 나오면 눈 동그랗게 뜨고 모르는 척 무슨 말이냐고 물어본다. “어머, 무슨 말이야~” ▶ 무조건 재밌는 척 하며 동의해준다 ▶ 은어, 비속어를 절대 쓰지 않는다 ▶ 일부러 눈을 자주 마주친다(시선고정! 일부러 뚫어지게 쳐다본다) ▶ 일부러 삐친 척하고 ‘니가 나한테 잘못했으니까 밥이나 사!’ 한다 ▶ 틈만 나면 “요즘 너무 바빠서~”라며 바쁜 척한다 ▶ 기념일에 관심 없는 척, 무뚝뚝한 척 하면서 약속, 기념일 등 챙긴다 ▶ 쿨~하게 보이려고, 상대방의 모든 과거는 다 이해할 수 있다고 늘 말한다 ▶ 다정한 사람으로 보이려구, 수저, 젓가락은 항상 내가 챙겨준다. ▶ 여자가 진한 스킨십을 원할 때 오히려 "난 널 지켜주고 싶어" 말한다 ▶ 귀찮게 계속 연락을 하다가 일주일간 연락을 일부러 끊고 애타게 만든다 ▶ 다른 사람의 전화, 문자 오면 별 일도 아닌데 비밀인 듯 감춰서 안달나게 만든다 ▶ 스킨십 진도가 너무 안 나가면 답답해서 은근슬쩍 유혹한다. “나 오늘 너랑 술 진짜 많이 먹을꺼야~” ▶ 평소에 이성에게 관심 없는 사람인 것처럼 보이게 한다 (“나에게 너만 특별해~”) ▶ 다이어리 전체공개 해서, 그녀만 알 수 있는 내용을 쓴다. 있었던 일이나 느낌... ▶ 작업 들어오는 이성이 보낸 문자를 아주 신속하게 성실하게 답해준다 ▶ 최소한으로 조금 먹는다 ▶ 길가다가 갖고 싶은 물건이 있으면 이거 “괜찮다”를 연발, 사주도록 유도한다 ▶ 미니홈피 스킨이나 미니미 등을 똑같이 바꿔서 그(녀)가 방문한 날 서로 비슷하다는 듯 공감대 형성하게끔 한다. (상대의 관심사를 알아내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척 가장한다) ▶ 일하다 살짝 다쳤는데 오버하면서 걱정시킨다 (과도하게 아픈 척) ▶ 부담 안 가게 항상 더치페이를 한다 ▶ 데이트 코스를 다 준비했으면서도 소개팅 때 신경 안쓴 척, 준비안한 척 한다 ▶ 무거운 물건 번쩍번쩍 잘 들다가도 그 사람이 앞에 오면 약한 척 도움을 요청한다 (“나 이거 잘 못하는데...” 잘하는 것도 괜히 도움을 요청한다) ▶ 전화가 오거나 우연히 만났을 때 모르는 척 하며 능청을 떤다 “누구시더라...?” ▶ 왼쪽 얼굴이 오른쪽보다 낫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꼭 이성을 내 왼쪽에 걷게 한다 ▶ 주위의 어린 아이를 보면 웃으면서 다정한 눈길을 보낸다 ▶ 미팅 때 전화번호를 먼저 물어보지 않는다 ▶ 약속시간 전보다 항상 일찍 도착하지만 그 사람 앞에는 일부터 늦게 나타난다 ▶ 일부러 12시전에 애인 보내주고 나도 들어간다. 항상 올바르게 보이려고... ▶ 연봉이 얼마다, 직책이 뭐다..라며 대화중에 일적인 능력을 은근히 보여준다 ▶ 상대가 화내려고 하면 아픈 척 한다. ▶ 그 사람이 자기 친구들과 만나는 장소에 가서, 식사 값을 내가 지불한다. ▶ 헤어질 때 헤어지기 싫다며 일부러 눈물을 흘렸다. ▶ 이성친구 많은 척 친구에게 전화부탁해 다른 남자(여자) 이름으로 불러가면서 통화 ▶ 우리집이 잘 사는 척 한다 (좋은 차 빌려서 내 차인 냥~) ▶ 꽃집과 가까운 커피숍에서 차를 마시다 화장실 가는 척 하다 꽃을 선물한다. ▶ ‘누나(엄마, 동생 등)를 주려고 산 건데.. 그냥 너 줄게’라며 자꾸 선물을 준다. ▶ 슬픈 영화를 골라서 같이 보고 촉촉해진 눈가를 보여준다. ▶ 순정파로 보이기 위해 이성친구를 끊고, 핸드폰의 이성친구 목록도 지웠다. ▶ 커플 만남에 일부러 나만 늦게 도착! 모두에게 시선 집중, 관심 끈다. ▶ 미리 친구들에게 내 자랑을 시킨 후 애인과 함께 한 자리에서 날 높이 평가하게 한다. ▶ 내가 한 약속을 일부러 펑크낸다. 미안해 하며 다음 약속을 잡는다. ▶ 깔끔한 척 테이블에 냅킨 있는데도 일부러 가방에서 휴지나 손수건을 꺼내 사용한다 (밥 먹을 때 입에 안 묻히면서 중간 중간 티슈로 닦아가며 예쁘게 먹는다) ▶ 소개팅에서 처음 만난 날, 일부러 빨리 헤어진다. 아쉬움을 남기기 위해... ▶ 주변의 잘난 친구들을 활용한다. 친구에게 전화를 걸게 해서 영어로 대화한다거나 해서 ▶ 주변인을 통해 주변인물과 동일한 능력이 있음을 암시했다. ▶ 주식이나 경제 신문을 읽은 뒤 만나서 유식한 척 한다. (가방 안에 책을 들고 다닌다. 프랑스 소설이나 철학 에세이같은...) .......................................................................................... BIN's Lab : http://www.cyworld.com/ybh011 즐겨찾기 ☞ click 3
이성 앞에서 당신이 가장 많이 하는 ‘계산된 행동’은 무엇?
1위 우연을 가장해서 계속 마주친다 (그 사람 있는 모임, 여행은 꼭 참석)
2위 그(녀)에게 전화 오면 일단 목소리부터 예쁘게(멋지게) 변조시킨다
3위 전화, 문자 먼저 안 하고 3번 중 1번은 무시한다
4위 애태우게 하려고 모르는 척, 순진한 척 스킨십 진도를 더디게 만든다
5위 쿨~해 보이기 위해 처음부터 나의 장, 단점을 모두 이야 한다
6위 아무 것도 아닌 것도 계속 칭찬한다
7위 실수로 잘못해서 그 사람한테 문자 보낸 척, 전화한 척 한다
8위 화나는 상황에서 속으로 부글부글 끓지만 겉으론 이해하는 척 한다
9위 만났을 때 절대 먼저말 안 걸고, 말걸어오면 상냥하게 대답한다
10위 집 앞이라 그냥 나왔다고 하지만 실상 거울보고 머리하고 할 건 다했다
(사실은 2시간 동안 투명 메이크업 했다)
기 타
▶ 놀려서 친근한 척! 좋은 점이나 나쁜 점 가지고 놀린다
▶ 술자리에서 일부러 취한 척 귀엽게 행동한다
▶ 날 좋아하는 걸 알면서, ‘넌 정말 좋은 친구야, 나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말한다
▶ 눈길이 와도 못 받은 척 하다가 우연히 한번 마주치면 웃어준다
▶ 야한 얘기나 은어 같은 말이 나오면 눈 동그랗게 뜨고 모르는 척 무슨 말이냐고 물어본다.
“어머, 무슨 말이야~”
▶ 무조건 재밌는 척 하며 동의해준다
▶ 은어, 비속어를 절대 쓰지 않는다
▶ 일부러 눈을 자주 마주친다(시선고정! 일부러 뚫어지게 쳐다본다)
▶ 일부러 삐친 척하고 ‘니가 나한테 잘못했으니까 밥이나 사!’ 한다
▶ 틈만 나면 “요즘 너무 바빠서~”라며 바쁜 척한다
▶ 기념일에 관심 없는 척, 무뚝뚝한 척 하면서 약속, 기념일 등 챙긴다
▶ 쿨~하게 보이려고, 상대방의 모든 과거는 다 이해할 수 있다고 늘 말한다
▶ 다정한 사람으로 보이려구, 수저, 젓가락은 항상 내가 챙겨준다.
▶ 여자가 진한 스킨십을 원할 때 오히려 "난 널 지켜주고 싶어" 말한다
▶ 귀찮게 계속 연락을 하다가 일주일간 연락을 일부러 끊고 애타게 만든다
▶ 다른 사람의 전화, 문자 오면 별 일도 아닌데 비밀인 듯 감춰서 안달나게 만든다
▶ 스킨십 진도가 너무 안 나가면 답답해서 은근슬쩍 유혹한다. “나 오늘 너랑 술 진짜 많이 먹을꺼야~”
▶ 평소에 이성에게 관심 없는 사람인 것처럼 보이게 한다 (“나에게 너만 특별해~”)
▶ 다이어리 전체공개 해서, 그녀만 알 수 있는 내용을 쓴다. 있었던 일이나 느낌...
▶ 작업 들어오는 이성이 보낸 문자를 아주 신속하게 성실하게 답해준다
▶ 최소한으로 조금 먹는다
▶ 길가다가 갖고 싶은 물건이 있으면 이거 “괜찮다”를 연발, 사주도록 유도한다
▶ 미니홈피 스킨이나 미니미 등을 똑같이 바꿔서 그(녀)가 방문한 날 서로 비슷하다는 듯
공감대 형성하게끔 한다. (상대의 관심사를 알아내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척 가장한다)
▶ 일하다 살짝 다쳤는데 오버하면서 걱정시킨다 (과도하게 아픈 척)
▶ 부담 안 가게 항상 더치페이를 한다
▶ 데이트 코스를 다 준비했으면서도 소개팅 때 신경 안쓴 척, 준비안한 척 한다
▶ 무거운 물건 번쩍번쩍 잘 들다가도 그 사람이 앞에 오면 약한 척 도움을 요청한다
(“나 이거 잘 못하는데...” 잘하는 것도 괜히 도움을 요청한다)
▶ 전화가 오거나 우연히 만났을 때 모르는 척 하며 능청을 떤다 “누구시더라...?”
▶ 왼쪽 얼굴이 오른쪽보다 낫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꼭 이성을 내 왼쪽에 걷게 한다
▶ 주위의 어린 아이를 보면 웃으면서 다정한 눈길을 보낸다
▶ 미팅 때 전화번호를 먼저 물어보지 않는다
▶ 약속시간 전보다 항상 일찍 도착하지만 그 사람 앞에는 일부터 늦게 나타난다
▶ 일부러 12시전에 애인 보내주고 나도 들어간다. 항상 올바르게 보이려고...
▶ 연봉이 얼마다, 직책이 뭐다..라며 대화중에 일적인 능력을 은근히 보여준다
▶ 상대가 화내려고 하면 아픈 척 한다.
▶ 그 사람이 자기 친구들과 만나는 장소에 가서, 식사 값을 내가 지불한다.
▶ 헤어질 때 헤어지기 싫다며 일부러 눈물을 흘렸다.
▶ 이성친구 많은 척 친구에게 전화부탁해 다른 남자(여자) 이름으로 불러가면서 통화
▶ 우리집이 잘 사는 척 한다 (좋은 차 빌려서 내 차인 냥~)
▶ 꽃집과 가까운 커피숍에서 차를 마시다 화장실 가는 척 하다 꽃을 선물한다.
▶ ‘누나(엄마, 동생 등)를 주려고 산 건데.. 그냥 너 줄게’라며 자꾸 선물을 준다.
▶ 슬픈 영화를 골라서 같이 보고 촉촉해진 눈가를 보여준다.
▶ 순정파로 보이기 위해 이성친구를 끊고, 핸드폰의 이성친구 목록도 지웠다.
▶ 커플 만남에 일부러 나만 늦게 도착! 모두에게 시선 집중, 관심 끈다.
▶ 미리 친구들에게 내 자랑을 시킨 후 애인과 함께 한 자리에서 날 높이 평가하게 한다.
▶ 내가 한 약속을 일부러 펑크낸다. 미안해 하며 다음 약속을 잡는다.
▶ 깔끔한 척 테이블에 냅킨 있는데도 일부러 가방에서 휴지나 손수건을 꺼내 사용한다
(밥 먹을 때 입에 안 묻히면서 중간 중간 티슈로 닦아가며 예쁘게 먹는다)
▶ 소개팅에서 처음 만난 날, 일부러 빨리 헤어진다. 아쉬움을 남기기 위해...
▶ 주변의 잘난 친구들을 활용한다. 친구에게 전화를 걸게 해서 영어로 대화한다거나 해서
▶ 주변인을 통해 주변인물과 동일한 능력이 있음을 암시했다.
▶ 주식이나 경제 신문을 읽은 뒤 만나서 유식한 척 한다.
(가방 안에 책을 들고 다닌다. 프랑스 소설이나 철학 에세이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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