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이라는 단어에 대해 길게... 지극히도 절대적이고 주관적으로 서술해 줄게... 내가 앞으로 말하는 우정이라는 건... 그냥 우정이 아닌거야... 웃으면서 인사하고 그냥 지나치는... 서로서로 웃고 떠드느라 바뿐... 이거 뭐 한 2~3달만 안보면 그냥 남남인... 그런 우정인 아닌거야... 친구! 말 그대로.... 오래동안 곁에 두고 사귀어 친한 사람... 그 사이에 우정에 대해 이야기하는 거야... 정말 정말 사람과 사람 사이 관계의 깊이가 있고... 그냥 "이건 뭐 평생 가겠구나" 하는 그런 사이의 이야기 이지... 우정이란 건... 친구라는 건..... 나의 생각이야.... 친구사이에서는.... 서로 쓴소리를 할 줄 알아야해... 서로가 서로의 약점에 대해 말해주고 그걸 보완해 가기 위해 같이 고뇌할 줄 아는 것이 우정이야.... 웃고 떠들고.... 희희낙낙 술먹고 놀러다니기만 하는 친구는 친구가 아니야.... 내가 그 사람의 진정한 우정이라면.... 진심으로 친구를 아끼는 마음에서 쓴소리를 날려줄 줄 알아야 한다고 봐.... "넌 왜 그모양이냐?" 듣는 사람 기분 나뿔까봐...??? 우정이 깨질까봐?? ....주저하고 된다구?? 그렇다면 그 사람은 애당초 친구가 아니거나 앞으로 친구가 아니면 되는 사람이야... 친구가 쓴소리 해주면 고마워야지... 안그래? 달면 삼키고 쓰면 뱉나? 언제까지? ㅋㅋㅋ 적어도 나는 그래..... 쓴소리를 들으면 이 말을 하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봐...!! 과연 날 싫어해서 쓴소리 할까? ...아닐껄?? 내가 싫다면... 그냥 욕하고 떠나겠지... 구지 힘들게 쓴소리 할 필요 없어..!! 그렇다는 건.... 반드시 쓴소리를 하는 이유가 있다는 거지... 그 친구가 내게 쓴소리를 하는 이유는..... 아마도 내가 좀 더 성장하길 바라는 의도일꺼야...!!! 그렇다면 나는 이 기회에 더 성장하도록 노력하면 되는 거고..!! 그걸 깨우쳐야지?? 서로 좋은 말만 하는 우정은 깊을 수 없어... 비를 만들어서라도 땅을 다져야지....!!!! 안그래?? 좋은게 좋은거다... 웃기만 하며 지내다보면.... 언제나 피상적으로.... 수박 겉만 핥다가.... 유학, 군대, 졸업 등등 결국 몇개월 떨어져 지내게 되는 때가 오면...... 슬슬 잊혀져....!! 친구사이란건..... 서로 경쟁하고 있는 관계인거야...!! 그러나 페어플레이로..... 선의의 경쟁을 하고 있는 사이인 거지..!! 사랑과는 달라... 사랑하는 사이에는 경쟁이란건 없어... 그치? 근데 우정은... 그 사이에 언제나 비록 때에 따라 보이지 않더라도... 그 깊숙한 밑바닥에.. 시기와 도전이 깔려 있어...!! 서로가 서로를 미워하는게 아니라.... 서로가 서로를 부러워 하면서... 이겨볼려고 하고....따라가 볼려고 하는게 친구사이인거야... 신은 공평해서.... 나보다 뭐가 뛰어난 친구는.... 또 뭐가 부족하고...그런거든..!! 서로가 서로의 강점을 부러워하면서.... 그걸 따라가 볼려고.... 이겨볼려고 하는 사이에.... 어느정도 약점을 보완하고... 결국 둘다 성장하게 되는게... 그게 우정이라는 거야..!! 아무것도 배울게 없는 친구라고?? 그 친구도 너에게 아무것도 배울게 없다고 생각하고 있을걸?? 그게 우정인가??? 우정은.... 서로가 서로를 보고 배우는 것이요... 서로가 서로를 가르쳐서 결국에는 둘다 성장하는 그런 관계여야 바람직 한거야!! 친구사이에는.... 미안함이 존재하고 있어야해....!! 그런거지..... 동시에 배려도 있어야 하고... 친해질 수록... 우정이 깊어질 수록.... 서로 막말은 하게 될 지도 몰라... 그래고 그 마음속 배려와 미안함과 따스함은 깊어져야지....!! 내가 그 친구에 어울지 못하게 말을 못해서 미안한거야. 내가 그 친구보다 학점이 덜 나와서 미안한거야..!! 이해가 가니? 멋진 친구인데.. 내가!! 그 친구의 친구라고 하고다는 내가!!! 그 친구만큼 멋지지 못해서 미안한거야..!! 그래서 노력하는 거고 성장하는 거고...!! 서로가 서로에게 미안해서... 더 정성을 다하고 노력을 다하는 사이가 우정인거야!! 쉽고 편해서 막대하고... 대충대충 사는........... 그게 우정인가? 서로가 서로를 깍아먹는.... 그게 우정인가? 서로가 서로를 바쳐주지 못해서 미안한것이 우정인거지..!! 내가 좀 더 그 친구에게 버팀목, 발판, 디딤돌이 되어 주지 못하는게 언제나 미안한 것이 친구인거지!!!! 알겠니?? 대충 이정도야... 서로가 서로를 아낌과 동시에 부러워하는..... 그리고 미안해 하는... 그게 우정인거지... 서로가 서로를 보고 배우고... 가르침 받고...... 친구에게 어울리는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자기개발에 힘쓰고... 동시에 그걸 보는 친구도 더욱 정진하고.... 결국 언제나 플러스 관계가 성립되는 그것이 친구인거지!!! 이해가 갈지 모르겄다.... 하하... 안가도 뭐 상관없고...ㅋㅋ^^ 줄여~~!
우정
우정이라는 단어에 대해 길게...
지극히도 절대적이고 주관적으로 서술해 줄게...
내가 앞으로 말하는 우정이라는 건...
그냥 우정이 아닌거야...
웃으면서 인사하고 그냥 지나치는...
서로서로 웃고 떠드느라 바뿐...
이거 뭐 한 2~3달만 안보면 그냥 남남인...
그런 우정인 아닌거야...
친구!
말 그대로.... 오래동안 곁에 두고 사귀어 친한 사람...
그 사이에 우정에 대해 이야기하는 거야...
정말 정말 사람과 사람 사이 관계의 깊이가 있고...
그냥 "이건 뭐 평생 가겠구나" 하는 그런 사이의 이야기 이지...
우정이란 건...
친구라는 건.....
나의 생각이야....
친구사이에서는....
서로 쓴소리를 할 줄 알아야해...
서로가 서로의 약점에 대해 말해주고 그걸 보완해 가기 위해 같이 고뇌할 줄 아는 것이 우정이야....
웃고 떠들고.... 희희낙낙 술먹고 놀러다니기만 하는 친구는 친구가 아니야....
내가 그 사람의 진정한 우정이라면....
진심으로 친구를 아끼는 마음에서 쓴소리를 날려줄 줄 알아야 한다고 봐....
"넌 왜 그모양이냐?"
듣는 사람 기분 나뿔까봐...??? 우정이 깨질까봐?? ....주저하고 된다구??
그렇다면 그 사람은 애당초 친구가 아니거나 앞으로 친구가 아니면 되는 사람이야...
친구가 쓴소리 해주면 고마워야지... 안그래?
달면 삼키고 쓰면 뱉나? 언제까지? ㅋㅋㅋ
적어도 나는 그래.....
쓴소리를 들으면 이 말을 하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봐...!!
과연 날 싫어해서 쓴소리 할까? ...아닐껄??
내가 싫다면... 그냥 욕하고 떠나겠지...
구지 힘들게 쓴소리 할 필요 없어..!!
그렇다는 건.... 반드시 쓴소리를 하는 이유가 있다는 거지...
그 친구가 내게 쓴소리를 하는 이유는.....
아마도 내가 좀 더 성장하길 바라는 의도일꺼야...!!!
그렇다면 나는 이 기회에 더 성장하도록 노력하면 되는 거고..!!
그걸 깨우쳐야지??
서로 좋은 말만 하는 우정은 깊을 수 없어...
비를 만들어서라도 땅을 다져야지....!!!! 안그래??
좋은게 좋은거다... 웃기만 하며 지내다보면....
언제나 피상적으로.... 수박 겉만 핥다가.... 유학, 군대, 졸업 등등 결국 몇개월 떨어져 지내게 되는 때가 오면...... 슬슬 잊혀져....!!
친구사이란건.....
서로 경쟁하고 있는 관계인거야...!!
그러나 페어플레이로..... 선의의 경쟁을 하고 있는 사이인 거지..!!
사랑과는 달라...
사랑하는 사이에는 경쟁이란건 없어... 그치?
근데 우정은... 그 사이에 언제나 비록 때에 따라 보이지 않더라도... 그 깊숙한 밑바닥에.. 시기와 도전이 깔려 있어...!!
서로가 서로를 미워하는게 아니라....
서로가 서로를 부러워 하면서... 이겨볼려고 하고....따라가 볼려고 하는게 친구사이인거야...
신은 공평해서.... 나보다 뭐가 뛰어난 친구는.... 또 뭐가 부족하고...그런거든..!!
서로가 서로의 강점을 부러워하면서.... 그걸 따라가 볼려고.... 이겨볼려고 하는 사이에.... 어느정도 약점을 보완하고... 결국 둘다 성장하게 되는게... 그게 우정이라는 거야..!!
아무것도 배울게 없는 친구라고?? 그 친구도 너에게 아무것도 배울게 없다고 생각하고 있을걸?? 그게 우정인가???
우정은.... 서로가 서로를 보고 배우는 것이요... 서로가 서로를 가르쳐서 결국에는 둘다 성장하는 그런 관계여야 바람직 한거야!!
친구사이에는....
미안함이 존재하고 있어야해....!!
그런거지.....
동시에 배려도 있어야 하고...
친해질 수록... 우정이 깊어질 수록....
서로 막말은 하게 될 지도 몰라...
그래고 그 마음속 배려와 미안함과 따스함은 깊어져야지....!!
내가 그 친구에 어울지 못하게 말을 못해서 미안한거야.
내가 그 친구보다 학점이 덜 나와서 미안한거야..!!
이해가 가니?
멋진 친구인데..
내가!! 그 친구의 친구라고 하고다는 내가!!!
그 친구만큼 멋지지 못해서 미안한거야..!!
그래서 노력하는 거고 성장하는 거고...!!
서로가 서로에게 미안해서...
더 정성을 다하고 노력을 다하는 사이가 우정인거야!!
쉽고 편해서 막대하고...
대충대충 사는........... 그게 우정인가?
서로가 서로를 깍아먹는.... 그게 우정인가?
서로가 서로를 바쳐주지 못해서 미안한것이 우정인거지..!!
내가 좀 더 그 친구에게 버팀목, 발판, 디딤돌이 되어 주지 못하는게 언제나 미안한 것이 친구인거지!!!!
알겠니??
대충 이정도야...
서로가 서로를 아낌과 동시에 부러워하는..... 그리고 미안해 하는...
그게 우정인거지...
서로가 서로를 보고 배우고... 가르침 받고......
친구에게 어울리는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자기개발에 힘쓰고... 동시에 그걸 보는 친구도 더욱 정진하고....
결국 언제나 플러스 관계가 성립되는 그것이 친구인거지!!!
이해가 갈지 모르겄다.... 하하...
안가도 뭐 상관없고...ㅋㅋ^^
줄여~~!